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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21-08-11, 17:39 Hit : 1458) 
제목
  서울cc 가치를 떨어뜨리는 자, 즉각 제명하라


서울cc 가치를 떨어뜨리는 한양회원, 즉각 제명하라.

이사장은 사울CC법인을 대표하고 법인업무를 통할하는 회원이 직접 선출한 법적지위를 갖고 이사장에게 주어진 권한과 한양CC의 유일 주주의 대표자로서 주주권을 행사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있는 자리이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은 법과 상식을 엄수하면서 좌고우면 하지말고 소신것 추진할 의무와 책임이 있고 그 의무를 해태하면 직무유기의 책임도 면치 못하는 것이 이사장의 법치경영의 대원칙이다.

그러나 작금 클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 무식의 소치인지 아니면 패거리의 작심 때문인지는 알 수 없어도 명문클럽의 정체성을 짓밟고 클럽을 망쳐버리겠다고 작심이라도한 양 법과 상식을 일탈한 무법천지를 방불케하는 난장판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 몇가지만 제시해 보겠다.

 지난 달 주식회사 네오센 외 8명의 한양회원이 원고가 되어 서울CC가 유일주주인 한양CC를 피고로 하여 한양회원의 그린피 인상 무효확인의 소를 제기하였는데 그 사유가 법리를 무시한 독선적 편견에 놀라웠다.

 전해들은 한양회원들의 제소사유를 요약하면
(1) “서울CC는 아예 존재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한양회원만이 회원의 지위에 있다” 서울회원은 회원의 자격도 없으며 일반 비회원과 같은 것으로 부킹도 한양회원에게 특혜를 주어야하며 서울회원은 비회원과 함께 09;30이후로 차별화하는 한양회원 부킹우선권을 주장하고 있다.

(2) 그린피도 서울회원은 비회원요금과 같게하거나 한양회원의 그린피와 비회원 요금의 중간으로 인상하고 한양그린피를 서울보다 낮게 책정하는 것이  옳다는 식으로 한양CC의 주인은 한양회원이라는 것이다.

(3) 주인이 바보면 하인놈이 안방 찾이한다는 俗諺이 있는데 한 울타리에 2법인이 존재하지만 법상으로 서울CC만이 유일한 주인이라는 건 천하가 아는 공지의 사실인데 한양회원은 서울회원을 바보로 보고 있다.

(4) 그 原初적 책임은 홍순직집행부당시 말도 안되는 ‘한양CC 대표이사를 甲으로 하고’ ‘서울CC 이사장을 乙로 한’ 골프장 시설 이용 계약서 작성시에 甲(한양사장)이 유일주주인 서울CC의 법적지위를 깔아뭉개고  乙로 격하시켜 고용인 甲이 주인인 乙보다 우월한 지위에서 부당한 내용의 시설이용계약서를 작성한데서 비롯된 것으로 “한양회원의 이번 반란의 책임은 전적으로 甲(한양CC사장)의 무법한 사적 탐욕에서 비롯된 主客전도의 부당한 시설이용 계약이 원인이라는 것 이사장은 알고 계시는지? 그동안 클럽은 李ㅅㅎ왕국의 전횡으로 움직여온 것이 입증된 것이다.

(5) 이사장은 “한양CC의 유일주주인 서울CC의 정체성을 추락시키고 주주법인의 사원(회원)인 서울회원의 자괴감을 안기고 그 명예를 훼손시킨 9명의 한양회원 고소인을 즉각 제명시키고 아울러 유일주주의 정체성을 무시한 부당한 내용의 시설이용계약을 악의적으로 작성한 의혹있는 당시 계약당사자 甲(이승호사장)의 책임도 물어 제명하는것이 옳다.
 





