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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11-19, 04:37 Hit : 223) 
제목
  간부들/ '교육'이 절실하다。


▶간부들에게도 '교육'을 . . . . . 。

간부들에게도
'오리엔테이션'이 절실하다。


간부들이 적극적이지 못하고 창조적인 면이 부족(無所作爲)함이 들어나고 있는 것은 ○역사관에 따른 정체성과 가치관 그리고 ○식견의 얕음과 ○희생정신의 모자람과 ○진영논리(陣營論理)에 빠저있는 느낌이다。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향후의 새집행부가 들어서면 집행부에서 일 할 여러분들에게 오리엔테이션(orientation)이 필요하겠다。

①클럽의 역사를 알고
②선배회원들의 각고(刻苦)의 헌신(獻身)을 알아서
③이를 바탕한 정체성과 가치관 제고(提高)는 물론,

④왜 사단법인이 되였어며
⑤왜 주식회사를 갖게 되였어며

⑥간부로서의 헌신(獻身)하는 공심(公心)은 물론 상식과 도덕성이 일반회원들 보다도 높아야 신뢰가 담보되므로 인격도야(人格陶冶)와 지덕(知德)을 위하여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교육이 필요하다 하겠다。

자료참조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3365




7200 (2021-11-19, 04:38)  
공인(公人)의 자세。

88箴(1067)/공인(公人, public figure)의 자세。

공동체의 간부들은 공인이기에,
공동체의 존위(尊位)와 가치를 위한 공심(公心)은 물론 상식과 도덕성이 평균 보다도 높아야 할 수준은 당연하지만 진실무위(眞實無僞)에 한 치도 벗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며 공동체를 위하여 개인을 희생(捨己爲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러나, 자기는 옳고 남은 그르다(自以爲是 而以人爲非)는 사고(思考)와 함께 자신이 속한 조직은 무조건 옳고, 다른 조직은 무조건적으로 배척하는 진영논리(陣營論理)에 함몰되면 진실이나 정의는 뒷전이고 권력에 눈먼 사람(沉溺於權欲)이되어 자신의 추잡은 느끼지 못하고 남의 잘못만을 따지게 된다。

간부는 법과 규율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영예고, 법을 어기고 규율을 혼란하게 하는 것은 씾지못할 수치가 된다。그러므로 식견과 덕성의 함양으로 인격도야는 물론 마땅하고 떳떳한 중용(中庸)의 도리(道理)를 지켜나가려면 진실로 지덕(知德)을 갖추어야할 것이다。
7200 (2021-11-20, 02:03)  
클럽정체성 짓밟는 서울 및 한양이사의 책임
- 김영제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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