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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경(2019-03-07 10:32:21, Hit : 472 ) 
제목
  지성의 허울을 쓴 대학총장

 집행부의 공격수 전재욱 총장

부끄럽지 않은가?

  대학의 총장은 이 사회의 최고의 지성이며 존귀한 존재인데, 집행부의 시녀가 되어 선거를 위한 총회 당일에 상대방 후보를 사정없이 할퀴는 몰염치하고 파렴치한 행동을 회원들의 귀를 의심케 했다.

 

  선거에서 부정이 있으면 재소 할 수 있는 것은 헌법이 정한 권한인데, 총장이 법 위에 있다는 말인가.

 

  이번 선거가 공정했다고 믿는 회원은 집행부외에는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전재욱 총장에게 답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선거는 꼭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함이 마땅하다.

 

  우리 클럽의 장래를 위하여도 두 번 다시 부정한 선거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꼭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전재욱 총장 당신이 저지른 그 엄청난 설화가 클럽의 화합을 해치는 일등공신이고 공명선거를 해치는 장본인임을 깊이 각성하라.

 

그리고 근신하라!




현미경 (2019-03-07 10:33:22)  
총체적 부정선거다.

선거는 전화나 sns 로만 할수 있는데, 전화번호 없는 명부를 제공한 선관위는
공정선거를 해치는 장본인이다.

집행부는 공정한 선거를 관리해야할 엄정한 임무를 망각하고,
집행부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하여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선거를 혼탁하게 했다.

선거 당일은 선거의 당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떠한 행위도 해서는 아니 되는데,
전재욱 총장은 집행부 일원으로서 총회에서 상대방 후보의 말할 수 없는 망신을
주었다.

법의 심판을 받아 두번 다시 선거부정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생각하다.
Kdu (2019-03-07 13:47:42)  
체통은 지켜야죠
그게 뭡니까?
누굴 위해서~
뭐 때문에~
ㄷㄹㅇㅅ~
역지사지 (2019-03-07 23:06:44)  
나이 먹어 어른 대접을 받으려면 행동을 잘해야 하는데
이 무슨 앞잽이 노릇을 하면서 시정잡배같은 노릇을 하면서도
어른이라고 대접 받고 싶어하고 앞에 나서 한소리 하고 싶어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꼰대라고 할까
꼰대는 본인 꼰댄줄 모르죠 마구 설쳐대죠 사회악같은 존재
그런 존재가 아직 우리클럽에서 으스대고 있으니 망신입니다
철가면 (2019-03-07 23:53:51)  
대학 총장님이시라구..??
아니 우째 그런분이 이런데에 휩쓸려서
집행부의 돌격대장 노릇인가?

공 편하게 치고싶어
총장답지않은 행동을 하신거구먼

근데
선거 당일날에, 전재욱씨가 1번후보를 비난해도
왜 선관위원들은 제지를 안했을까?
퇴장시켜야 하는것 아닐까?
그러고 보니
이건 완전 짜고치는 고스틉판 이였구먼
Sniper (2019-03-08 10:02:39)  
아니?
대학교 총장이란분이였다구?
전재욱 이란 회원이??

그것참~!
난,선거꾼 이나
어디 시정잡배 인줄알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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