충격 (2021-08-11, 18:33)  
한양회원은 한양CC소속회원이고
서울회원은서울CC소속회원이다
그러나서울CC는 한양CC의 유일주주법인으로서
주주법인의 소속서울회원은 법명은 아니지만속칭 주주회원으로 인정받는다
그 이유는 서울회원은 서울CC의 총회의 구성원으로서
클럽경영(한양CC의 경영포함)의정책을 의결하는 권한을 갖고있기때문에

경영참여권이없는 한양시설의 이용권만을 갖고있는 한양회원은
경영정책의 의결권을 갖고있는 서울회원과는 근본이 다르다

일부 한양회원들이 그런것을 모르고
한양시설의 명의가 한양CC로되어있다해서
한양CC의 정회원은 한양회원이고 서울회원은 비회원과 같은지위에있다는편견을
크게 잘못된 주장이다

그린피도 한양회원의그린피는 서울회원보다 낮아야한다고 소송까지제기한것은
한양의 주주가 서울CC라는 기본구조를모르고 하는 소리인것같다

한양회원들 그린피가 비싸다고 판단되면
그린피를 낮춰달라는 경영참여권은 없는것이고
그린피비싸다판단하면 한양회원권 팔고 나가는 권리를 갖고 있을 뿐이것을 아시기바란다
무식이 용감 (2021-08-11, 18:43)  
무식한자 입 다물고 있으면 뽀로나 안 나지,
무식함이 집단을 이루니 무식이 지성의 허울을 쓰는구나.
그 소송자인 한양회원 공개하고
클럽의 명예를 더럽혔으니 회원권 박탈하라.
이영호 (2021-08-11, 19:02)  
가급적 이승호 이야기는 안 할려고 노력 했는대 또 분노 폭팔 이네요
사람은 분수를 알고 살아야 하는대 감히 주인을 몰라보고 대드는 인간들은
서울회원의 명얘를걸고 대처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제도 한양회원 25년에 서울회원이 주인이란걸 깨닫고 서울회원으로 바꿨읍니다.
대한민국은 법치 국가이고 법을 존중하고 지켜야 한다 생각합니다

한양회원여러분 우리는 한 울타리에 두가족이 공생하고 있읍니다 어차피 불편하면
서울회원으로 바꾸시던가 크럽의 주인인 서울회원을 무시하고 머리위에 오르려 하지 마세요?

이와같은 원조적인 책임은 한양 전사장 이승호에 게 있다 생각 합니다

서울회원 여러분 눈감으면 코 베어가는게 아니고 서울회원의 권한과 권리를 송두리채
빼았기게 생겼읍니다 원초적인 책임은 근원 이승호에게 있으니 이승호 회원권 박탈도
생각해 봐야 되겠읍니다
김만호 (2021-08-11, 22:30)  
1, 고용사장이 서울 cc 에 입회하는것을 방조한 당시 경영진에게 원초적 책임이 있다는 생각임.
2. 한양 cc 로서는 서울회원들로부터도 서울cc의 추가부담금을 통하여 한양회원과 동일한 입장료 수입이 회계처리 되고 있어 송사대상이 되질 않으나
더큰 문제는 이사장이 개인관련송사는 소송대리인으로 김앤장을 선임하는등 적극적이나 본안소송에 대해서는 소송준비도소홀히하는 등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는다는 소문임
3. 아무리 미워도 서울 cc측에서 한양회원들 제명운운 하는것은 개인재산권 침해등 너무 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영호 (2021-08-11, 23:48)  
김만호회원님 당신은 서울회원 아니십니까?
한양 컨트리 크럽은 서울컨트리 이사장이 1인 주주이고 서울컨트리 크럽의 전무이사를
한양 컨트리 사장으로 임명하여 대리운영 하는거 아님니까?

그러면 한양cc 의 주인은 서울cc 임이 법적으로 확실한대 그러면 간큰 한양화원이
서울cc를 고소 하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됨니다.

