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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탈로스(2018-11-28 09:09:21, Hit : 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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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위 투서로 감찰 받다 목숨 끊은 경찰’ 사건의 진실

2018. 5. 4. SBS 8 NEWS에 보도된 감찰 받다 목숨 끊은 경찰에 따르면, 충주경찰서의 A 경사는 지난해 10월 충북지방경찰청의 집중 감찰을 받았습니다. 7월부터 9월까지 3차례에 걸쳐 투서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투서에는 A 경사가 "직원들에게 갑질을 하고, 상습적으로 지각하고, 시간외수당을 허위로 올리고, 특혜를 받아 해외연수를 갔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A 경사는 두 번째 감찰조사를 받은 다음 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투서는 모두 허위였습니다. 경찰청 조사 결과 A 경사의 동료 여경인 38살 윤모 경사가 거짓 투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 11. 25. 중앙일보 "아내 죽기전까지 괴로워해"음해에 파탄 난 경찰부부에 따르면, 법원은 전날 음해성 투서를 낸 혐의(무고)로 검찰 조사를 받는 충주서 소속 A경사(38·)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A경사는 숨진 피 경사와 함께 근무하며 지난해 7월부터 3개월간 모두 3차례에 걸쳐 충북경찰청과 충주서에 음해성 익명 투서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경사는 음해가 아니라 정당한 투서였다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숨진 피 경사의 남편은 위에 보도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A경사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여전히 부인을 하고 있다. 영장실질심사 당일 저녁까지도 미안하다는 말이 전혀 없었다. 괘씸하고 용서가 되지 않는다. 본인이 한 행동으로 가족이 파탄 나는 아픔을 겪었다.”...“비밀리에 감시를 한 사실을 조사과정에서 녹취록을 듣고 아내가 알았다. 거기에 멈추지 않고 2개월 동안 부서 동료 하나하나를 불러 조사했다. 아내는 사람이 유리 벽에 갇혀 감시당하는 것 같다. 나로 인해 동료들까지 피해를 봐야 하는지 자괴감이 든다고 자주 말했다.”...“11월 근무평정을 앞두고 7월부터 투서를 낸 것으로 미뤄 본인이 승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고 그런 것 같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누명을 씌워 동료 경찰을 죽음으로 내몬 장본인인 A 경사는 출산 휴가 중임에도 그 죄가 크다고 판단한 재판부의 결정에 따라 구속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 경사는 음해가 아니라 정당한 투서였다며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타인을 음해한 자들의 나쁜 습성인 듯합니다. 우리 클럽에서도 그런 일(무고나 명예훼손 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7. 2. 11. *호 회원 등이 한양커트리클럽 대표이사와 감사 등에 대한 고소 건이 경찰 검찰 조사 결과 2017. 7. 20. ‘혐의없음으로 결론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호는 2017. 8. 16. “소송 결과에 대한 나의 입장이라는 글에서 본 회원이 제기하였던 한양cc 유휴부지 개발과 관련하여 강oo회원이 부정 청탁을 하였고 한양클럽에 대여한 현금 3억원에 관련된 의혹 등에 대하여 불기소 처분 되었으나 이는 본인이 소송 경험이 없어 혐의에 대한 입증 자료가 미흡하였을 뿐, 이번 불기소처분으로 의혹이 해소 된 것은 아니라는 소신에 변함이 없습니다.”라는 글들을 88074에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서울CC *, *제 회원은 2016. 11. 28. 대중골프장 건설과 련하여 훙*직 이사장, *호 전무이사, *식 회원에 대해 업무상배임’, ‘배임수재혐의를 주장하며 고소하였으나 2018. 2. 14. 고양지청에서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결정되었습니다. *석과 김*제는 이에 불복하여 고등검찰청에 항고하였으나 항고가 기각(2018. 4. 19.)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김*제 회원은 "회원권익수호위원회"(2017. 11. 17.)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스스로 회장임을 자처하면서 회원권익을 수호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죄의식 찾아볼 수 없는 책임불감증()”(2018. 4. 4), “법규(정관)위반에 대한 우려와 책임불감증()”(2018. 4. 11) 등 선동하는 글을 88074에 올려서 근거 없는 의혹제기를 하면서 우리 클럽과 회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무고로 역 기소되어 벌금을 물어야 할 처지에 있는 이*호 회원이 2018. 2. 23. “의혹의 진실이 밝혀질 때가지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2018. 7. 29. “조용한 임기를 부탁한다.”, 2018. 8. 2. “싸웠습니다! 이겼습니다! 승리하였습니다!”라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사실을 호도하고, ‘마치 우리 클럽을 구할 투사인양 행세하면서 우리 클럽과 회원들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호 김*석 김*제 등은 그들이 의혹을 제기한 뭉치돈클럽에 무이자대여금으로 예치된 돈이지 뇌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의혹이 있는 뭉칫돈 사건으로 누명을 씌우는 잔혹한 행위를 한 사실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88074.com을 운영하는 남*경은 '뇌물을 준적도 받은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누명을 씌우는 가해자들'이 올린 근거도 없는 글들 때문에, 우리 클럽이 뇌물이나 주고받는 클럽인 것처럼 호도시키는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는 몸통이며, 근거도 없이 의혹만을 제기하는 *호 김*석 김*제 등의 글에 직접 옹호하는 댓글을 달고, 참다못해 그런 글들을 내려달라는 요청에 대해 '뭉칫돈'이니 '의혹의 당사자'니 하는 글들을 직접 써서 불길에 휘발유를 끼얹고 있는 장본인입니다.

