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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leh!!(2008-12-24, 07:22 Hit : 2117) 
제목
  Seoulcc.com의 生日/ 12월25일
  75dcee6b5724095706.jpg (5.0 KB), 28




닷컴(seoulcc.com)은
2003년 12월25일
www.seoulcc.com을 취득했고 오늘 2008년12월25일로 하여 장장(長長)5년의 세월이 흘렀다.
인터넷은 도메인이 생명이라, 전 세계에서 하나뿐인 도메인
www.seoulcc.com을 매입하려고 3번이나 대전까지 찾아가서 집요하게 매도를 요청한 일, 고령(高齡) 회원의 방문을 쉽게하기 위하여 www.88074.com(팔팔하게 공치자)을 공동 주소한 것과 초창기때 미숙했든 운영체계와 그간의 공갈과 협박 그리고, 압력에 인동초(忍冬草)같이 인내한 추억이 주마등(走馬燈) 같다.

개편하고 개편하면서 수(數)도 없이 개편했다가 완전 100%공사를 3번이나 하여 오늘에 이르렀다.많은 방문객 중에는 운영자의 고충을 알아주는 회원과 의식적으로 "나는 그런것 안 본다"고 하는 사람들도 보지 않을 수 없도록www.88074.com은 우리 클럽에서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에 자위(自慰)한다.

이제는 포탈사이트에서도, 메스컴에서도 www.88074.com의 훌륭한 정론직필(正論直筆)를 보고 있고, 한양cc회원이나 서울cc회원들에게 눈과 귀, 그리고 햇빛과 소금이 되며 명문클럽의 거름이 되고자 하는 www.88074.com의 작은 바람(願)의 결실이 되어가는 징후(徵候)가 여기저기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많은 회원들이 안동별궁은 무엇이며, 1927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클럽은 어디서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클럽의 위상은 어떻고, 회원의 자긍자부(自矜自負), 자존자대(自尊自大)는 또 무엇이란 말인가.등 등의 클럽의 정통성과 정체성에 관련하여 많은 회원들은 숙지(熟知)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www.88074.com의 글 들을 접하고 그 판단은 회원들의 몫이지만 그 운영에 대하여 건의를 계속 받고 있는 것은 물론, 부족한 나에게 이러한 직분을 맡게 된 것에 대하여 네티즌 여러분에게 심심(深甚)한 감사를 올리며
 
匪言勿言, 匪由勿語
                              (詩經)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지 않고 근거 없는 말은 역시 하지 않았슴도 이 자리를 빌려 밝힌다. 
운영자/
         닷컴 
 n44@korea.com

 





궁금이 (2008-12-24, 09:35)
www.seoulcc.com 창설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회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시고 cc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신 남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己丑年 새해에도 하는 일이 일익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서울cc전무 전덕순 (2008-12-24, 11:15)  
창립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업적에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번창을 기원합니다.
정화모 (2008-12-24, 11:32)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닷컴으로 인해 우리 크럽이 정상화되고 패거리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있읍니다. 곧 종말이.
아직도 자기는 닷컴을 이용하여 변명과 허황된 주장을 하면서,그기에 대하여
실명으로 반박하고 지적하며 "츨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운운하면서
형사고발하고,욕지꺼리하는 회원들이 있읍니다.
5주년생일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닷컴은"우리회원의 토론장'" 투명경영의 길잡이"
입니다.
제발 익명으로 추잡한 욕 지꺼리 글, 그리고 대외적으로 공개되며 크럽에
치명적인 내부정보(관공서와 관련된사안)는 절대로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양경창 (2008-12-24, 20:53)
창설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정필의 도로 88074.COM을
이끄러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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