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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03-05, 05:37 Hit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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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직후/ 미군정청의 이순용
  acwylie_4.JPG (15.4 KB), 4
  A.C..WYLIE_2.JPG (116.6 KB), Download : 3




해방후에 미군정청 요원의 이순용



7200 (2021-03-05, 08:22)  
사진 당시 선생은
조국을 떠난지 24년만에 미육군 중사의 계급으로 미군 방첩대 군인 신분으로 OSS(CIA전신) 요원으로 건국과 건군에 기여를 했다.

이승만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 미군 24군단 군정청(美軍政廳)의 해체로 한국을 떠났다가 OSS가 CIA로 변경된 이후에 군복을 벗고 다시 귀국했다(당시의 귀국 관련기사가 88074 DB에 있다).

사진상의 의상은
미군장교 군복이며 사진상의 모자는 미군 군모를 썼으나 해병대 8각모와 다르다. 선생의 전용 미군 찝차도 보이고, 소(牛)등에는 짐을 실었고 지게도 보이고 당시의 외출용 두루마기를 입은 장년도 보인다(1945년도의 한국 실상).

사복을 입은 미군운전수를 대동하여 생가에 몇번 방문했고 여비서를 태우고 동생네집에도 찾아왔다는 것이다(전주이씨 경창군파 종회장 이해석증언).
7200 (2021-03-05, 09:10)  
선생의 서울컨트리클럽에서의 스윙사진도 추후 공개예정이다.
여비서의 사진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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