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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호(2020-08-23, 14:29 Hit : 108) 
제목
  부킹제도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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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골프장은 36홀 규모에 비하여 타 골프장들보다 월등히 회원수가 많은 편입니다.

아시아나 36홀에 정회원 420명(주중회원수 정보미상으로 제외) , 신원 27홀에 743, 송추 18381명에 비하면 사실 서울cc4억대 후반에 달하는 회원권가격은 단순히 홀당 회원수만을 기준으로 한다면 기적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워낙 근거리 위치라는 장점, 저렴한 편인 그린피, 회원구성으로 보아 은퇴세대에 가장 적합한 골프장 등등 여러장점 때문에 이러한 고가가 유지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 골프장은 홀당 회원수를 감안하면 도착순이 아닌 사전부킹제하에서는 모든 회원들의 부킹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태생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전부킹제하에서는 부킹수요를 근본적으로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에 제도내용에 따라 회원들의 호불호는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30일전 부킹제도는 인터넷부킹을 손쉽게 성공할 수 있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선호될 것입니다. 이 그룹은 가족회원이나 타 회원 아이디까지 활용이 가능하여 정회원한도인 2회를 초과하는 부킹과 운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볼 때 30일후 그때그때 스케줄을 잡아 부킹하기를 선호하는 회원 그룹도 적극 찬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매월 10일에 20~50일후의 한달분 일괄부킹제는 인터넷부킹이 서툴러서 30일전 부킹제에서 부킹하기가 힘들었으나 이 제도하에서는  상대적으로 부킹경쟁율이  완화되어 부킹성공율이 크게 높아지는 회원들과 매월 운동일이 고정적으로 잡혀 있어 별도의 스케줄을 잡을 필요가 없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선호될 것입니다.

  또한 선착순제도는 비교적 공정이라는 측면에서 절대적으로 우위를 점하는 우리 클럽의 전통적인 방법으로 대부분의 회원들이 좋아하겠지만, 비즈니스골프 등을 목적으로 하는 회원들은 불확실성과 대기시간의 불편 때문에 선호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도착순 선호 그룹과 예약제 선호 그룹의 의견을 모두 반영하여

일요일은 전통을 지켜 회원만 입장하되 도착순제도를 유지하고 월요부터 토요 및 공휴일은 부킹제와 도착순을 50:50으로 혼재해서 아래와 같이 운용하면 예약제와 관련한 회원간의 잡음은 집행부가 저지르는 불공정행위에 관한 것 외에는 대부분 소멸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구코스 도착순, 신코스 예약제

  화,,(공휴일포함) : 신코스 도착순 구코스 예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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