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 88074 즐겨찾기 등록 -

이름
  김영제(2021-07-25, 08:09 Hit : 1191) 
제목
  클럽 난장판의 책임 누구에게 있나


         클럽난장판을 만들고 있는 책임 누구에게 있나?

요즘 클럽의 실상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참담하다는 말 이외에 다른 표현이 없다.

법인업무를 선량하게 관리할 의무있는 이사는 물론 고액의 연봉을 받고 실무를 총괄하는 서울CC 전무이사 겸 한양CC사장은 비상근 어느 임원보다도 법과 정관을 철저히 준수할 의무와 책임이 주어져 있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정반대로 이승호전무는 법과 정관의 규정은 아예 무시하고 잘못된 편견, 잘못된 탐욕으로 보이는 주변 패거리들과의 합세로 클럽을 난장판으로 몰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를 적시해 보면
2021년 3월과 4월 두차례에 걸쳐 이승호 명의로 회원에게 보낸 서신에서

“서울CC 전무이사 겸 한양CC 대표이사”라는 정식직명을 쓰지않고 “한양CC대표이사 겸 서울CC 전무이사”라고 정식직명을 거꾸로 쓴 이유가 무식의 소치가 아니고 그 저의는 “서울CC는 빈 껍데기이고, 클럽운영의 실권은 한양CC 대표이사가 갖고 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는 본인의 시인여부를 따질 것 없이 이승호전무가 악의적으로 서울CC의정체성을 폄훼하고 비하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이 뿐 아니라 이승호전무이사의 서신 내용에는 “골프장 운영은 한양CC에 있기 때문에 서울CC에서 위임한 것입니다”라는 근거도 없고, 법리와 상식에도 어긋나는 무책임한 궤변을 계속하는동안 서울회원과 한양회원간에 괴리(乖離) 현상까지 생겨 2020년 8월에는 한양cc사장 산하에 있는 한양운영위원회가 “그린피와 카트비 인상 무효 가처분신청까지 한 일이 있었고 결과는 기각처리 되었지만 이러한 현상은 모두 이승호사장의 사주 또는 묵인하에 발생한 것으로 보지않을 수 없다.

이승호사장이 서울CC 위상을 결정적으로 추락시킨 사건은
 2007년 5월 한양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1일 5팀의 통과팀을 운영한 것이 “한양 대표이사의 고유권한이란 것을 전제하고 서울CC이사장이 그 권한을 회수한 것은 이사장의 월권이고 위법이라고 강변한 것이다” 이승호사장의 이사장에 대한 무모한 도전임이 분명하다
 
상사법인의 고용사장이 주주를 무시하는 “독자적이고 배타적인 고유권한이 있다는 근거는 상법 정관규정 어디에도 없으며, 수십종의 상법책을 뒤집어 보아도 고용인 사장의 고유권한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다.

“이사장이 사장의 고유권한을 회수해 갔다”는 주장은 논리성없는 배반이론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6인의 원로회원들은 회원들에게 서신까지 보내 “이심이사장이 이승호대표이사를 해임한 것은 명백한 위법”이라고 규정에도 없는 권한남용의 판정을 하였고 이승호사장을 위시한 서울 및 한양의 이사등 17명 이사들이 이승호사장의 해임이 부당하다고 해임결의를 한 임시주주총회 효력정지신청까지 했으나

법원은 이 사건신청을 모두 기각한다는 패소 판결을 받았음에도

▽“해임이 명백한 위법”이라고 회원들을 현혹시켰던 6인의 원로회원들, 그리고
▽17명의 이름으로 소를 제기하였던 이사들, 반성을 하기는 커녕 또 본안소송까지 제기하였다 하니 이 반란의 중심에 있는 이승호사장의 얼굴에 스며있는 독기가 무섭기만 하다.

이런 와중에 또 이승호사장과 함께 한양이사회 회장을 역임한
▽조갑주회원이 또 회원에게 서신을 보내 “절차를 무시한 채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이승호사장을 해임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법원의 결정문도 무시한 이승호편만 들고 있음이 가관이다.

법원의 기각결정문에는 “해임절차에 하자 없고” “정당한 이유없이 해임했다하나 정당한 이유없어도 해임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조갑주회원은 법원의 판결도 잘못되었다고 강변할 것인가? 주제 의식이 너무 없어 보인다.

“이승호는 그 누구보다도 클럽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운운한 것도 개도 소도 웃을 코미디같은 넌센스이다.

조갑주회장님! 
“사단법인 서울CC의 발전” “사단법인이 유일주주인 한양CC의 발전”의 가치평가는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는 법치경영을 확립하는 것과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것인데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승호의 성적은 빵점”인 것을 확실히 아셔야 한다.

