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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20-07-28, 10:45 Hit : 913) 
제목
  “진실”과 거리가 너무 먼 가처분기각사유.



“진실”과 거리가 너무 먼 가처분기각사유.

서울회원 3분(강동현, 김승제, 성효동)이 서울컨트리클럽 이심이사장과 한양컨트리클럽 이승호사장을
채무자로하여 휴회기간중 “비회원 입장시 영업행위”를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신청을 하였으나 고양지원은 기각하였다.

그러나 전해들은 기각사유는 클럽의 진실과는 너무 거리가 먼 참으로 어이없는 왜곡된 사유를 제시하였다  그 요지를 간략히 정리해 보면

(1) 골프장 운영의 주체는 채무자 한양컨트리클럽이라고 봄이 상당하다고 하였다.
그것은 진실과는 180도 뒤집힌 것으로 골프장의 운영주체는 서울컨트리클럽인 것을 잘못 알고 있었다.

(2) 서울컨트리클럽이 별개의 법인격을 지니는 채무자 한양컨트리클럽 경영사항을 직접 결정하는등 한양컨트리클럽을 직접 운영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은 “서울컨트리클럽60년사와 한양컨트리클럽50년사 및 50년간 서울, 한양의 경영시책을 심의 의결해 온 서울컨트리클럽 이사회의 회의록을 부정하는 잘못된 판단이다.

(3) 더욱 더 개탄스러운 일은 한양컨트리클럽 이승호사장이 우리클럽의 운영주체가 한양컨트리클럽이라는 걸 입증한다는 자료로 2018.12.경 서울컨트리클럽이 골프장시설을 공동 이용하기 위한 “시설이용계약”자료를 법원에 제출한 의도는 “서울컨트리클럽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고 서울회원의 자긍심을 짓밟으려는 저의때문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서울컨트리클럽 전무이사로서의 자질을 의심받을 해임사유에 해당된 것으로 보여진다.
 
(4) 당클럽은 현재 서울컨트리클럽외에 한양컨트리클럽, 한양파인컨트리클럽 3 법인이 있지만 한양컨트리클럽는 1974년 서울컨트리클럽이 한양의 주식 100%를 매입하여 한양컨트리클럽은 그 때 법인수명이 끝났으나 클럽의 운영권자인 서울컨트리클럽이 한양법인명의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결정하여 일종의 명의 법인으로 서울컨트리클럽의 직영체제 산하에서 법인업무를 대행하여 온 것은 수십년간의 관행에서 입증되는 것이다.

(5) 그리고, 서울컨트리클럽 전무이사를 한양컨트리클럽 사장직을 겸무케 하여 서울컨트리클럽의 직영체제를 수십년간 이어 온 것도 한치의 거짓없는 사실이다.

(6) 한양사장의 선임절차도 먼저 서울컨트리클럽 전무이사를 서울컨트리클럽 이사회의결로 선임한 후에(정관제13조 제4항) 한양컨트리클럽 사장직을 겸무케 한 절차도 골프장의 운영주체가 서울컨트리클럽임을 입증하는 근거이다.

(7) 클럽의 운영주체가 한양컨트리클럽이 아니라 서울컨트리클럽이라는 다른 증거는 한양컨트리클럽의 전이사가 전원 서울컨트리클럽 회원으로 선임한 것도 운영주체가 서울컨트리클럽임을 증명하는 사례이다.

(8) 클럽운영(서울CC,한양CC,한양파인CC)의 모든 중요시책은 서울컨트리클럽의 회원총회와 서울컨트리클럽 이사회 결의로 정해진다는 사실도 운영주체를 입증하는것이다.

(9) 클럽의 운영주체가 한양컨트리클럽이라는 전제하에 법원에서 가처분신청이 기각된 것은
   채무자 한양컨트리클럽사장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볼 때 이번 기각사건은 한양대표이사가 클럽의 주체임을 부각시키고, 서울컨트리클럽 이심이사장은 클럽 운영의 주체가 아닌 빈 껍데기 허수아비로 전락시킨 이심이사장에 대한 이승호사장의 반란으로 보는 회원이 많다.

