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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21-01-26, 16:04 Hit : 604) 
제목
  이사들 책임을 통감하라.


이사들 책임을 통감하라.

(이사회는 법인의 중추기관으로 그 책임도 막중하다.)

이사는 이사장당선자가 선임하도록 정관에 규정되어 있다.
그 규정의 입법취지는 회원들의 직접투표로 당선된 법인의 대표인 이사장의 시책(공약)을 원활한 수행할 수 있는 협력기반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사장이 회원의 여론을 무시하고 회원의 권익을 침해하는 사례가 있다면
이사들이 강력히 저지할 책임이 있으며
반대로 이사장이 옳은 시책을 제안하면 이사들은 강력히 지원협력을 하는 것이
이사들의 소임을 다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간의 이사회 운영을 뒤돌아 보면
주어진 소임을 망각하고 법치경영에 위반되는 일,
부당한 회원탄압 징계 고소등에 합법 불법을 구분하지 못하고 앞장섰던 추태
무책임한 허수아비 노릇을 한 부끄런 사례가 너무 많았다.

최근의 예를 보드라도
회원들 개인소송에 이사회가 위법하게 끼여들어 “보조참가하겠다”는 무법한 결의를
 하여 법원에서 각하당하는 무지한 짓을 하고 클럽공금으로 변호사를 선임하려는 등 위법 월권 결의를 하는 과정에서 어느 이사 한 사람도 “위법”을 제기한 이사가 없었다는 것은 이사들의 무책임의 극치현상이고 이사들 모두 공금횡령의 공범책임이 있다고 보인다.

민법 제65조(이사의 임무해태)에는 “이사는 그 임무를 해태한 때에는 그 이사는 법인에 대하여 연대하여 손해배상의 책임이 있다”하였을 뿐만 아니라
형법상 횡령죄도 성립될 소지가 충분하다.

이번 기회에 이사들이 끝내 책임을 느끼지 못하고 책임을 회피한다면
회원들의 단결된 힘을 모아서라도 좌시하지 않겠다는 것이 회원의 여론이다.

이사장께서 앞장을 서고 이사들은 자책(自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책임지라 (2021-01-26, 16:42)  
방귀 뀐 놈 성내고
도둑이 몽둥이 들고 설치는 세상에
제잘못 뉘우치고 스스로 책임질 이사 전무이사가 있을까
소 귀에 경읽기
무법천지 집행부 (2021-01-26, 16:58)  
기업의 임원은 자기가 사인한 것에 대하여 반드시 책임이 따르는 것이다.
만약에 자기가 결재한 사항에 대하여 오류가 생기거나 잘못이 있다면 그 책임은 면할 수가 없다.

우리 클럽의 임원들은 과연 그런 책임감을 가지고 자기의 의사결정을 올바르게 하는지 의심스럽다.

회원 징계 어떻게 32명이 한마음으로 집단의사결정을 해서 회원을 징계하고 소송하는데 동의하고 사인할 수 있을까.

개인의 소송에서 법인이 보조 참가자가 되는데 이사 전원이 충분한 법률적인 검토 없이 동의 사인을 할 수 있었는가.

법률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임원들의 의사결정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클럽이 엉망이고 무법천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회원들은 그래서 무법천지의 집행부를 성토하고 있다.
울화통터진다.ccc (2021-01-26, 17:03)  
무능과 무책임의 집행부에
회원들은 울화통터져서 죽겠습니다.
이심 이사장님과 이사, 전무 등 집행부 전원은
이제 그만 스스로 용퇴하시기 바랍니다.
roriking (2021-01-27, 09:29)  
이심 이사장께서는 이승호 한양사장 해임시키려 한다는 소문이 들리드만
이승호와 합세하여 이사회에서 김영재 회장님의 고소건에 크럽에서 보조참가인으로
참여하여 변호사비를 전액 부담하여 참가하려다 법원에서 각하 되였으면 서울회원
여러분께 사과부터 해야되는거 아닌지요?

회원을 출장정지 시켜서 소송에 페하고도 사과한마디 못하는 쫄장부 인생들이니
무었을 바라겠는가?

싸잡아서 기회되면 임시총회 준비하여 해임이 답인거 같읍니다
정화모 (2021-01-27, 20:11)  
코로나 땜에 임시,정기총회불가로
2022.03.01에 야권단일화로 집권한후 문책해야 합니다.
코로나가 그때까지 해결되야 하는데
참담합니다.
우선 부킹제도개선운동부터합시다.로비에서 서명 받아 제출 하고 따르지!아니하면은 소송으로 갑시다.
코로나 5인이상 집회금지 타개책은 서면으로 대항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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