다른 많은 예를 들것도 없이 이승호를 대표로 한 32명의 서울, 한양의 이사들이 떼를 지어 회원을 상대로 불법한 고소를 제기하여 회원에게 살인적 명예훼손을 입혔고, 부당한 허위사유를 만들어 부법한 징계개시 청구를 한 그 죄과는 클럽에 지대한 발전 아닌 클럽에 지대한 해악을 끼친 것으로 클럽역사에 영원히 남을 불명예스런 오점을 남겼다는 것, 아시고 발전에 기여했다는 부끄런 소리 않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클럽의 난장판을 수습하는 진정성있는 방법은 없나 검토해보자

▽이승호씨를 위시한 부당한 소송을 제기한 17명의 고소인들,
▽이사장실을 침입하여 난동과 협박적인 강요행위를 한 34명의 침입자들,
▽명백한 위법한 해임운운하며 회원에게 부당한 서신을 보낸 원로회원들,
▽절차의 합법성을 결한 감사보고서를 회원에게 불법배포한 두 감사,
▽뒤늦게 회원에게 서신 보내 이승호의 과오를 발전으로 미화하려 한 조갑주회원!

양심에 부끄럼없는 자성하는 진정성을 보이면 오늘의 난장판이 내일의 희망으로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회가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싶은 마음도 없지않다.
네 탓 아닌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바로 보고 바로잡을 정심(正心), 정도(正道)를 되찾기를 바란다.




적반하장 (2021-07-25, 08:34)  
도둑놈이 도둑질이 발각되면
36계 줄행랑을 치고 숨어야 하는데
어찌된 판인지 우리클럽에서는
도둑들이 몽둥이를 들고 횡패를 부리며 난장판을 만들고 있습니다.
클럽 정관의 규정 무시는 물론이고
법원의 판결까지도 무시하는
안하무인의 폭도 행태를
떼를 지어 벌이고 있는 모습이
그들이 소위 말하는 '패거리의 해악' 짓을 벌이고도
클럽을 위하는 짓인양 위선을 떠는 모습에
경악하고 참담하며
서울ㆍ한양이 어찌 이 지경이 되었나 싶습니다.
클럽을 좌지우지 했던 상기
발악하는폭도들을 클럽엔 발도 못 붙이게 하는 것이 서울인들의 도리라 봅니다.
상식과 정의로운 클럽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영제원로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848048 (2021-07-25, 13:09)  
이사들,
침입자들,
원로회원들,
짤린 감사들,
그리고.
.
.
조갑주...등등은

(따지고보면 34명속에 모두가 속해있는 인간들로 보임)

클럽에 해악을 일으킨 죄를 물어
회원권 회수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보는
바이다
신상필벌 (2021-07-25, 14:38)  
죄 지은자에게 응당의 벌이 없으면
처음엔 양심의 가책으로 주저거리다가
차츰 죄를 짓는지도 모를것이고
점점 더 큰 잘못을 저지르고도
당당히 나대며
잘못을 일러주는 자를 음모한다하여 만신창이 두들겨 팬다.
서울ㆍ한양클럽이 이 꼴이다.
죄 지은자 반듯이 벌을 내려야 한다.
그들, 클럽에 해악을 끼친 죄는
기필코 물어야만
두번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roriking (2021-07-25, 15:33)  
이승호는 서울회원 입회당시 크럽 계시판에 15일간 공고하여 이의 신청이 없어야
서울회원으로 등록을 하게되여 있는대 누군가 이의신청 할까봐 두려워 이승호는 실명이아닌
가명으로 계시판에 공고를 하였다 합니다.

크럽 집행부에서는 이것이 사실이라면 재 공고 하게하고 재공고 할때 회원 누구라도
이의신청 화면 서울회원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영호 (2021-07-25, 21:40)  
한마디로 -xx 들이죠!!!
이런사실을 회원들이 알었으면 그 xx들 가만두면 안되지요.
xx의 xx들 지옥에나 가라 이영호가 앞장서서 한판 붙어 보겠읍니다.
7200 (2021-07-26, 09:08)  
역사는 흐르고 클럽은 조용하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722
정의를위하여 (2021-07-26, 17:08)  
회원에게 편지보내
이승호전사장 클럽을 위해 일많이했다고
추켜세운 조갑주회원께서는 1억4천만원 연봉받고 일하는건당연한거아닌가요
김영제회원께서는 이승호사장근무점수가 빵점이라고 했는데
회원들은조갑주회원은아첨꾼이고
김영제회원의 평가를 옳다고보는 회원이 많다는걸 아시기바랍니다

부끄런줄아시고 나이값해야 주변에서 존경받는걱 아시기 바랍니다


2589   초창기 서울cc회원증  7200 2021/09/24 97
2588   감사보고서/ 분란의 기폭(起爆)。 [11]  7200 2021/09/17 609
2587   선거 바람이 불고 있다。 [2]  7200 2021/09/15 572
2586   성효동회원  7200 2021/08/28 214
2585   이심이사장 서신에 대한 해명  이승호글옮김 2021/08/16 245
2584   서울cc 가치를 떨어뜨리는 자, 즉각 .. [21]  김영제 2021/08/11 1431
2583   이사장은 성추행자, 제명하라. [7]  김영제 2021/08/11 889
2582     역사는 흐르고 클럽은 조용하다。  7200 2021/07/26 372
  클럽 난장판의 책임 누구에게 있나 [7]  김영제 2021/07/25 1191
2580   서울CC 전무이사의 직무 분장 명령 [1]  이영호 2021/07/20 957
2579   원로회원의 서신을 다시 비판한다. [10]  김영제 2021/07/19 1184
2578   해방직후/ 미군정청의 이순용 [2]  7200 2021/03/05 322

1 [2][3][4]..[216] [다음 4개]
 


Copyright 2021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