(10) 위의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 볼 때 클럽운영의 주체가 한양컨트리클럽이라는 법원의 판단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이심이사장께서는 이에 관련된 진실을 파악하여 엄중하고 강력한 책임조치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본다.

(11)“비회원입장금지”를 요구하는 회원들의 요구, 정관에 근거한 정당한 요구인것 수용하면 끝날 일을 이렇게 클럽을 시끄럽게 만든 책임 “100% 소유권을 갖고 100% 경영권을 행사하여 온 운영주체를 고용인 신분인 전무이사가 부인하는 형상은 클럽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그냥 간과할 수없는 중대사건이다.

(12) 상기 조항의 한 부분이라도 옳지않다고 생각하는 간부는 물러나라. 서울컨트리클럽의 정체성과 위상을 부정하면 간부의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서울신사들 (2020-07-28, 10:52)  
상기 사실들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심 이사장은 이러한 자료제출을 묵인하여, 서울 회원의 권익과 지위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에 대해 한마디 입장표명도 없습니다.
과연 서울회원이 선출한 서울회원의 대표가 맞는지 심히 의심이 갑니다.
이심 이사장은 조속히 입장표명 바랍니다.
만일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작금의 사태를 묵인 내지 동조한다면
더이상 서울 회원의 대표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탄핵을 본격 논의해야 합니다.
너무하네 (2020-07-28, 10:55)  
"채무자 한양컨트리클럽사장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볼 때
이번 기각사건은 한양대표이사가 클럽의 주체임을 부각시키고,
서울컨트리클럽 이심이사장은 클럽 운영의 주체가 아닌 빈 껍데기 허수아비로 전락시킨
이심이사장에 대한 이승호사장의 반란으로 보는 회원이 많다 "

서울회원이 선출한 이사장을 허수아비로 만든 것이 누구냐?
속고살았네 (2020-07-28, 10:57)  
김영제 회원님의 분석 내용을 보니
확실히 알겠습니다.
이제 서울회원들이 단합해서
바로잡아야 합니다.
서울전무이사가 저런???
노회원 (2020-07-28, 10:59)  
원래 가처분은
모든 자료를 독점하고 있고 그 중에서 자기들한테 유리한 자료만 제출할 수 있는
집행부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것입니다.

즉 처음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의 싸움이었습니다.
그것을 알고도 가처분을 신청한 것은
그동안 회원들의 요구에도 철저하게 공개를 거부했던 여러 자료들을
법원을 통해서 확보하고,
향후 제기될 본안소송 및 기타 집행부의 각종 경영행위 의혹에 대한
책임을 묻는 법적 조치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회원들의 전략적 선택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 가처분 결과보다는
향후 본안소송의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217
미수가루 (2020-07-28, 11:02)  
위 글 내용보면 이사장 위에 사장이 있다는 소문이 사실이었던 것 같네요.
큰 일입니다.
서울의 봄 (2020-07-28, 11:06)  
이심 이사장의 입장표명이 필요하다.
이심 이사장이
저런 편파적인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라고 지시했는지?
아니면 이승호 사장이 독단적으로 제출했는지?
반드시 밝혀야 한다.
책임자 퇴출하라 (2020-07-28, 11:08)  
책임자 찿아내서 퇴출시켜라!!!
seoul-member들. (2020-07-28, 11:11)  
전무이사의 소탐대실?
이심 이사장의 결심을 지켜보겠다.
1927년생. (2020-07-28, 11:15)  
김영제 회원님의 명쾌한 분석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회원들이 뭉쳐서
바로잡아야 합니다.
원당골샌님 (2020-07-28, 11:29)  
집행부 사람들
김영제 회원님의 글 내용을 이해나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이거는 ㅈㄴ영 논리를 떠나서
모든 서울회원의 권익에 관한 문제이다.
집행부 사람들도 모두 서울회원인데
서울회원권이 한순간에 휴지조각으로 변할 수 있다.
그런 음모가 있다.
맨날 거수기만 하지말고 생각 좀 합시다.
날도둑 (2020-07-28, 11:31)  
마트에 가면 시식코너가 있다.
시식하고 나면 그 물품을 안 사고 나오기가 거북스럽다.
그래서 산다.
시식은 미끼고
그것은 상술이었다.

