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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골토백이(2019-03-09 15:53:03, Hit : 644 ) 
제목
  "소송", 함부로 떠들지말자. 잘 생각해야 한다.


이 공간에 부정 선거니, 모욕이니 하면서 마치 당사자가 재소하는 것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있어서 한마디 한다.
소송으로 재선거하면 확실히 당선 된다는 그 목적이 뚜렸해야 한다.
성질 나고 기분 나빠서 못참겠다, 그래서 소송해야 겠다고 감정적으로 하면 안된다.

당선 무효소송으로 제소자가 얻었던 것이 아무 것도 없으면서,
클럽이 어떻게 되었는지,
얼마나 큰 폭풍이 되고,
그 후유증이 얼마나 크고 오래 가는지,
우리는 쓰라린 역사를 경험해 왔다. 
가볍게 함부로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다.
 
주장에 의하면 가장 큰 부정이라하는 것이 회원전화번호 정보 제공의
하루 이틀 시간 차이 건인데, 
그 부당성 때문에 선거 전에 충분히 유권자들에게 어필하여 당시 선관위가 회원들에게 망신 당하고 입후보자였던 2번 현 당선자가 역풍을 맞았던 것은 사실이고, 이로 인하여 1번, 3번 지지자들이 더 단합하였고, 부당성을 알아차린 부동표 지지가 생기며 손해 본 것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 때문에 젊은 두 후보는 선거 결과에는 유리하게 충분히 반영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번 선거 결과 근소한 차이로 당락이 결정 되었다면 시비를 걸만도 하겠지만,
그 차이가 생각보다 엄청 커서 감히 시비 대상이 될 수도 없다.

1번, 3번 두 후보님들 선전했고,
이번에 우리의 미래 지도자 감으로 충분하다고 검증되었다.
이런 훌륭한 분들이 계셔서 서울 컨트리의 미래는 아주 밝다.
그 의지, 열정 차기까지 식지 않기를 바란다.
부산 영도 지역구 낙선하고도 대통령 했다.

대학진학 수험생 교육의 신화적 인물이고, 부도난 사학을  초일류로 만든
역사적 인물에다 코스피 상장 회사의 오너 경영자이다.
이름난 세무사로 인간성 좋고, 만학에 석사학위 받은 입지적 인물로 이보다
더 정의로운 인물 찾기도 힘든다.

두분 다 사회적 명사이다.
이런 분들이 우리 클럽 지도자가 된다면 획기적으로 발전한다.
우리 서울 컨트리 희망이며 보배와 같은 회원이 소송에 휘말린다면,
우리는 너무나 큰 것을 잃어 버린다.

우리나이(70중후반) 대다수는 소송의 "소"자만 들먹여도 알러지 생긴다.
소송하면 "소송꾼"이라 낙인 찍힌다.

우리는 익히 보아 왔다.
재소하여 클럽을 엉망스레 망쳐 놓고 재선거해 봐도 택도 없었다.
23회 소송, 7회 소송, 대법원 까지 항소하는 등 한 두번 이상 소송한 그 소송꾼들,
지금 그 꼴들을 보면 안다.
뭇 회원들이 인간 취급 안한다.
솔직히 같이 골프 동반 싫어한다.

낙인 찍힌 소송꾼을 절대로 지도자로 만들지는 않는 것이 우리 회원들의
정서라 생각하면 틀림없다.
그 낙인 평생 간다.

인재를 아끼는 충정에서 한마디 했다.



