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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경화(2020-07-31, 18:15 Hit : 66) 
제목
  클럽 돌아가는 꼴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입회한지 4년차 되는 회원입니다.
입회하고 바로 이사장 간선제로 부터 시작해서
부킹 인증제, 한달에 한번 부킹제도 변경의 혼란, 모회원권거래소와의 회원대우 밀약설,
성수기 가족회원부킹차단으로 인한 회원권리 침해,
카터피와 그린피 기습인상,
혼란을 야기했던 부킹제 부활과
화수분과 같았던 부킹횟수를 2회로 완전차단,
회원들의 부킹차단 한 휴장기간에 비회원만의 단체입장, 그를 물타기 위한 소수회원입장 전화권유,
경영사장의 서울클럽 정체성 을 흔드는 막장발언까지
이루 열거 다 하기 힘들 정도의 부정과 비리가 남발하고 있음에도
클럽을 책임지고 있는 이사장과 이사회의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의 처신이
회원들을 권리와 클럽의 안위가  안중에 있으면 일어날수 없는 일입니다.

서울이사장과 이사회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의결과 집행감독의 능력이 없으면
직위에서 스스로라도 물러나십시요.
능력도 없으면서 가오만 잡고 직위에 있으면 클럽과 회원들에게
민폐입니다.

서울이사장과 이사회의 존재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회원에 의하여
회원을 위하여 존재해야만 합니다.

회윈들의 원성과 의혹이 극에 달하고 있음에도 어느 누구하나 속 시원한 해명을 하는 분이 없습니다.
경영사장의 망말에 이사장님과 이사회원분들
어찌 행각하시나요?

동조이신가요?
뭐라도 말씀을 하셔야죠.
말못할 사연이라도 있나요?

아니라면
내치셔야죠.
어디서 그런 망말을 하게 냅 두나요?
서울클럽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말입니다.

이심이사장님
그리고 이사회원님들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7200 (2020-08-02, 10:44)  
화수분 :
하수분(河水盆)이 변한 말인데 . . .
河水盆은 물이 한없이 쏟아진다는 진시황 때의 물그릇을 지칭하며 골프라는 좋은 일이 한없이 쏟아진다는 뜻으로 '화수분'이라고 했을 것이다. 글 저작자인 유경화회원에게 물어 보질 않았지만 그런 뜻으로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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