서울회원들이 그렇다.
경영사장의 전략인 편의부킹을 물었다는 것이다.
그 맛에 길들여 벗어날수가 없는 것이다.
제 살 썪어가 죽는줄도 모르고.

그 경영사장도 한낱 경영인에 불과한것인데 오랫동안 직위를 갖다보니
간이 배밖에 나와 눈에 뵈는 게 없다.
모든것을 자기 생각대로 주무를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렇게 만든 장본인이 서울클럽 회원들이다.

시초에 잘못된 경영이 드러나면 잘랐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깐의 편의인 편한부킹을 버리지 못해
영원한 노예행세로 전략했던 것이다.

늦었다고 느낄때가 빠르다고 했듯이
지금이라도 경영사장을 위시한 자칭 노예로 전략한 이사장과 이사들을 제거할때가 되었다.

민초들의 힘을 발휘 할 때이다.
미스터김 (2020-07-28, 12:21)  
“비회원입장금지”를 요구하는 회원들의 요구, 정관에 근거한 정당한 요구인것 수용하면 끝날 일을 이렇게 클럽을 시끄럽게 만든 책임 “100% 소유권을 갖고 100% 경영권을 행사하여 온 운영주체를 고용인 신분인 전무이사가 부인하는 형상은 클럽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그냥 간과할 수없는 중대사건이다.

김영제 회장님의 지적을 이심 이사장은 깊이 새기고
진상을 조사하여 책임자를 문책해야 할 것이다.
2심결단... (2020-07-28, 12:23)  
이제 고용사장이 자기를 임명한 이사장을 공개적으로 허수아비로 만드는 구나.
이찌할꼬~~~
삼송노인네, (2020-07-28, 12:29)  
잘못된 자료를 제출해서 가처분을 막았다면?
누가?
왜?
그랬는지 조사해서 파면해야한다!!!
미치것다 (2020-07-28, 12:32)  
미치것다.
화가나서 미치것다.
저런거를 보고도 못본척 하는 것이 과연 서울회원 이란 말이냐?
1939년생 (2020-07-30, 11:01)  
서울회원권값 4억8천만원
신원클럽은 5억2천만원
회원권값이 높은이유는 회원이 경영주도권을갖고
클럽을 위주로 운영해야 회원권가치도 올라가는겁니다
예날에는 서울이 신원보다 높았는데 뒤쳐진이유는
경영주체가 서울이아니라는 졸개들이득세를하고있기때문인것도 한이유
김만호 (2020-07-30, 12:31)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침묵하면 저들은 더 오만하고 방자해 집니다.
집행부가 회원권익을 아무렇지 않게 침해하고, 무시하는 행태에 대해, 그리고
회원도 어려운 부킹을 아무렇지도 않게 버젓이 해서 비회원으로만 구성된 팀들이 래장하는
실상 등에 대해 회원님들은 모두 이제 입을 여세요.
이건 아니잖아요.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회원들을 최우선으로 하고 회원들이 차별없이 모두 평등하게 대우받는
우리 클럽을 만들기 위해 행동합시다.
윈당양반 (2020-07-30, 14:50)  
파렴치한 소송꾼이 여기를 도배하는 구나.
착각하지 말고 반성하면서 곱게 늙어 가소.
가시골 이장. (2020-07-30, 22:27)  
인수봉과 원당양반은 대표적인 집행부의 호위무사인 거는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수준 또한 어찌 그리 똑 같은지
ㅉ ㅉ ㅉ
글의 본질을 보지도 못하고, 읽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니.....
저런 수준의 호위무사를 거느리고 크럽을 운영하는 집행부의 수준도 미루어 짐작할 만 하도다.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글의 본의를 제대로 파악하고
글을 쓰기 바라오.
참고로 인수봉의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고 참고하기 바라오.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no=11224
서울청년. (2020-07-30, 22:30)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지요.
인수봉, 원당양반, 또 누구???
비회원천국. (2020-07-30, 22:38)  
이제 이심 이사장의 입장표명이 필요하다.
비회원 천국의 골프장 운영?
서울회원의 존재가치 부정?
서울회원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한다면 더이상 서울회원의 대표자격이 없다고 생각된다.
그럼 결론은 탄핵뿐이지 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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