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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20-08-12, 14:47 Hit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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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집행부의 여섯가지 요체(要諦)。
  05231.JPG (9.7 KB), 0




차기 집행부의 여섯가지 요체(要諦)。

차기 선거의 여섯가지 요체(要諦)。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3046

①노부킹 선착순( 비회원은 회원동반 원칙)。
先着順也 價値本源。
선착순은 자부심과 긍지의 근본이고 누구나 공평이므로 합리적인 회원의 가치라 할 것이다。

②存在價値 引而伸之!
클럽의 가치는 정체성이다。 회원의 존엄도 정체성에서 생성하게 된다。
클럽의 정체성은 클럽의 존재 가치이라 할것이다。이를 제고(提高)하여 선양(宣揚)해야 한다。

③소통과 여론, 절대필요(絶對必要)。
넷맹(network盲)으로 소통을 모르고 쓴소리(逆耳忠言)에 귀와 눈이 어둡고 칭찬만 들어려고 한다면 아첨만 양산하고 세태(世態)의 기울어져 가는 형세(形勢)를 모르기에 반발과 송사등등의 망조(亡兆)가 촉발된다。

④패거리 배제(排除)。
파(派)와 벌(閥)을 조성하고 생각이 다르다고 배척(排斥異己)하는 권력지향의 패거리가 권력을 잡을때 鷄犬皆仙이 옳다고 보는가(一人握權 得勢鷄犬)。○라도(羅道)패거리 청도패거리 상도(尙道)패거리 등등 패거리 공화국으로 비춰진다면 클럽의 가치는 한없이 추락하게된다。

⑤전문지식의 선도(先導)。
지식이 사회의 중심이 되기에 각분야의 전문 정보의 지식들이 클럽을 선도해야 이해(理解)되고 실수를 피할수 있고 분쟁을 면하고 발전이 가능하다。두레박줄이 짧음이 유식을 제어할 수 없을 것이다(綆短汲深 難以擔當)。

⑥도덕품성(道德品性) 우선。
양심과 도덕이 법리(法理)보다도 우선이다。비판으로 맞선다고 협박하고 징치하면 융화(融和)는 요원하고 탄압의 특징인 권력에 가치를 두면 화흡(化洽)이 멀리 가 버린다(德行也 風行草偃)。○굽은자가 바른자를 제어할 수 있겠는가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2696

http://blog.daum.net/88074/3713

"



7200 (2020-08-12, 15:39)  
정체성 문제가 집행부를 난타하다가
급기야 부킹문제가 차기 선거전을 촉발하고 있다。
그간의 김덕배집행부때 부터 이심집행부까지를 객관하여 차기 집행부의 덕목을 제시하는 바다。본글에 대하여 비판을 기다리겠다。부언 설명도 할수 있다。
7200 (2020-08-12, 16:18)  
출마 소문으로는
여(與)측에서 -2 -명
야(野)측에서 -1- 명
* 실지로 출마를 검토중인 -2- 명과 접촉이 있었음을 부언.
7200 (2020-08-14, 21:58)  
88箴(914)/ 선착순은 공평하고 합리적이다。

先着順序也。
公平而合理。
선착순은 공평하고 합리적이다。

선착순서(先着順序)대로 순번표를 뽑고 순서에 의해서 접수하고, 팀(team)도 순서에 의해서 시간배정을 받으면 서로 편리하며 공평하므로 영예와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다(先着順序 公平便利 以此自豪)。

후론트에 cctv카메라 설치하여 앱(application)으로 전회원 누구나 갖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실황을 볼수 있도록 하면 부정도 없을 것이고, 그 자료는 녹화를 하게 되면 뒷말도 없을 것이다。이사장도 줄 서고 간부들도 줄 서야 한다면 그야말로 공정하고 공평하여 분쟁도 없다 할것이다。
자료출처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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