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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18-12-10 10:39:28, Hit : 294 ) 
제목
  건망백태(1)


건망백태(1)

건망증과 치매의 분별과 이해를 위해 건망백태(百態)를 나열해 보고자 한다.

♣ 자신의 손에 골프볼을 들고서 캐디에게 내 볼 달라고 하는 골퍼와 벙커샷 후에 고무래 들고 나오는 골퍼가 한 둘이 아니고, 깃대들고 다음 홀로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多數회원들 - 셀수없이 많다) 

♣ 자신의 차를 그 넓은 주차장 어디다 주차 했는지를 잘 잊어먹어 항상 주차하는 그 자리에 가게 된다.-(多數회원들)

♣ 친구와 골프 약속을 하고 난 후에 클럽식당에서 약속한 그 친구를 만나고는 그 친구와 골프약속을 까맣게 잊어먹고는 k 사장! "나는 몇시인데 자네는 몇시에 티업인가?"

♣ 휴대폰도 몇번이나 잊어먹고 또 장만하고, 또 장만후에 또 찾게 되어 어느때는 휴대폰이 3 개가 될때도 있었다.

♣ 세금을 내려고 은행엘 가야할 심산으로 고지서를 손에쥐고 사무실을 나서려다 엘리베터에서 휴지를 줍고는 휴지통에는 고지서를, 은행에는 휴지조각을 들고 창구직원에게 세금 내려왔다며 은행원에게 휴지를 내 밀었다.
 
♣ 수년을 복무한 군번을 잊고 있었는데 뉘가 군번을 알아서 알려줬다. 그것도 지금은 잊어 먹었는데 비망(備忘)을 위하여 어디 적어 놓았는데 어디에 적어 뒀더라.

♣ 후론트에서 락카실 번호를 부여 받아 지갑속에 넣고는 락카실에 와서는 지갑속의 며칠전에 썼든 번호의 락카를 이용하고는 골프가 끝난후에는 오늘 부여받은 락카를 열고는 내 옷이 없어젔다고 황당했든 일도 있었고.
 
♣ 사워후에는 자신의 락카가 어딘지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어 아예 골프화를 자신의 락카앞에 둔다.

健忘日以甚 昨記而今忘 神昏健忘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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