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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1-10-28, 06:08 Hit :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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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소식(4)/ 이문희의 표밭。
  2021_02_23_1.JPG (31.6 KB), 6



선거소식(4)/이문희의 표밭。

이문희의 인맥은
김덕배 집행부때로 거슬러 올라간다。당시의 인사 상당수가 홍순직집행부 6 년간 포진했고 이심집행부까지 산재해 있지만, 미래발전포럼쪽에도 있으며 뉴코리아쪽 인사들은 물론 2 번의 선거에서의 출마때와 지난선거에서의 ㅅㅎㄷ후보쪽에 집결했다가 또 흩어져 있지만 뭉칠 수 가 있음이 필연이다。그 이유가

그의 까탈스럽지 아니한 성격은 모나지 아니하고 원만하게 두루두루 좋게 격의없이 친하고(親不間疏) 가식(假飾)이 없이 자신을 낮추며 시원하게 솔직한 생각을 드러내는 인간성에 신뢰와 수긍은 지지세로 이어지고 있다。

선거의 표밭은 서로가 뒤엉켜있다(選擧票田 相互纏結)。이쪽인데 저쪽같고 저쪽인데 이쪽 같으니 표심(票心)을 알 수가 없다。그래도 선거의 표밭은 아무리 단단한 조직이라고 하더라도 원대한 계획과 큰 책략이나 바람에 따라 그리고, 개개의 이해상반(利害相反)에 따라 선거의 표밭은 복잡다단(複雜多端)해 지게 되지만。

이문희회원은 
① 정의와 상식을 무너뜨린 회원탄압의 징계위원은 하지 않았음이 정의자의 비판에서 자유롭고,  ② 낙선 2 번의 고배는 동정표도 있을 것이나  ③ 인간관계가 넓은 마당발이라 선거에서는 상당한 도움이 될것이다。④ 합종(合從)이나 연횡(連橫)은 회원통합 측면에서 절대로 필요하다 할것이고 ⑤ 반드시 노부킹 도착순의 공약도 대두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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