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김영제(2021-08-11, 17:36 Hit : 903) 
제목
  이사장은 성추행자, 제명하라.


이사장은 성추행자, 제명하라.

"클럽살리기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앞장서고 이사장의 경영상 과오가 있음을 지적하고 이사장 물러나라고 소리치면서 아주 정의로운 회원임을 과시했던 “국아무개 회원이 도우미를 성희롱하여 피해자가 퇴직하였다”는 성추행풍문이 사실인지?

이사장은 밝혀달라!
성추행은 도덕적으로 파렴치하고 인간적으로 추잡한 평가를 받는 것인데 사실이라면 용서받을 수 없는 추행이다 “성추행이 클럽살리기운동"으로 착각한 것은 아닌지? 이사장은 사실을 밝히고 사실이면 지체없이 제명조치하라.

이승호 사장 재직시에도 모 회원이 플레이중 성희롱사건이 문제되어 클럽의 권유로 자진 사퇴시킨 선례도있음을 확인하고 이번에도 선례대로 제명 또는 자진사퇴조치를 취해야 한다.

국아무개회원은 이번 성추행 추문 뿐만이 아니고 과거에 윤리위원으로 있으면서 수많은 회원에게 불법 부당한 징계를 자행하여 무고한 회원의 명예와 인격을 살해하는데 한 몫을 해 온 과오가 누적된 사람으로 이 점도 감안하여 이사장은 제명조치에 차질이 없기를 바란다.

이사장께서 회원이 요구한 제명요청을 성의있게 수용하지 않으면 이사장을 직무유기 또는 성희롱 협조자로 간주하고 그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는 점 명심하여 주기 바란다.





성추행의 말로 (2021-08-11, 18:48)  
우리 사회에서
성추행이 발각되면 어찌되는지는 모든 사람들이 잘 알고 있다.
우리클럽에서도
캐디를 상대로 성추행을 벌이는 회원은
클럽측에서 엄중처벌을 해야 마땅하다.
성희롱자 (2021-08-11, 18:52)  
윤리위원하면서
선량한 바른소리하는 회원을 불법징계많이 했다고..
.성희롱자는 징개대상안되는지
국 ㅅ ㅇ회원에게 물어봅시다
내가하면 징계감안되고
다른회원이 성희롱하면 징계감된다고 내로남불답변은 안하시겠지요

제명징계있기전에
스스로 자진회원권팔고 나가시면 어떨ㄲ요 꼭답변해주세요
이영호 (2021-08-11, 20:10)  
가장 품위를지키고 모범이 되어야 할 사람 윤리위원이 성히롱을 하였다고
이유불문하고 자진 사퇴해야 되겠네!!!

국서웅 이작자 윤리위원시절 이승호 ㅇㅈㅂ로 무고한회원 징계에 앞장서드니
도우미 언니 비오는날 우산 같이쓰자며 성히롱 했다며 도우미 언니 어디를 만진거냐

머리는 허여가지고 망신살이 뻣쳤구만 무조건 자진해서 회원권 팔고 떠나거라.
소탐대실 (2021-08-11, 23:09)  
나이먹고 만인공노할 짓을 하다니
사회적으로도 매장당해야하고
더더욱 우리 클럽의 위신을 떨어뜨리는자!
국ㅇㅇ은 제발 더러운 추태를 그만부리고 떠나라!
하지만 구체적인 사실을 공표하는것은
명백한 2차 가해임에 틀림없지요.
회원님들의 분노, 그리고 범죄자를 규탄하는것은 옳은일이나
구체적인 사건 명시는 2차가해가 될 수 있으므로 심적으로 힘드신 피해자분을위해 사건이 종료 되어도 공론화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범죄사안이 중대하므로 사실 명시를 통해 2차가해는 부디 삼가하여 주십시오.
범죄를 저지르는자 명백히 사법처리가 될 것입니다.
범죄자인 사람을 우리가 여기서 왈가왈부하는것은 소탐대실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쥐새끼는 쥐새끼일뿐 공론화하는것 자체가 그에게 또다른 먹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정치패거리 (2021-08-12, 07:36)  
이심이가 나쁘다고 소송하는자들의 수준은
크럽살리기위원회의 수준? 서울이사6명수준? 한양이사9명수준? 징계위원회수준? 우리크럽의 간부들의 수준? 모두가 크럽죽이기위원회고 정치패거리들로 성추행자와 동급의 합리적 의심이 간다!
내로남불 (2021-08-12, 08:28)  
조간신문에
뉴욕주지사가 성희롱이 말썽이되자 사퇴했네요
우리주변에도 자살한사람도있고 교도소에 들어간 높은사람도있고

성희롱때문이 망신당한교훈삼아서
클럽에망신시키는일 없도록 자신이알아서 사퇴하면좋으련만

사퇴하지않으면 내년총회에서성희롱조사위원회 만들자는소리안나올지
모두까기 (2021-08-12, 15:03)  
사실이라면
제대로 결렸네
윤리위원회 등에서 제대로 조사가 필요해 보임
이런 경우 써 먹자고 윤리위원회 있는거 아닌가요?


2591   쓸데없는 놈들은 나가라 [1]  패거리는못말려 2021/10/11 87
2590   초창기 서울cc회원증  7200 2021/09/24 163
2589   감사보고서/ 분란의 기폭(起爆)。 [11]  7200 2021/09/17 640
2588   선거 바람이 불고 있다。 [2]  7200 2021/09/15 631
2587   선거 바람이 불고 있다。 [2]  7200 2021/09/15 610
2586   성효동회원  7200 2021/08/28 266
2585   이심이사장 서신에 대한 해명  이승호글옮김 2021/08/16 275
2584   서울cc 가치를 떨어뜨리는 자, 즉각 .. [21]  김영제 2021/08/11 1458
  이사장은 성추행자, 제명하라. [7]  김영제 2021/08/11 903
2582     역사는 흐르고 클럽은 조용하다。  7200 2021/07/26 380
2581   클럽 난장판의 책임 누구에게 있나 [7]  김영제 2021/07/25 1199
2580   서울CC 전무이사의 직무 분장 명령 [1]  이영호 2021/07/20 967

1 [2][3][4]..[216] [다음 4개]
 


Copyright 2021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