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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수(2019-03-16 08:43:16, Hit : 828 ) 
제목
  김정묵 부이사장 사퇴하다


김정묵 부이사장이 사장의 연임 문제로 사퇴를 했다고 한다. 
그는 우리 회원들에 의해 선출된 사람이다.
선출된 자가 선별된 자에 밀린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유능한 경영인은 많다. 그런 사람을 선별하면 된다.
그러나 부이사장은
우리 회원들의 뜻이 반영된 분이시기에 그직에 그대로 계셔야 한다.
사장만 바꾸면 된다.



이돌석 (2019-03-16 08:48:48)  
채용된자로 인해서 선출된분이 사퇴했다?
세상이 거꾸로네!
이러고도 서물cc의 위상이 어쩌고저쩌고~~~
에라이~~~~~~~
Rollingstone (2019-03-16 08:56:10)  
현집행부에도 바른분이 계셨습니다.
김정묵부이사장님~~
밀리시면 안됩니다.
우리클럽이 필요로 하는 분이십니다.
그런분은 밀리고
바뀌어야 할 분은 꿋꿋이 자리에 박혀 있으니
이 어찌된 겁니까!!!
허허벌판 (2019-03-16 09:41:03)  
정황상
이승호 사장에게 약점을 잡힌,이심 이사장이
유유부단한 모습을 하시니,그나마
정의감이 있으신 부이사장님 께서 튀나간 모양이군,

이승호 사장 부임이래, 조용한날 없었기에, 그를 해임시키고
새로운 인재영입을 시도했으나 코가 꿰인 이심 이사장이 말을 안듣는거구먼.
연로하신분이 뭐가 무서워서 저러는지
참 딱하도다
허허벌판 (2019-03-16 09:43:07)  
이거?
혹시?
부이사장 선출을위한 재선거를 해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Rollingstone (2019-03-16 10:39:03)  
선거기간동안 잠시나마 대화를 나누었던 이심이사장님은
바른 이념과 행동을 하시는 분으로 여겨졌습니다.
바른 판단과 결정을 하시리라 봅니다.
용단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명품 클럽을 위해서요
다수의 회원을 위해서요.
Sniper (2019-03-16 13:53:06)  
뻔하네,

부정선거한 자료를 내가 다갖고있다,알아서하라
뭐, 이런것 아닐까?
전망대 (2019-03-16 15:10:25)  
김정묵 부이사장님!
화가 나더래도 참으십시요,사표는 안됩니다

회원들이 뽑았는데,
본인 혼자서 마음대로 사표내고 하는건 아니지요,

끝까지 버티셔서 그뜻을 관철시키길 바랍니다

이승호사장 부임이래 조용한날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걸 아시는 부이사장님께서 새로운 사장영입을 고수하시다가
그리 되신모양이군요...

아마
이심 이사장께서 뭔가에 약점을 잡혀 코가 꿰인것처럼 보입니다,
그래도 그럴수록 정의롭게 행동해주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저의 생각같아선
정상참작이 되고 또,
용서가 될수도 있씀입니다.
전망대 (2019-03-16 15:33:07)  
그간 너무
소송으로 시끄럽다보니,

제 개인생각을 말한것뿐입니다,

그러나 사실 많은 회원들도
내심 그러길 바라는듯 하더이다,
Rollingstone (2019-03-16 16:22:43)  
저 또한 전망대님의 생각과 같습니다.
선거기간 많은 분들과 시간을 같이하며
뜻이 같으신 분들이 많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비록,
지지하는 후보는 달랐다할지라도
클럽을 위하는 마음만은 똑같았다고 봅니다.
클럽의 정상화를 위한 마음만은 동일했지요.
그러하기에
회원들의 마음은,선출되신 분이시기에 그대로 계시어
Yesman들과 겨루셔야 합니다.
클럽이 정상화되도록 애를 쓰셔야 합니다.
그러신 분들과 세를 합하여 부정을 알려야 함입니다.
지지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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