Rollingstone (2019-03-09 18:25:42)  
소송으로 재선거하서 당선이 되길 위해
송을 벌이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부정선거에 포커스를 맞추시기 바랍니다.
부정선거임이 분명한데도 그대로 두면 어찌되나요?
앞으로 이런 부정은 계속 나오리라 봅니다.
정권이양을 하고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권력의 맛에 취해 클럽규약쯤은 안중에도 없고
회원들도 염두에도 없지요
이번 선거가 부정함은 후보자뿐 아니라 회원들도 익히 알고 있지요.
그럼에도 부제소에 서명을 하신 분에 놀랍습니다.
부정에 동의하신거잖아요.
회원을 위해 이사장이 될려고 후보로 나오신게 아닌것 같습니다.
개인영달이랄까요.
송을 제기하신 분이 재선거로 당선이 된다고 나오신것이 아니고
클럽의 부조리를 제소하신것이죠.
그분에게 찬사를 보내진 못할망정 비하를 하시면 안되지요.
소송은 힘듭니다.
누구나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럽을 위해 소송하시는 거라 봅니다.
진정한 회원이십니다.
Rollingstone (2019-03-09 18:33:59)  
그동안 집항부의 회원 회유가 많았지요.
부킹에,음료에,식사향응에
클럽이야 어떻게 돌아가더라도 나만 편하면 된다는
극히 이기주의적 회원들이 많았습니다.
집단사회에서는 경계해야할 사람들입니다.
그런분들이야말로
소탐대실의 표본입니다.
클럽이 살아야 회원이 살기때문입니다.
나의 작은 이익을 위해 클럽이 엉망으로 돌아가게 만들면
결국은 명문클럽으로써의 위상을 잃어버리고
회원의 주권을 잃어버리는 꼴이니까요.
Rollingstone (2019-03-09 18:45:02)  
회원정보를 미리 준비하지 않은 운영책임자신 이승호사장님
그에 따른 대비를 하지 않은 선관위
클럽의 책임자이신 홍순직이사장님
총회시 결산, 예산 심의가 승인이 나고
후보 정견발표전에 김승제후보님을 비판하신 전착한포럼위원장님
이심후보를 위한 짜여진 각본이었음이 분명합니다.
작년총회때 승인이 난후 질의한 본인에겐 시간조차
주지 않았기에,
이번 총회시 전재욱회원님에 대한 처사는
공평성.형평성에 어긋남을,부정함을 말하는겁니다.
Rollingstone (2019-03-09 18:54:12)  
가시골토박이님

진정 클럽을 위해서,
인재를 아끼는 심정에서
하시는 말씀입니까?
비정상을 지적하는것이
정상으로 만드는 것이
클럽을 위하는 것이라 봅니다
50대중반의 여성회원으로서는 그리 생각합니다
Rollingstone (2019-03-09 18:55:49)  
닉네임잘못 적어 죄송합니다
가시골토백이님^^
강아지풀 (2019-03-09 19:15:46)  
지금 여기서 아우성 치는 자들이
소송꾼이라서 그러는 것은 절대아니다
그리고 후보 두분도 이사장 병에 걸린
사람들도 아니고 젊지도 않다 그들은 70이 곧된다
잘못된 것을 바로 잡자는 것이다
국가와.대통령의 권력도 정의라는 단어에는 내려오는
것을 명심하고 글을 써야한다 그들을 우습게 보지마라
원당나그네 (2019-03-09 19:40:43)  
가시골님 수고하셨는데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글을 올리시죠ᆢ

R님말씀 모두 바른말씀 ᆢ
공감합니다 ᆢ
제가 할말이없네요ᆢ
Rollingstone (2019-03-09 20:35:08)  
하고싶은 말이 많습니다
근소한 차이로 지면 이의제기 해도 무방하고
많은 차이로 패했기에 이의제기 하면 안되나요?
무슨 그런 셈이 있나요?
근소했던,많은 차이로 졌던 그완 무관한 거지요.
그렇게 비하하면 안되지요.
부정선거에 촛점을 맞추셔야 합니다.
정정당당하게 겨루었으면 승복하지요.
그게 아니기에 제소 하는 것이 마땅하지요.
김승제후보님께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후보자로서
회원으로서
회원의 권익과,클럽의 안위를 위해서
힘든 제소를 해 주심에요.
Rollingstone (2019-03-09 20:44:57)  
개인회원은 송 제기하면 개인비용으로 충당합니다.
그런데 송제기 받은 집행부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클럽돈 아닙니까?
그러기에 유능한 변호사를 쓰고
클럽돈을 물쓰듯이 하고 있죠.
그러면서도 집행부가 패소를 당했지요.
그럼,
어찌해야 하나요?
집행부의 잘못이므로 책임추궁도 해야 하는데
가시골토백이님
추궁하신적,항의하신적 있나요?
항의하고 제소하시는 분 칭찬해야 함입니다.
그래야 합니다.
시끄럽게 만들지 마라는 말은
잘못 운영하고 있는 집행부에게 할 말씀입니다.
Sniper (2019-03-09 21:22:57)  
함부로 떠들지 마라!... 라고해서
괜히 떨었네,ㅋㅋ
엄연히 부정선거를 했는데 그냥 두라는건,비겁함이다
그런걸 알고서 하는말인가?

패자,두 후보를,은근히 띄우더니 슬그머니
집행부 괴롭히지 말라는 투로 타이르듯 말하더구먼..

