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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9-15, 06:12 Hit : 609) 
제목
  선거 바람이 불고 있다。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은가。 

선거바람이 불고 있다。
이사장을 위시한 간부로는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은가。
이사장으로는
자천 타천 출마자가 여럿 회원이 있다。

뜻이 있는 잠룡으로는 
○소신과 신념이 있다고 여론이 인정해야 할것이며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카리스마(charisma)와 ○노(老)나 청(靑)이나 손가락 달인이나 컴맹(com盲)이나 아우름에 중심이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①누가 봐도 골프계를 선도할 수 있는 명망있는 걸출한 인물로 인격이 받침이 되는  카리스마(Charisma)는 권력투쟁으로 인한 클럽의 가치추락을 복원하는데 필수하다。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을 따르게 하고, 권위를 갖게 하는 능력이 존엄을 생성하게 하고 중심이 되어 가치를 만든다。

②정직한 이들에게 추앙받거나 악한들에게 매도 당하고 있다면 명성(名聲)이 자자(藉藉)한 인물이다。자자한 명성은 직위을 이용하여 사사로움을 챙긴다거나(以職謀私) 공적의 빌미로 자기사람을 심는다거나(假公濟私) 먹튀도 없을 것이고 편향(偏向)을 바로잡고 폐해(弊害)를 고치며 시대의 조류(潮流)에 맞게 클럽을 반석위에 올려 놓을 것이다。

③후보자끼리 합종(合從)과 연횡(連衡)으로 런닝메이트는 권장될 수 있다。그러나, 소송 당사자 끼리의 대결 양상이나 패거리 끼리의 죽기 살기로의 선거전은 물론, 정의(正義)의 철학이나 공동체를 위한 자기만의 견해나 관점(主觀)도 없이 왕초의 깃발따라 움직이는 졸개들의  '상대후보 폄훼(貶毁)'  활동은 배척되어야 할 것이다。 시대의 정신이라는 세대 교체(後浪推前浪之勢)는 공동체에 시급하다 할것이다。





7200 (2021-09-15, 06:30)  
後浪推前浪之勢 :
앞의 파도는 뒤에서 밀려오는 파도로 인하여 소멸되는 자연의 형세。
한양입회4년차 (2021-09-15, 12:51)  
맞는말씀입니다.
1 초만에 끝나는 부킹문제는 말씀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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