▒▒▒▒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손영식(2019-04-17, 11:54 Hit : 712) 
제목
  -결자해지하고 단합된 모습보고 싶다.-



선거가 끝난 지 한달 반이 넘었다.

선거는 승자와 패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문제는 그 선거가 공명정대 하였는가에 대하여 이의가 없어야한다.

그러나 패자 쪽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이 있다면 이것은 진정성을 가지고 풀고 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러한 생각이 없을 때는 상대를 무시한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으며,

할 수 있는 방법은 소송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할 것이다.


과거 부정선거 문제로 인한 송사로 얼마나 클럽이 힘들었나.


임시이사 구성, 계속되는 소송 등 두 번 다시는 그런 일 없었으면 좋겠다.

그 당시 양쪽이 소송 중단하고 재선거로 새롭게 출발하자고 본인이

임시이사 시절 제안하여 선거 소송 없애고 선거를 다시 한 경험이 있다.


양쪽이 진정성을 가지고 허심탄회하게 다가가면 해결 안 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제발 풀 것이 있으면 풀고 화합해서 가는 것이 회사를 위하는 길이고 회원을 위하는 길이다.




허홍 (2019-04-22, 12:59)  
맞는 말이지만 소식은 깜깜이네요.
법에 물어보는것이 제일일듯.
라이온킹 (2019-04-22, 15:22)  
양반이신 손회장님 그들 에게는 우이독경 입니다


4591   김영제 명예회원님의 慧眼 [11]  승리의목소리 2019/09/16 294
4590   회원징계, 부메랑이 두렵지 않나.. [30]  김영제 2019/09/11 931
4589     클럽이 소송패하면 변호사비용 누가변.. [3]  원당사람 2019/09/17 32
4588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 [19]  김만호 2019/09/15 297
4587   ▶ 이사장 후보들께 드리는 제언(4) -.. [12]  회원징계사유글 소개 2019/09/11 444
4586   진실은 어디에??? [16]  진실찿기 2019/09/10 412
4585   회원이 주인이다. ? [11]  인수봉 2019/09/10 258
4584   이심 이사장님께 선거공약 해명 요청(.. [9]  서울신사회원 2019/09/10 291
4583   '미래발전포럼' 귀중 [7]  7200 2019/09/10 388
4582   윤리위원, 경기위원 명단 공개 요청 [34]  윤리위원명단공개 2019/09/07 977
4581   이심 이사장은 선거공약, 해명하.. [25]  선거공약 2019/09/06 753
4580   이럴바엔게시판없에버려라 [1]  홍백파 2019/09/06 253

1 [2][3][4]..[383] [다음 4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