거 공갈치지마소!
당신같은 사람을 "어용"이라고 하는거요
권력자와 영합해서 아부떠는 소리 하지말란 말이요,

나이값도 못하면서 ...무슨...
Sniper (2019-03-09 21:29:03)  
Rollingstone 님께서
너무 정확하게 집어서 말씀하시니 난 더이상할말이 없소이다,

가시골토백이님!
어용 소리 듣지않도록 조신하게 계십시요.
안개속 (2019-03-09 21:37:13)  
참으로 한심하다
부정과 불법을보고도 가만히 숨죽이고 있으란다,기가막힐 소리다
저런사람이 자기자식들에게 정의가 뭔지를 가르칠수 있을까싶다
전망대 (2019-03-09 22:03:09)  
소송의 원인인 전화번호 정보제공의 하루이틀 늦은것 때문이라면서
오히려 이심 후보가 역풍을 맞었단다...이건,
완전 승자쪽 편에 영합해서 아부떠는 소리다

자기딴에는 멋지게 설득한답시고 한 말인가본데 회원알기를
우숩게 보고 한말이다,

그런 논리로 본다면
전재욱 이란 회원이 부재소 합의 안했다고,
김승제후보를 몰아세울때

그걸 방관한 선관위원들,또 사회를 봤던 이승호사장,
전재욱 총장,뭐 이런 사람들 때문에

결국
이심 후보가 역풍맞었다고 해야겠구려,
앙그렀소?

참 괘변도 이런 괘변이 있나싶다

정말 어용 회원이라는 말이 딱이구려.
원당나그네 (2019-03-09 22:12:03)  
김후보가 모두 준비(비용ㆍ서류)하는데
성후보는 이름만 올리지말고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회원들의 열망에
부응하여 주세요 ᆢ
지켜볼겁니다 ᆢ
푸른소금 (2019-03-10 20:11:00)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느 자가있군
뭐를 지켜보냐
또보먼 어쩔건데
원당나그네 (2019-03-10 20:35:15)  
김후보 소송에 묻어갈려 하지말고
성의를 보이시라고요ᆢ
누군지 알겠네 ᆢㅎㅎ ㅎ
급해졌네 ~ 장본인~~
포청천 (2019-03-11 11:12:45)  
아메바 두뇌 ㅁㅊㄴ
가시골토백이 (2019-03-12 09:51:41)  
R 님은 당선 축하하고 선거운동원으로써 승복 뉘앙스의 댓글에다 도종환의 흔들리는 시 까지 인용해 놓고 갑자기 돌변하셨으니 확실히 소송 결정으로 봐도 되는지 햇갈린다.
가시골토백이 (2019-03-12 10:29:48)  
충정어린 조언을 귀담아 들을 줄도 알아야지 어용이라 매도하며 몇안되는
사람끼리 의기투합하여 선동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하는 것이냐?
이딴 행동이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인가?
만일 재소한다면 그나마 190여 명의 지지자들이 또 지지할 것으로 보는지
한심스럽다.
Rollingstone (2019-03-12 18:07:42)  
그때 당시의 당선승복은 힘든 송을 거실 분이 없을거라
생각했기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이심당선자께 인사를 드린겁니다.
그러나
김후보님께서 결단을 하셨기에 지지를 보내며
그동안 초보회원으로서의 선거평을 한것입니다.
처음 선거를 보면서
참으로 아직 이런 부정선거가 존재한다는 것에 놀랍고
버젓이 진두지휘하는 집행부에 놀랐습니다.
아무리 권력에 집착한다 할지라도
그 집행부에서도 정상적인 의견을 가진 분이 계실텐데
그런분들은 뭐라 평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어찌보면 집행부의 몇분들이 주도하고 부정선거를 행하신다고 봅니다.
어떤 집단에서나 불의가 판치더라구요.
Rollingstone (2019-03-12 18:13:53)  
가시골토백이님의 글을 보면
집행부의 주요인물 같습니다.
NO인것은 NO라고 할 수있는 그런 용기를
기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집행부가 잘 할때도 있지만,
아닐때도 있잖아요.
항시 YES이면 YESMAN이죠.
Rollingstone (2019-03-12 18:19:40)  
이심당선자께서 후보시절에 김후보님 캠프의 사람으로서
식당서 이후보님 뵈었을때에
당선하시기를 바란다는 덕담도 건넸습니다.
서로가 그런 덕담을 건낼수 있는 서울회원이잖아요.
그래서
부정선거임에도 당선축하인사 적었습니자.
잘못된것 있나요?
잘못된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할수는 있잖아요.
Rollingstone (2019-03-12 18:21:25)  
우리 서로가 Fact만을 가지고 논쟁을 해야지
말꼬리는 잡지 맙시다.
Rollingstone (2019-03-12 20:39:23)  
여기 싸이버 토론장이 익명으로,닉네임으로
본인들 생각,느낌을
적고 있지만 서로 인격적으로 대하고 존중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우리 서로가 같은 취미생활을 갖고 있기에
클럽에서 언제,어디서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간 저의 글에 기분 상하셨다면
용서를 빕니다.
우리는 한클럽의 회원들이기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존중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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