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88074를 홈페이지로 설정하기]


이름
  강아지풀(2019-03-07 19:17:40, Hit : 427 ) 
제목
  선거방해죄.모욕죄 해당되나요?


금년 정기총회 당시 민주주의 선거역사상 유례없는 엄청난 일이 발생하였다

마치 연출이나 되듯 다른안건이 모두 정상적으로 끝나고 이사장

선거를 위한 후보자 연설만이 남아 있을때였다

갑자기 전회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신청하였다

의장은 모든 안건이 끝났으므로 발언권을 주지 말았어야 하나 무슨 연유인지

모르나 전회원에게 발언권을 주었다

마이크를 잡은 전회원은 후보자연설을 시작 하려던 김후보를 향해 수백명이

있는 총회 석상에서 부재소합의서 미제출을 이유로 제삼자인 본인이 들어도

민망하고 흥분할만큼 망신과 모욕을 준 행동은 선거방해죄와 모욕죄에 해당 

이 안되는지 법을 잘아시는 회원께서는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수모를 참고 꿋꿋이 연설을 끝마친 김승제회원께 찬사를 보냅니다

 

 

 




개차반 (2019-03-07 23:15:04)  
한마디로 개차반
집행부도 개차반
선관위도 개차반
전회원도 개차반
안타까운건 개차반들이 우리클럽 중심에 있다는것
개차반 세상이 판치고 있다는것
이 어찌 해야 하오?
Sniper (2019-03-08 09:57:18)  
돌발적인 상황이였다,그러나
이미 계획된 연출이란걸 모든 회원들은 눈치챘을것이다

문제는 선관위 와 사회를 보던 이승호사장이다
즉시 퇴장 명령을 내리던가 아님 발언을 중단하도록 저지를 했어야한다
그리고
김후보 진영쪽에도 반박할수있도록 공정한 시간을 배분했어야 옳았다

결국 김후보 자신이 부재소합의를 안하게된 이유를 말했고, 그로 인하여
그가 말하고자했던,공약과 차후 다양한 경영계획을 발표하려했으나
그만 차질이 생기고 말았던것이다,
한마디로 아까운 기회였다고 보는바이다.
안개속 (2019-03-08 10:10:42)  
이번 선거에
이의신청을 했다고함,

정국은 안개속으로 덮혔씀
이모든 책임은,

홍 이사장 과, 이승호 사장,선관위원,
그리고
이심,전재욱,집행부임직원 다수, 등등의 책임이 크다하겠다.
현미경 (2019-03-08 10:59:08)  
선거방해죄, 모욕죄에 해당 당연히 된다고 본다.

500여명이 모인 총회 선거 당일에 김승제 후보자를 거명하면서
부제소 합의를 하지 않았다고 인신공격을 하고 마치 부도덕한 사람인양
공격하여 김승제 후보를 난처하게 한 사실은 처벌 받아야 한다.

부제소 합의란 공명선거일 때 하는 것이지, 선거에 부정이 있을 때에는
후보자는 할 수 없는 것 아닌가.

특히, 선거 당일은 당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 어떠한 행위도
하여서는 아니 되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람이며 특히, 집행부의 중책을
맡은 자가 이심 후보자를 돕기 위하여 저지른 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으므로
전재욱 총장은 법의 심판을 받아 처벌됨이 마땅하다고 본다.
희망가 (2019-03-08 11:27:01)  
부제소 합의의 여부는 선관위의 권한과 의무로 보는데
기호 1번의 연설 직전에 전재욱(총장인지,이사장인지?)이란 분의 안하무인식의 언행은
공정성을 잃은 편파와 편들기로 책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김두광 (2019-03-08 16:00:18)  
일단 총장인지 하는 사람에게
선거방해와.모욕한 행위에대한
내용증명을 김승제회원은
보내야함


4509   『桃實圖』, 19억 3천(眞本)。 [4]  7200 2019/04/24 227
4508   경고한다  강아지풀 2019/04/23 157
4507   또틀렸다. 다시답변하라 [2]  홍백파 2019/04/21 309
4506   -결자해지하고 단합된 모습보고 싶다.- [2]  손영식 2019/04/17 476
4505   제발, 신뢰를 잃지 말거라(莫失衆望)。  7200 2019/04/17 294
4504   김시제 감사님4월25일까지답변바랍니다 [2]  홍백파 2019/04/12 395
4503   용비어천가 [4]  강아지풀 2019/04/10 393
4502   김시제 감사는 답변하라. [2]  라이온킹 2019/04/08 457
4501   올바른 답변 촉구한다 [9]  홍백파 2019/03/28 901
4500   이제는 행동으로 ... [10]  강아지풀 2019/03/25 972
4499   김정묵 부이사장이 이승호 사장과 함께 할 수 없는 이유 [7]  정의는 살아있다 2019/03/25 824
4498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안했으면 [6]  싸나이 2019/03/22 764
4497   신임감사는 답변바랍니다 [8]  홍백파 2019/03/21 619
4496   우리클럽 이야기 [12]  Rollingstone 2019/03/18 944
4495   이승호 사장은 5억원, 1억 5천만원 변상하고 물러나라. [9]  강심장 2019/03/18 740

1 [2][3][4][5][6][7][8][9][10]..[301] [다음 10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