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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7-26, 09:00 Hit : 372) 
제목
  역사는 흐르고 클럽은 조용하다。



悠悠閑閑  波瀾不惊。

역사는 유유히 흐르고 클럽은 조용하다。

감사보고서가 난리를 처도,  17명이 고소를 했고, 34명이 이사장실을 난입하고, 원로회원들이 서신을 보내도, 조갑주회원의 이승호 찬양문(讚揚文)도, 이심은 나쁜 사람이라는 시위의 현수막(懸垂幕)을 대로변에 내 걸어도, 전임사장이 해임을 당해도,

만인소(萬人疏)로 발전 못하고 회원들의 동요도 없고 오히려 逆取順守(반기로 취하고, 도리로 지킴)가 어렵다는 세평이다。

그 이유가
투쟁 자체가 공익을 추구하는 정의의 투쟁이 아니고,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권력 투쟁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며 회원들의 정서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었음도 한몫 기인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당초부터 투쟁을 하려면 완장을 벗고 투쟁했어야 클럽을 위한 정의(正義)투쟁으로 인식되어 대중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을 것이였다。그러나, 투쟁당자들 대다수가 항상 권력 주변에 있었고 누림을 받고 있었든자들의 분쟁자체가 권력에 연연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회원들의 동요나 협조의 느낌이 보이지 않고있다。

단, 오늘의  순조롭지 않게 일어나는 여러 가지 곤란이나 사건의 원인은 이심집행부에게 있다는 것은 역사에 기리 기록될 것이고, www.88074.com은 이심집행부를 감시적 차원에서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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