지금은 감정으로 싸울때가 아니고 법적으로 생각 해봐야 하겄읍니다
어차피 한양회원들이 고소를 하였다하니 기다려 봅시다

사필규정 정의는이긴다 법의 판단을 기다려 봅시다.
김만호 (2021-08-12, 06:39)  
오늘 클럽 공지사항을 보니 송사내용이 변경되었군요.
그린피 문제가 아니라 회원 정체성문제로. . . .
2015년 체결한 계약서 내용이 가관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당시 경영진과 이사회는 어찌 말도 안되는 내용이 들어간 계약서를 덜컹 용인하여
오늘의 문제의 빌미를 제공하였는지 이들이 원초적 책임자라는 생각입니다.

또한 계약서 내용이 문제라면
당장 해당 내용을 변경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
이사장은 한양의 1인 주주이며 서울회원을 대리하므로 서울회원들은 한양의 주주회원의
지위를 가지는 것으로 확실하게 . . . . .

한편
이영호님 어떤 내용을 오해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송사한다는 이유로 한양회원을 제명하자는 의견에 반대하는 것은
그러한 권리가 서울cc에는 없다는 것이 상식이라 생각하며
회원들이 클럽에 송사했다고 징계운운하는 것은 그 징계가
회원의 개인적인 법적권리를 제한하는 행위이므로
징계대상이 되어서는 안되고 될 수도 없다는 논리로 보시기 바랍니다.
정의파회원 (2021-08-12, 08:14)  
김만호회원은
글의독해력이부족한거요 김영제회원을 모함하는거요
김영제회원글어디에
송사한다는이유로제명하자는내용이있나요

제명사유 1,2,3,4,5를 읽고도
제명사유가안된다고 판단하시면
서울회원으로서의 최소한의자격을 의심받게됩니다

서울CC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서울회원은 비지터와 같이 취급하는것
한양회원은서울CC경영에 관련한 소송권이없으메도

클럽에 분란에끼여드는거자체가
클럽에백해무익한것이기에 제명하는조치가 클럽을위한다는것아닙니까

이영호회원의
법적으로 한양CC주인은서울CC라는맞는말아닙니까
김만호회원은 글을 똑똑이 읽어보시고 댓글달기바랍니다
김만호 (2021-08-12, 11:04)  
거두절미하고 제명이라는 형식으로 타인의 재산귄을 침해하는 행위는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하더라도 100프로 송사에 휘말릴거라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명예훼손 (2021-08-12, 11:29)  
지금껏 클럽 집행부가
클럽의 운영에 관하여서든
회원의 권리에 관하여서든
소신껏 말하는 회원들을 어찌 대하였는가!
징계라는 겁박적 엄벌을 취하지 않았었나!
이럴진데
클럽의 존재에 대해 부정하는 회원을 아무런 조치없이 그냥 둔다?
회원권 박탈감이다.
서울cc의 존재와 회원의 권리를 부정하는 것 이보다 더한 죄가 있는가!
아무리 취중이라도 용납할수 없는 발언인데
법적 문제로 까지 갔는데
이보다 더한 명예훼손이 있단 말인가!
서울cc와 한양cc는 엄연히 다르지 않은가!
서울인들은 본연의 권리와 자존을 지켜야 할 것이다.
나의 자존과 존엄은 스스로 지키고 타인을 배려해야지
본인의 자존과 존엄을 뒤로하고 남을 배려하면 뒤통수 맞고 적반하장꼴이 된다.
이심이사장과 새 경영사장은
말로만 변화와 개혁 부르짖지 말고
행동으로보여라.
그게 변화요 개혁이다.
만고강산 (2021-08-12, 12:22)  
김만호회원은
제명재산권침해로가는하지도않다
편견으로 고집이쎄군요
정관에법인명예를훼손하면
경고 자격정지 제명할수있는근거가 있지않소
법에근거없는소리하면 무식하다평듣게된다
재산권침해규정이라면 정관규정도 무효라는거아니요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아는체하는편견은안하는기상책
모두까기 (2021-08-12, 12:43)  
우리 클럽이 뻑 하면 징계가 횡횡하고 그결과 말썽이 나는게
위의 글들을 보니 이해가 됩니다.
보편적 객관적 상식보다는 진영위주의 인식들이 강하시네요.
내가 당한 징계는 부당하고 내가 하는 징계는 정당하고
또다른 내로남불은 아닌지 . . .
김만호 (2021-08-12, 13:14)  
만고강산님
제명해서 강제적으로 회원권을 팔도록 내 모는 것이 재산권 침해요
헌법 23조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또한 서울cc와 윤리위원회가 서울회원들이라면 정관 등에 의거 가능하겠지만
무슨 근거규정으로 법률상 타 법인인 한양회원들을 징계, 제명하려는지도,
그리고 가능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만고강산 (2021-08-12, 15:36)  
무슨근거로법률상타법인 한양회원을징계제명하려는지모르는가요
한양은타법인이아니고 서울전무가사장직을 겸무운영하는자회사로서
서울정관에 한양운영에관한중요사항서울CC에서 의결한다는근거규정이있다