  저는 2017년 초에 88074.com 운영자인 남*경 회원에게 근거 서류 등을 보여주면서, “의혹 제기와 관련된 글들은 사실이 아니므로 내려 달라고 요청했으며 문자나 인터넷으로도 여러 번 요청했으나, 운영자인 그는 2017. 5. 17. “의혹을 받아 수사를 받고 있는 당사자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과 함께 고소 운운하며 삭제를 요청하지만 수사 중인 사건이므로 증거인멸죄의 혐의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문제 제기된 글의 삭제는 절대로 불가능 하다. ... 판결문이나 수사결과물 등으로 신뢰할 수 있는 법적인 요건을 갖추고 그것을 제시한다면 당연히 요청하는 글은 운영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을 것이다. ... 의혹의 당사자가 필요없는 똑 같은 말을 하고, 똑 같은 내용으로 여기 저기 똑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니 사이트의 가치에 지장이 있기에 딩분간 아이디 ‘goodman’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 계속 운영자를 물고 느러지면 영원히 퇴출 될 것이다.”라는 악의적인 글을 올려서 저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저는 위 내용 등과 관련하여 남*경 회원에게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청하였으나, 오히려 자신이 망신을 당했다는 등의 억지 주장을 하면서 아직까지도 공개적인 사과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 사건 등에 대한 검찰 조사결과 2018. 2. 21.2018. 4. 19. ‘혐의 없음으로 결론났으므로, 이런 의혹을 인터넷에 제기하거나 고소까지 한 분들이나 동조하여 인터넷에 비난의 글들을 도배한 분들자신들의 잘못을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사과하거나 모두 우리 클럽을 떠나야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그러한 행위가 상대방을 죽음으로까지 내몰 수 있는 잔혹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억울했으면, 경찰인데도 허위 투서 때문에 감찰을 받다가 억울해서 목숨 끊은 사건이 일어났겠습니까?

  201712월 임시총회에서 여러분들께서 보셨다시피, ‘집행부를 고소한 김*석 회원이 회의장을 휘젓고 다니면서 오히려 자신의 의혹제기가 사실(검찰 조사 결과 혐의 없음으로 판명됨)인양 말하면서 우리클럽의 위상을 떨어뜨려도’...제가 이미 언급한 대로 간선제로 바뀌면 이사장 선출 시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할까봐 우려하는 사람들이, 직선제를 유지하여 우리 클럽을 휘어잡으려고 하는몇몇 회원들과 함께 뭉쳐서 조직적으로 활동하면서 우리 클럽을 장악하여 좌지우지하려고 해도’... ‘아무도 나서서 제지하는 사람도 없는 분위기를 보면서, 징계절차나 소송 관련 윤리위원회나 이사회 결의가 오래 걸리는 것을 보면서, 그렇게 늦은 일처리에 대해 매우 실망하게 됩니다.




화모정 (2018-11-29 06:36:11)  
자유게시판에 5017.04.21 관리자가 올린글과 동일한 것을 2017.04.26 강영권이름으로 올려서 강력한 조치를 클럽에 요청한 글에서, 그내옹중 내가 전제한 88074를 보고 브러크뉴스가 기사화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는 주장은 완전 거짓알이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앙 확대하여 관리지와 같이 처벌을 자유게시판에 올려서 니쁜 여론 조성을 한 후 징계처리 힌 것으로 나도 피해자다
화모정 (2018-11-29 11:33:30)  
칭찬받고 존경 받을 행위가 아니고, 돈세탁 또는 나쁜 의미로 의혹을 야기하는 행위로 큰 분란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자숙하는 것이 본인과 상대방 그리고 클럽을 위한 길임을 명심하기를 끝으로 바란다.
그놈믜 현금 뭉치돈 때문에
-정화모 10개월 정지
-이영호 처음 6개월 정지,
-김영제 2년 6개월 정지
그리고 클럽과 해당자들의 금전적,시간적 손실이 얼마나 크게 발생했든가?
그런 현금뭉치돈으로 단기 대여기부하는 것이 취지보다 그 후폭풍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몰랐다면 그것을 본인의 순진함으로 탓하면서 조기에 적극적인 해명을 하지 아니한 불찰도 있음을 인정하고 제발 조용한 클럽이 되고 차기 집행부부터는 이런 나쁜 망령이 되살아 나지 아니하는 클럽이 되도록 협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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