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88074를 홈페이지로 설정하기]


이름
  (이영호)(2019-01-26 12:04:01, Hit : 970 ) 
제목
  (긴급제안) 야권후보 단일화 해야한다.

StartFragment

(긴급제안) 야권후보 단일화 해야한다.

과학도 발전하고, 세상도 많이 발전하고 변했습니다.
이제 7080대는 후배들에게 양보하는 미덕으로 대접받으며, 골프나 치면 좋으련만, 무슨 욕심 그리 많은지 클럽을 말아먹으려하네요.이승호는 200531일 서울컨트리 전무이사를 시작했고, 201931일에 다시 전무이사가 되면, 13+3=16년 그리고 다음엔 이사장에 출마 한다는 소문입니다. 다음에 이사장까지 출마하여 당선되면 영구 집권계획이 완성입니다.

김승재 회장 성효동 전감사, 당신들의 클럽을 사랑하는 마음은 충분히 알겠으나 클럽을 사랑하는 마음을 승화시켜 한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심이 어떨지요?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공개 제안을 하겠습니다.대통령 선거때 경선하여 당에서 후보를 추천하듯이 우리클럽도 권익수호 위원회든지 아니면 클럽을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들이 모여 경선으로 후보를 단일화하면 어떻겠습니까?

이번에 절대로 정권교체 못 하면 안됩니다
. 집행부에서도 죽기 살기로선거운동 할 것이며, 야권에서는 단일화만 되면 따논 단상입니다.이러한 기회는 앞으로 올 수 없고, 집행부의 영구집권 길을 활짝 열어 주는 것입니다.후보들과 회원 여러분들만 동의하시면, 권익수호위원회 의장이신 김영재 회장님을 중재 위원장으로 추대하여 단일화 작업을 시작하면 어떻겠습니까? 중이 제 머리 못 깍듯이 이제 회원들이 나서서 단일화를 이룩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동의하시면 답글 많이 달아주시고, 좋은 의견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젊으니, 형님먼저 아우먼저 이렇게 양보하여 단일화만 되면정말로 회원들에게 존경받고, 그대들은 클럽의 영웅이 될 것이며, 역사를 길이 빛낼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적폐청산 과거사청산을 한번에 이루어 우리 회원들의 골프장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20190126일 이 영호




가시골토박이 (2019-01-26 12:18:04)  
이영호회원의 말씀은 맞는 말씀입니다.
지지합니다.
화모정 (2019-01-26 16:42:20)  
이영호 회원님
냉정하게 이번은 누가 되고 차기에는 누가 입후보 하는 것이
좋은지 또 누가 더 지지를 받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고 조용히
자발적으로 후일을 도모하게 하는 것이 어떨까요.
추첨 가위바위보는 이사장의 직분에 안맞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면은 상대펀으로 부터 조롱받습니다
자유인 (2019-01-26 20:15:20)  
이영호회원의 제안에 지지합니다
나라의 교육감선거를 보세요
제잘났다고 후보난립한보수파는 항상참패했고
후보단일화한 진보파는교육감자리삭쓰리한것보세요
소송제일많고 회원징계갑질일삼는현집행부의 장기집권막으라면
2인이 만나서결단하던중재자가 중재하던단일화는해야합니다
이영호 (2019-01-26 20:22:11)  
제가 가위. 바위 보.라고 포현은 사로 마음열고 협상하자는 뜻이고요
화모정 께서는 성효동 전감사의 뜻으로 말씁 하신것인지요?
누구라도 편 들지말고 우리 회원들이 나서서 경선 했으면 좋겟읍니다