정관에 근거가없다해도
한양회원이 징계받을만한명백한사유가 있다고상식적으로판단되면
한양이사회에서도 징계결의해도 위법이라는 법적근거는없다

오해없기바란다
클럽의 이완용 (2021-08-12, 18:16)  
나라를 팔아먹었던 이완용을 잊었나!
서울cc의 존재를 깔아 뭉개는
한양회원들이 클럽의 이완용이라 본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회원권 박탈감이다

그리고
시설이용계약서 작성 시기의 이사들은 누구인가?
책임공감하고 해명하기 바란다.
주객전도 (2021-08-12, 19:48)  
시설이용계약서의 갑으로 등재된 이ㅅㅎ가
모든 사단의 발단이로다.
클럽을 분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책임을 지게 해야 할것이다.
이ㅅㅎ전사장의 서울cc입회시 가명으로 입회한것
클럽의 규정을 어겼기에
먼저 그부터 서울cc의 회원 제명하라.
거기에 연루된 임원들도 제명하라.
거기에 가담했던 직원도 파직하라.
김만호 (2021-08-12, 20:46)  
"정관에 근거가없다해도
한양회원이 징계받을만한명백한사유가 있다고상식적으로판단되면
한양이사회에서도 징계결의해도 위법이라는 법적근거는없다"
????
과거 징계관련하여 클럽측이 패소한 법원판결문들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법원에서 어떤 시각으로 징계관련 판결을 내리는지

참고로 이영호회원님 징계승소판결과 관련하여 회원권익수호위원회이름으로 18.8.6일 88074에
올린 글중 일부를 첨부합니다

(1)“회원이 클럽을 상대로 소송을 하여 패소한 경우”를 징계사유로 삼고있는 윤리위 규정 제7조 제5호는 “헌법이 보장한 재판청구권행사"를 징계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위헌적 요소가 있어 타당하지 않다 하였고

(2)채권자(이영호)가 민사가처분신청 및 형사고발한 것이 패소하였더라도 “골프장 내외를 막론하고 회원의 품위를 잃고 법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정관제8조 제3호)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워 징계사유가 될 수 없다 하였으며, 이는 또 헌법이 보장한 재판청구권을 제한하는 것이기 때문에 징계사유가 더욱 될 수 없다 하였다.
이영호 (2021-08-12, 23:28)  
김만호 회원님 이영호의 가처분 인용 결정을 어디 이런사건과 비교 하십니까?
이영호는 부당하게 징계하여 가처분밑 부당한 명예회손으로 형사 고소하고 검찰에서
약식 기소하여 정식재판 청구하여 승소한 것입니다.

이사직에서 해임시키고 말도안되는 이유로 출장정지 2+6+6 개월하여 지금사건의 근원
이승호가 부당하게 징계하고 윤리위원을 앞세워 월권을 행사하여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 한것을
서울회원의 권리를 부당하게 깔아 뭉게려는 사건과는 비교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김영재회장의 말씀과같이 서울CC의 존재 자체를 인정 안하는 그런 사람들은 서울회원
여러분들이 일어나 법적으로 할수있는 모든방법을 동원하여 대처를 해야한다 생각 합니다.
김만호 (2021-08-13, 06:10)  
이영호님은 필요이상 오해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영호님 징계는 너무나 말도 안되는 부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제가 회원게시판 등에 의견을 올리기 시작한 이후 1호 징계건인 강00회원 징계와 관련하여 클럽에 대한 많은 항의글을 올린것이기도 하구요.

