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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llingstone(2019-03-18 15:43:14, Hit : 947 ) 
제목
  우리클럽 이야기


산 정상에 먼저 오르기 내기를 합니다.
정해진 시각에 각자 오릅니다.
최단의 길을 택해 오르면 됩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이  step by step여야 하고, by myself여야 한다는 것은 불문율이었기에
그냥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는 헬리콥터로 산 정상에 올라서는 일등했다고 쾌재를 부릅니다.
일등인가요?
반칙도 반칙도 이보다 더한 반칙은 없습니다.

그러하듯
우리의 선거 역시 그랬습니다.
혹자는 그러더군요.
조금 늦게 회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역풍을 맞았고
반대급부의 지지를 얻지 않았냐고.
억지고 억지도 이런 억지는 없을 겁니다.
공정한 기회란 어디에도 없는 그런 선거를 두고 패자였던, 승자였던
수긍을 할 수 없는 선거판에서 이겼다고, 권력을 잡았다고 권력을 휘 두르는 것은
참으로 볼쌍 사납습니다.

권력이란
잡을 때도 말썽이 없어야 하지만,
유지 또한 그러하고
내려 올 때도 그러해야 합니다.
무탈하게 권력을 내려 놓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후일 무사합니다. 칭송 받습니다.

무릇
산의 정상이 완성이 아니고
내려와 산을 올려다 볼 때가 완성인 것입니다.

권력도 무탈하게 잡고 무탈하게 이양되었을 때가 아름답습니다.
욕심이 과하면 탈이 생깁니다.
욕심을 못 알아 차렸다면, 주위의 말에 귀 기울이시는게 현명합니다.




박수무당 (2019-03-18 16:15:29)  
냄새나고 지저분한 똥깔고 있지말고
퍼뜩 내려오라는 말씀이죠?

맞습니다
나이 들만큼 드신분들!
그만 추태부리고 내려오소!

김정묵 부이사장님 처럼,
깨끗하게 동반 사퇴하시요.
정의의 칼날 (2019-03-18 16:39:29)  
동반 사퇴가 정답이다.

정의로운 김정묵 부이사장님 썩어가는 클럽에 소금의 역할을 하셨다.
장하고 장하시다.
선거부정이 겁이 나서 이승호 사장을 갈아치우지 못한다면, 이심 이사장은
이승호와 무엇이 다른가.
회원의 뜻을 받아 이사장이 되었으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회원을
배신해선 아니 되지요.

용기가 없어 이승호를 못 자르시면 이승호와 함께 동반사직 하는 것이 정답이다.

최소한 회원에게 할 수 있는 마지막 예의다.
youngking (2019-03-18 20:19:25)  
과유불급(過猶不及)
무슨일이든지 정도를 벗어나면 화를자초하는법
무슨화가치밀어올지, 욕심을 내려놓고 회원들의
충고를겸허하게받아드리기를
부이사장의 사표사유는 이사장의 사퇴사유도 되것인즉
두분이 함께 사표를내시면 어어떨떨까까요???
Kingston (2019-03-18 20:47:49)  
이승호씨를 내치지 못한다면
이심 신임이사장도 부이사장 따라서 동반사퇴해야 도리다,
동반 출마해서 동반당선됐으니, 당연히
동반사퇴 해야한다

뿐만아니다, 모든 인사권을 행사할수있는 이사장이
어찌하여 사장 한사람을 정리하지 못하는가?
그런 무능한 이사장이라면 스스로 나가야한다,

아님,
소송을 해서라도 쫒아내야 할판이다,

클럽 불난의 모든원인이 월급쟁이 사장한데서 일어나고있었다
대다수 회원들은 다알고있고,또한
부이사장도 알고있는데
왜 이심 이사장만 모른다는거냐?

부정선거로 당선되고보니 주위 참모들한데서 약점잡혀
꼼짝못하는 꼬락서니라고는...쯔쯔쯧

인사쇄신도 못하고,또
그로인해서 발생될수있는
소송으로 개망신 당하기전에 스스로 사퇴하라 !!!
Kingston (2019-03-18 21:06:18)  
아니,
벌써 소송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더이다
부재소합의를 거부한 사람이다, 다 이유가있어서 그랬던것이다
소송을 안하면 더웃기는 꼬리지가 되는데 안할수있겠는가..암만!
.
.
.

그러나...
많은 회원들의 바램인
사장의 퇴진과 탕평인사만 약속한다면
재고할수도 있을거란 생각이든다.

사실
그런 기대는 안하는 바임,
죽기살기로 공갈치고 협박하면서
자리보존 하고자하는 사람이 옆에있으니, 이러나 저러나
돼지게 생겼으니 우짜겠노,
걍 뭉개고 개기는거지 뭐...
Sniper (2019-03-18 21:15:45)  
맞소! 바랠걸 바래야지 이거원...

그러나
kingston 께서 말씀하신데로만 이뤄진다면 재고할필요는 있다고봅니다
만약 그리된다면 모든잘못도 덮고, 소송도 덮고,
조용히 가자고...
각 후보 진영을 도시락 싸들고다니면서 설득하러 다닐거요.
약속하리다.
겨울잠 (2019-03-18 21:17:53)  
나도요!
같이 동행합시다
전망대 (2019-03-18 21:21:22)  
그리만 된다면
내가 빠질수없지요,같이갑시다!
벌써부터 신나네~^^
허허벌판 (2019-03-18 21:27:24)  
허허허...
7200 (2019-03-19 09:12:50)  
서울이사 명단 발표.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2670
sniper (2019-03-20 08:41:56)  
김정묵 부이사장께서 사표를 제출했는데도
클럽에선,부이사장 김정묵, 이라고 발표를 했다

사표수리 하면,
재선출 선거를 해야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하니까,
꼼수쓰는것 아닌가?
허허벌판 (2019-03-20 09:12:27)  
조용하다
이번 임원진인사를 보더니
할말이 없나보다,

그러나
폭풍전야 는 조용한것 아니겠나,
무서울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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