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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2020-07-27, 10:45 Hit : 69) 
제목
  누구를 위한 클럽하우스 건설인가


한번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며 약속은 지켜졌을 때 향기나고 아름답다. 

특히 선거공약이 그러하다.

시켜만 주면 회원 부담없고 회사 부채없이 클럽하우스 건설하겠다는 그 공약 처음부터 지킬 수 없는 공약이었다.

그 공약은 하나님도 지키기 어려운 공약이 아니겠습니까. 

회원을 상대로 당선을 목적으로 기만술을 쓴 것이다. 

그뿐인가 당선된 첫 일성이 이승호사장 일년 안에 내 보내겠다고 김승제, 성효동 두 후보에게 약속했다.

그 약속 이행했나요.

할 수 없는 약속 왜 합니까. 

합리적인 경영을 하겠다는 사람이 남들보다 클럽하우스 설계비 3, 건축비 2배를 주고 설계하고 건설하겠다는 계획이 말이나 됩니까.

누구를 위한 클럽하우스 건설인가.

초등학생도 그런 터무니없는 짓은 하지 않는다. 

세상물정을 너무 몰라서 그랬다면 연민의 정이라도 들겠지만, 다른 뜻이 있었다면 천하의 못된 자들이다. 

알뜰하게 경영을 해도 클럽경영이 만만치 않을 텐데

설계비3, 건축비 2

(동업계 벤치마킹한 클럽하우스 건설비 비교)

를 주고 건설하겠다는 것이 정신 나간 사람 아닌가.

 

건설자금 준비는 전무한 상태에서 무조건 밀어붙여 보겠다는 심사가 아닌가.

설문조사 1안도 부채, 2안도 결국 부채다. 

이심 이사장은 초심으로 돌아가 잘못된 선거공약을 회원에게 진솔하게 사과하고 회사 실정에 맞는 건설안을 공론화하여 만들어 회원동의를 얻어 다시 계획함이 타당하다. 

사람은 잘못을 할 수 있다.

진정으로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면 회원은 받아들일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클럽하우스 건설은 사상누각으로 끝날 것이다. 

반성하고 명심하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201




roikim` (2020-07-27, 11:15)  
공약대로 하면 되는데 왜 못하는가
회원부담없이 차입없이 해라.
그럼 쓸모없는 설문지 돌릴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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