다만 관련 판결내용을 언급한 것은
클럽이 행하는 징계가 그만큼 엄격해야 하고 극히 제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기준을 상기하고자 한 것입니다.
즉 회원징계가 성희롱, 횡령 등 형사적인 행위로 인해 이루어 진 것이라면 모를까
생각이 다르다거나 송사를 일으켰다고 해서 징계를 한다면 또다시 법원으로부터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이번 송사와 관련하여 징계가 일어난다면 똑같은 판결이 반복될 것이라는 것을. . . .

일부 한양회원들이 과거 집행부의 무지와 무능으로 잘못 체결된 계약서 내용에 기대어
송사를 일으켰으니 해당 송사에 성실히 준비하여 승소하면 될 것이고
또한 한양회원들은 서울회원들과 달리 단순한 회원제골프장의 이용권만을 보유한 것이어서
클럽의 운영에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없는 위치이므로
이번 송사의 결과는 유능한 소송대리인을 선임하고 현경영진이 성실히 임한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아울러 지극히 개인적으로 짧은 소견이지만
지금 당장이라도 해당 계약서의 문제된 조항을 변경하여 송사를 무력화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정체성 (2021-08-13, 07:00)  
송사도 송사나름이지요.
여태껏 송사는 클럽운영의 부조리와 회원권익에 관한 문제였다면
이번 송사는 한양회원이 서울회원의 정체성에 대해 송사를 벌였지요.
건드려서는 안되는 확고부동한 것을 뒤흔드는 것이지요.
흔들리지 않는다고 가만 둔다구요?
흔들리든, 흔들리지 않든
서울의 정체성에 대해 억지를 쓰는 회원들은 애초에 싹을 잘라야만 하는 것이지요.
가랑비에 옷 젖고
손주 할아비 상투 잘라 버립니다.
조금씩 야금야금
그러다가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상황이 그렇습니다.
스타키 (2021-08-14, 18:20)  
한심하도다.
어찌 여기 회원님들의 사고하는 수준이 이리 편협되어 있는지----
한양회원이 서울회원의 정체성에 도전했다고
그래서 클럽에서 내쫓아야 한다고
그것도 엄연히 법적으로 인격체가 다른 법인의 회원을---
징계를 당해 보았던 님이나 그렇지 않은 님이나
이리 쉽사리 징계와 제명을 운운하는 모습이
자기 자존심을 건드렸다고 징계의 칼을 휘둘렀던
임원분과 다른게 하나도 없네
정체성 (2021-08-14, 20:07)  
한심하다구요.
편협된 사고를 가졌다고 외치기전에
생각해 보십시요.

미친사람이 혹은 술주정뱅이가 동네에서 스타키님의 정체성을 흔드는 말을 한다면 기분은 엄청 안 좋치만
그냥 지나칠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미쳤고 술수정뱅이니까 이상한 말을 한다고 치부합니다.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멀쩡한 사람이 어떤 자료를 가지고 법적으로 소송을 걸어 스타키님의 정체성을 허무는 일을 한다면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입방아에 오릅니다.
그때도 스타키님은 지금과 같은 입장이겠어요?
그때도 편협되지 않은 넓은 아량을 가질수 있을까요?
남을 공격하는 말을 할 때도 금도가 있지요.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습니다.
어느 클럽이나 클럽의 명예를 더럽히는 자는
제명ㆍ회원권 박탈도 하더이다.
클럽의 근간을 흔드는 송을 벌이는데
어찌 가만히 둔단 말인가요?
그러다가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도 못 막습니다.
편협되지 않은 정상적인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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