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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백파(2019-03-28 11:40:23, Hit : 1016 ) 
제목
  올바른 답변 촉구한다


집행부는 교묘한 답변으로 본질을 흐리게하지 말것을 말씀드립니다.

내가 문제를 제기한 것은 예일 회계법인의 재무제표에 관한 것이 아니라 총회당시 김시재 감사의 유인물 내용과 슬라이드 설명내용이 예일회계 법인의 감사를 받은 내용과 상이한 부분을 지적하는 것이다.

즉, 김시재 감사의 의견은 2018년도 서울CC + 한양CC의 당기순이익이 4,460백만원이라 하였고 본인의 주장은 1,960백만원 이라고 한것에 대한 부분을 감사에게 답변요청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당일 김시제 감사가 나눠준 유인물에(특수 관계 법인간 중복계상된 부분은 제외하고 실제 서울CC와 한양CC 자산부체를 대상으로 검토하였음.)라는 문구가 분명히 기재되어 있음을 상시시켜 드리며

아울러 어느 회원분께서 이런 모든 의의제기가 외부에서 보면 창피하다 하였는데 이런 불의를 보고도 덮으란 말인가요? 그러면 우리 클럽은 어떻게 될까요? 회원님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끝으로 집행부 및 감사는 다시 한번 올바른 답변을 하여주시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 입니다.




Rollingstone (2019-03-28 16:21:42)  
김시제감사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이런 터무니 없는 감사보고로 인해 시간을 끌어
이사장 후보의 정견발표 본질을 흐리게 만들었습니까?
직책의 권위만을 누릴려고 감시직에 계신것이 아니라면
감사본분의 의무를 다 하십시요.
잘못된 부분을 지적ㆍ답변 요청을 하면
응당, 답변을 주셔야 됩니다.
묵묵부답 넘겨 버릴려는 의도라면 그것은 유령감사이고
헛바지감사이기에 서울회원으로서 부끄럽습니다.
타클럽에서 알까 심히 염려됩니다.
직위가 주는 권위만을 내세우고 직위의 본분을 다하지 못할것 같으면
그 직위에서 내려 오심이 마땅합니다.
일 잘하시는 분에게 맡기십시요.
우리클럽에는 그런분이 필요합니다.
인수봉 (2019-03-28 22:17:48)  
정화모 님

그만 하시죠,

클럽을 위한 질의인지, 존경하는 성 후보님을 위한 질의인지
혼돈이 생깁니다.

이제 전 회원은 선출된 신 집행부를 믿고 클럽을 위하여 노력을 하여야 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정이나 의문이 있으시다면 직접 확인을 하시는것이 ?
인수봉 (2019-03-28 22:26:59)  
죄송 합니다

홍백파님를 정화모남으로 착각 하였습니다
강아지풀 (2019-03-29 07:51:00)  
감사의 자질과 도덕성을 탓해야지
엉뚱하게 바로잡으려는 사람을 탓하나
사리분별은 하고 살아야지
한강수 (2019-03-29 15:42:29)  
올바른 지적을 한 사람에게
이쪽저쪽 편가르기 하지마소

인수봉 오르려다 낙상사 하는 사고가 종종 나더이다
조심하소.
Sniper (2019-03-29 15:50:59)  
혼돈할게 따로있지
이런걸 가지고 혼돈한다는건 머리가 영 .. 이구먼,

당연히 클럽과 회원전체를 위한거지 누구 개인을 위한거란 말인가?

또,클럽의총회에서 공식 선출된 감사에게,
공개적으로 묻는것이 당연한것 아닌지..?
강아지풀 (2019-03-30 20:09:25)  
한강수님 굿샀 입니다
ㅋㅋㅋ 멋진 조크
zaq4 (2019-03-31 18:11:00)  
허참,
답변이 왜 없나요?
7200 (2019-04-08 15:47:22)  
홍백파회원의 글을 읽고 느낀점은
우리클럽의 일반 회원들의 수준이 상당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됨니다.
홍백파회원을 포함한 여럿회원들의 높은 식견에 우리클럽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됨니다.
주장과 견해는 표현의 자유고, 익명의 사유(思惟)는 민주주의 기초라고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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