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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는 살아있다(2019-03-25 11:00:47, Hit : 828 ) 
제목
  김정묵 부이사장이 이승호 사장과 함께 할 수 없는 이유


   김정묵 부이사장은 이승호 사장과 함께 갈 수 없다는 것이 확고하다고 하셨다.

 이승호 사장은 너무 오래 사장직을 하면서, 해서는 아니 되는 일들을 너무 많이 했다.

 

 회원 징계, 고소, 고발 이 모든 것이
이승호 사장
(전무)의 발의로 이루어진 사건들이다.

 

2. 이승호 사장은 도덕성에 문제가 심각하다. 00 감사시절 심한 감사의 지적을 피해보겠다고 캐디를 동원하여 금전을 주고 회유하여 감사의 입을 막으려다 실패한 사건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있을 수 없는 일을 했다.

 이 사실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다.

 

3. 나인홀 대중 골프장 준공시점에 3억원 강영원 대여금은 3억이 자기 돈이 아니고 빌린 돈이라고 진술했다.

 왜 무엇 때문에 자기 돈도 아니면서, 나인홀 건설에 3억을 빌려주고 6개월 만에 찾아갔는가. 가장 해괴한것은 홍순직 이사장이 그 돈 중에서 1억원을 빌려서 6개월 만에 갚았다는 것이다.

 홍순직 이사장은 돈이 그렇게 궁했는가?
 
설명이 아니 된다.

 

4. 2010년 이승호 사장 재임 시 사장의 중대한 과실로 세금을 소송으로 5억 상당을 환수 받아야 하는데, 소송을 누락해서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

 이는 사장의 중대한 과실로 발생한 것으로서 5억원을 변상 조치함이 마땅하다.

 또한, 나인홀 취득세 신고 기일 불성실 가산세 15천만 원은 당시 감사가 지적한 사실임에도 이행하지 않아, 회사에 손해를 끼친 사실들이다.

 이승호 사장은 마땅히 배상조치 해야 한다.

 

5. 이승호 회원권 입회 공고는 이승호 본인의 이름이 아니고 타인의 이름을 올린 사실이 있다.
 
공고는 사진, 인적사항, 이름 등을 게시판에 공고하고 공고기간이 지나야 회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이승호 사장은 자기 이름을 게시하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회사규정을 위반한 것은 사실이다.

 꼼수를 부리고 입회하고자 하는 것은 회사를 능멸한 처사로서, 용납 될 수 없으며 지금이라도 회원이 되고자 하면 절차를 밟아 입회함이 마땅하다.

 

6. 김정묵 부이사장은 사장을 그만두던지, 자기를 그만두던지 택일 하라고 했으면 당연히 사장을 그만두겠다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총회 선출직은 밀어내고 자기가 버티고 있어야 한다는  건방지고 오만불손함이 회원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했다.

 이승호 사장은 65천만 원 깨끗이 변상하고 하루빨리 물러나야 김정묵 부이사장이 부이사장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을 사랑한다 (2019-03-25 11:20:44)  
이기심으로 가득찬 이승호를 이제는 회원이 몰아내야 한다.
그리고 6억 5천만원 당연히 변상 받고 물러나게 해야 한다.

앞으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더 중요하다.
이런 못된 인성을 가진 사람은 우리 서울. 한양에서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선별과정에서 철저히 검증을 해야 할 것이다.

이 사장도 사장을 밀어내지 못하고, 부이사장도 밀어내지 못하면
회원이 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

회원이 뭉쳐서 이승호를 몰아내자

그래야 클럽이 편안해 진다.
정화수 (2019-03-25 14:00:49)  
몰아낼수 있게 이사장실앞에서 궐기라도 해야 한다.
경영을 잘 한 사장이라도 오래 하면 문제가 생기는 법이거늘
한사람이 우리클럽 오래 경영하다보니 자기클럽 만들려고
갖은 술수를 펼치고 위법까지 일삼고 부도덕한 행위까지 일삼고도
선량한척 능력자인척 위장을 하고 있다.
칼을 빼 들었을때 베지 못하면
베임을 당할것이다.
지금이 적기다.
촌철살인 (2019-03-25 15:39:27)  
역시
김정묵박사님답습니다.
그간 이런 저런 뒷담화가 있어
내심 궁금했습니다.
사나이 가는 길에
칼이 들어와도
불의와 손 잡으면 안됩니다.
그래야
세상이 조금씩이라도 정화가 됩니다.
박수무당 (2019-03-25 19:00:06)  
김정묵 부이사장이 밀리면 안된다
회원에 의해 선출된 분이,임명직 사장에게 밀린다는게
될말인가?

이런일은 이심 이사장이 부정선거로 당선됐음을
스스로 인정하는것으로 볼수밖에없다,

그렇다면
이심 이사장도 스스로 사퇴해야한다
그게 이승호 사장의 굴래에서 벗어나는 최상의길이다.
촌철살인 (2019-03-26 09:25:49)  
우리클럽엔 구미호같은 책임자가 있다
여러가지 모습으로 사람을 홀린다
공짜 좋아하는 회원에겐 공짜로
편한 부킹을 원하는 회원에겐 부킹을
특별대접 받기를 원하면 그렇게 대하고
완장을 원하면 완장을 줌으로써
회원들을 홀린다
홀린회원들을 맘데로 조종한다
조종 당하는 줄도 모르고
꾐에 빠진줄을 알까?
알긴 알거다
그러나
좋고 편하고 대접받으니
클럽이야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나만 편하면 되지란 극히 이기주의적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는 것이다
나라를 빼앗겼을 때도 그랬다
나라야 없어져도 나만 잘살면 된다는
소탐대실이 이런것을 두고 한 말 아니겠나!
클럽이 살아야 회원이 산다
명심해라!!!
이기주의자들이여~~~
kingston (2019-03-26 10:04:39)  
위에서 열거한
많은 과오를 알고도
그냥 넘어간다는건 불의와 합의하는거나 마찬가지이다,
.
.

선거에서 승리하면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갈거란 생각을 한건
참으로 순진한 생각이였다,아니 어리석음이였다,

그러니 회원 알기를 우숩게알고 상전노릇한것 아니겠는가?
생각이있고 반성할줄을 안다면 벌써
스스로 사퇴하고 물러났어야한다,

그러나 오히려
당선자의 약점을 틀어쥐고 맘컷 휘두르며 버티는 모습을 본다,

이걸 어찌,
임명권자의 뜻을 거역하는
임명받는자의 자세라고 볼수있다는 것인가? 감히...

클럽이 돌아가는 꼴이 참으로 한심할뿐이다
부끄러움을 안다면 임면권자나 임명 받는자나
모두들 자진사퇴해야 한다,

꼴에,
이사장 노릇을 하지 말란 말이다.
Rollingstone (2019-03-26 16:53:53)  
위에서 열거한 fact들을 차치하고라도
그렇게 연세 지극한 분이
어디 가서 경영자 노릇 할 데가 있을까요?
아마도 없을 겁니다.
그러니
그동안 많은 씨를 뿌려 놓았겠죠.
뒤 방 차지하고 싶지 않은 거죠.
본인 당사자야 활동하고 대우 받으니 좋아서 그런다고 하지만,
장단 맞춰 주는 회원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잘못된 일을 보고도 눈 먼, 귀 먼 사람처럼 그를 지지하니 말입니다.
관심이 없어 그런 걸까요?
알고도 그런 걸까요?
그것이 궁금할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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