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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21-07-19, 07:39 Hit : 1184) 
제목
  원로회원의 서신을 다시 비판한다.


원로회원의 서신을 다시 비판한다.

지난 7월 14일 원로회원 이름으로 회원에게 보낸 서신과 관련하여 회원의 소신을 밝힌바 있다. 김두현 홍순직 라석찬 이재후 허정훈 전재욱 등 6 인이 원로회원 아닌 회원 개인자격에서 ‘이승호사장의 해임은 위법하다 위법상황을 조속히 해결하라’ 권고했다면 개인의 유무식에 관련된 것으로 굳이 위법이라 지적할 필요도 없지만 문제는 그 서신을 개인자격아닌 원로회원이라는 공직명의로 보냈기 때문에 원로회의규정에 ‘위법을 판정하고 해결을 권고 할 법적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그 위법성을 지적한 바 있었다.

원로회원들이 서신내용이 위법 아니라는 근거를 제시하였거나, 서신의 위법성 인정했다면 회원들에게 사과하고 위법서신 회수하였으면 조용히 끝났을 일을 합법이라는 해명도 없고 위법이라는 시인도 없이 서울CC회원이라는 가명으로 ‘원로회의 회원중에는 대한민국 법조계를 대표하는 법조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데 김영제회원은 이분들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것인가요? 되 물었다.

마치 김영제의 판단이 잘못된 것인양 책임을 떠넘기려는 악의의 저의가 있어 보여 회원의소신을 확실하게 답변을 드리려한다.

대한민국 법조계를 대표하는 원로회원이 누구인지 몰라도 그들은 클럽업무의 합법과 불법을 구분할 줄도 모르고, 법 모르는 평범한 회원만도 못한 저질 법이론으로 클럽의 법질서를 망가트리는 일에 앞장 서고 있다고 답하고싶다.

다시 말해서 원로회원들의 서신(판단)은 잘못된 정도가 아니고 클럽을 망치고 법치경영을 파괴하는 잘못된 편견을 옹호(변호)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심이사장의 위법을 거론하면서 2007년부터 10여년이상 수만건의 비지터 통과팀을 불법운영해 온 이승호사장의 명백한 위법은 위법상황 조속히 해결하라고 강력한 권고를 왜 못하였는지 너무 편파적이고 내로남불의 판정을 했다.

앞으로 있을 소송결과 여하에 관계없이 클럽은 중대한 위기에 처해있다,
원로회원이라는 사람들까지 패거리를 위해 총대를 메고 나섰으니 경륜과 덕망을 갗운 원로가 아니라 원망과 노망을 합친 원로로 보인다.

바라건대 익명자를 내세워 회원을 비난하지말고 위법의 진범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지난번 서신의 위법성을 자인하고 회원들에게 공개 사과하고 위법서신 회수하기 바란다 아니면 “원로회의 정체성의 위법상”을 다시 밝힐 계획이다.

속칭 클럽의 주인인 회원님들에게도 부탁이 있다.
정의는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투쟁해서 쟁취해야 가치있는 정의를 향유할 수 있는 것이다.
싸우는 사람 따로 있고 밥상받는 사람 따로 있으면 정의는 쟁취하지 못한다.
모든 회원님들이 지혜와 힘을 모아야 “정의와 회원존중”을 실현할 수 있다는 교훈 명심하여 합심있기를 바란다.





맞습니다!! (2021-07-19, 08:43)  
김영제원로님의 말씀 맞습니다.
원로는 원로다워야 원로라 칭하겠습니다.

클럽 회원이 된지 오래되면
나이 많이 먹으면
클럽의 임원이 되면
이런 회원이 원로인가요?

문제의 서신을 보낸 회원들은 원로가 아니라
클럽에 해악을 끼치는 자들입니다.

클럽이 잘못되어갈때 일언반구 하지 않더니
클럽이 정상화되어 갈려니
이제서야 기득권을 우려하여
클럽의 충정인양 떠들어대는 모양새가
마치 노욕으로 가득찬 추태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원로란
자칭 완장차고 으스댐이 아니라
타칭 클럽에 많은 기여와 봉사를 하시는 분들이라 하겠습니다.

우리클럽에 진정한 원로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영제원로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원당대감 (2021-07-19, 09:12)  
부끄러워해야 할 사람들은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원로얼굴에스스로 똥칠하는일은 없기바란다
ㅇ로남불 (2021-07-19, 09:21)  
똥칠을 더하여 똥개칠이 아닐지!
roriking (2021-07-19, 10:55)  
김두현.
홍순직.
라석천.
이재후.
허정훈.
전재욱.
상기분들 이제 나이들어서 노망 들었나? 노망들면 똥싸서 온방에 똥칠 한다던대....
크럽 역사에 길이남을 망언하고 크럽 개 망신시킨 원로들 회원님에게 사과하고
회원권팔고 떠나시요?
DDONG (2021-07-19, 15:52)  
나이들어 신체적 정신적 나약해지는것은
자연적이고 생리적 현상이라 여깁니다.
그러나
그 자연적이고도 생리적인 것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정도 보편적인 허용정도가 있지요.
안면몰수하고 사사로운것에만 탐욕스럽다면
그것은 사회악이라고 할 것입니다.
공동체에 있어서는 안되는 악.
독버섯과 같은 존재들입니다.
제발 그만 하십시요.
상기6인을 위시한 똥줄나신 분들.
7200 (2021-07-20, 05:56)  
김영제회원의 글은 많은 회원들이 읽는다.
아랫글 클릭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3305
서울가족 (2021-07-21, 20:27)  
오늘 원로회의 모임 라운딩이 있었다 한다.
그런데 전반 라운딩이 끝난후 오늘이 중복이라 하여 마침 식당에 닭요리를 주문해 먹으면서
네팀씩이나 패스를 시키니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든다.
더욱이 이 더운 날에 담당캐디는 연장근무하는 꼴이 아닌가 말이다
이영호 (2021-07-21, 22:31)  
서울가족님 이와같은것이 사실이라면 원로모임 참석자는 모두 징계감 입니다.
오늘 이승호도 원로회의에 참석하여 법원의 판결문을 성토 하였다 합니다.
골프장이 그자들의 전용 놀이터 인양 4팀 씩이나 페스시켰으면 최재영사장 께서는
사실을 확인 하시여 징계위원회의 에 상정하여 합당한 징계절차를 진행하여 주십시요?

원로자문위원 모임도 백해무익하고 좌편향적이 증명되였으니 모임도 해체 할것을
이심 이사장께 건의하여 주십니요.
서울가족 (2021-07-22, 05:49)  
그저 원로회원님들의 골퍼로서의 마음가짐이 현집행세력이 주창했던 착한골프 정신중
"배려"라는 덕목과는 거리가 먼 행동이 아닌가 라는 생각에서 올려보았습니다.
에이! 징계 요구까지는 아니지요
마스터는 뭐하나 (2021-07-22, 06:54)  
그게 바로 갑질이고 특권의식인것이다.
머리속에는 온통 똥물만 가득차고
일반회원이 식사한다고4팀패스시킬수 있나?

이런자들에게
주의 주지 못한 마스터도 페널티 먹어야 한다.
누구한데도 같은 잣대를 제어라.
마스터는 원활한 경기진행을 위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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