지금은 제가 의견제시 한것이고요 제가 김영재 회장님 을 중재위원장 으로
추천 하였으니 양 후보 밑 중재 위원장님의 승락과 동의가 우선 필요합니다
화모정 (2019-01-26 20:44:30)  
솔직히 말해서 어떤회원은 지금까지 문제에 대해 부딫 치고 대항한 회회원은 젊으니카 후일 도모하는 명분으로 판단하여 박수빋으라는 겁니다.답은 이미 찍어져 있지안습니카
화모정 (2019-01-26 20:51:06)  
한잔해서 오탄인데 지금까지 클럽을 위해 투쟁업적이 없는 분은 후일도모하라는 뜻입니ㄷ
회원존중 (2019-01-28 09:33:07)  
야권단일화가 아니고 여권이 3등분 분열되었다고 봅니다.
야권은 그대로 야권이고 여권에서 현집행부의 최측근이 분열되어 서로 다투고 있지 않나요?
화모정 (2019-01-28 12:29:49)  
일리가 있는 말씀인데 그래도 야권표를 일부 잠식하는 것이니
단일후보가 바랍직합니다.
등록일이 다가올수록 고민하는 진영에서 대승적 자진사퇴하는
결단이 있지 안을까 봅니다.
2022년에 필승의 바탕을 지금 마련할 수 있는 최적기로
봅니다.
가시골토백이 (2019-01-30 14:17:07)  
투쟁이라니 ?
투쟁이 뭐냐 ?
사사건건 반대만하고 소송하고 징계 받는 일을 투쟁이라 하나?
장안의 명사들이 즐기는 골프장에 이따위 짓을 일삼는 자, 즉 투쟁꾼이 이사장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냐?
화모정 (2019-01-30 22:47:25)  
귀하는 수많은 우리를 각 각가지 믐해로 징계주도한 장본인이 아니고는 이런표현을 할수 없는 적폐대상1호인것 틀림없다고 장담해도 무리없갔지요.
서산해 지는 해를 어찌 다시 떠울리려 하는가.
아불쌍한 인생이여
skcka (2019-01-31 08:59:47)  
가시골 토백이 당신 정체가 누구야
집행부에 아주 충성스런 똥개구먼 똥개는 냄새는 잘 맡을 겄인대 상황판단 잘해
가시골 토백이 너 적페청산 대상 1호야
가시골토백이 (2019-01-31 16:10:10)  
직접 대고 말 놓는 넌 누구냐 ?
가시골토백이 (2019-01-31 16:26:09)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그렇지,,
지금 탄압이니, 핍박이니, 투쟁이니, 적패니, 똥개니 ,지는 해니, 그 딴 좌빨 문자를 거침없이 내 뱉으며 지지 후보를 돕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몸에는 후보 이름 띠를 두르고 , 머리에 붉은 띠라도 매고 적폐청산이니 운운하며 투쟁하지 그러냐?
이런식으로 설쳐대면 표 들어올까, 표 떨어질까?
많은 회원들의 생각이 이딴 저질선동에 동조할 것 같이 보이나봐.
한심한 자들.
djWjsk (2019-01-31 19:39:05)  
가시골 토박이 님 뽄좀 밭어라


4496   우리클럽 이야기 [10]  Rollingstone 2019/03/18 457
4495   이승호 사장은 5억원, 1억 5천만원 변상하고 물러나라. [7]  강심장 2019/03/18 391
4494   오만 불순한... [8]  대도무문 2019/03/17 547
4493   이승호전무가 연임되어서는 안되는 이유 [12]  김영제 2019/03/16 798
4492   김정묵 부이사장 사퇴하다 [9]  정화수 2019/03/16 568
4491   새 술은, 새 부대에... [13]  Sniper 2019/03/14 521
4490   배려 합시다. [2]  홍백파 2019/03/13 397
4489   소송, 개망신. 작은 여론이라도 들어 보시요. [31]  가시골토백이 2019/03/11 835
4488     가싯골토백이님 너무 모르시네. [2]  도로아미타불 2019/03/12 269
4487   결자해지 ? [10]  인수봉 2019/03/11 410
4486   결자해지가 클럽을 살리는 길이다. [4]  손영식.전자문위원장 2019/03/11 401
4485   선거의 후유증과 해결 팁(Tip) [2]  7200 2019/03/11 246
4484   소송 하자?  인수봉 2019/03/10 213
4483   소송사유있으면 소송하는 것이 정의다 [5]  하림각 2019/03/09 336
4482   "소송", 함부로 떠들지말자. 잘 생각해야 한다. [24]  가시골토백이 2019/03/09 577

1 [2][3][4][5][6][7][8][9][10]..[300] [다음 10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