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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봉(2020-07-27, 10:16 Hit : 107) 
제목
  김영제 회원의 주장에대하여


휴장기간중에 비회원만의 입장법인의 자살행위다.

  * 법인의 자실행위인지의 여부는 각자의 판단 사항으로 생각 됩니다.

그린피 면제 및 이사 선임이 총회 결의사항이라고 한 소송에서 패소 판결이 확정 되었다면 위와 같은 소송이 곧 자살행위라고 생각이 됩니다.

 

클럽역사 67년을 통틀어 보드라도

회원도 입장을 금하는 휴장기간중에 비회원만을 입장시켜 영업행위를 한 사례는 회원기억에 단 한건도 없다 불법이기 때문에 있을 수 없다.

  * 본인의 기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클럽의 사정에 따라 운영의 방법은 변경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미확인 소식에 의하면 휴장중 비회원입장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다” ?

 * 누가 이렇게 용감한 ? 소송을 제기하였었는지 그 이름과 기각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면 감사.

 

판결은 항상 진실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 옮은 말씀입니다. 단 진실이 밝혀져 그 판결이 변경될 때까지는 그 판결을 존중되어야 할 것입니다.

 

법의 기본개념도 모르는 황당한 답변이 클럽측의 입장이다.”

  * 누가 법의 개념을 모르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사항이다.


가처분결정에도 불구하고

  법원의 판단을 부정하는 자가 더 이상한 것으로 생각 됩니다.






윈당양반 (2020-07-27, 11:33)  
딴 회원이라면 몰라도 클럽에 엄청난 손해를 낀친 소송꾼이 자살행위 운운 하다니 가소롭다.
클럽을 상대로 했지만 대법원 까지 가서 패소했으면 회원들에께 사과하고 실제로 손해난 금액을 배상하며 반성하며 늙어가는 것이 인간의 도리다.
코로나19 빨리 잡혀서 총회를 열어 이따위 못된 소송꾼들을 회원의 이름으로 제명시키는 방법은 없나?
잡초제거 (2020-07-27, 11:36)  
가처분이 기각되었다고 집행의 행위가 정당화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처분은 말 그대로 회원 몰래 하는 영업행위를 못하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2000여명의 예약을 이미 받아놓은 상태에서 영업 하루 전날 모든 것을 무효화 시키고 영업을 중단시키기에는 법원도 부담스러웠을 것이고,
특히 영업 하루 전까지 결정해야 하는 시간의 촉박성 때문에
집행부의 답변서에 대한 반론의 시간을 주지 않고
자료제출의 시간상 제약으로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료만으로 결정된 것으로
실제적인 휴장기 비회원 영업에 대한 정당성 여부는
향후 진행될 본안소송의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신들에게 유리한 일방적인 자료만으로 난 결론이
향후 본안소송까지 유지될 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특히 이번 가처분의 기각 사유의 핵심이
휴장기 회원몰래 비회원 대산 영업이 옳다고 인정한 것이 아니라.
서울회원이 가처분을 신청할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는지의 문제가 핵심이었던 바,
즉 서울회원의 기본적 자격과 권리에 관한 것으로,
가처분 신청의 주체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향후 클럽의 자세한 운영현황 및 방식, 서울회원의 지위 및 권리관계를
구체적으로 소명할 경우
본안소송의 결과는 가처분과는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일 클럽의 주장대로 서울회원의 권리 및 지위를,
골프장도 없이 한양cc에 세들어 사는 담순 임차인으로 한정한다면,
향후 서울회원의 회원자격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며,
회원들이 선출한 이사장은, 자신이 임명한 한양사장에게
아무런 경영에 관한 관여도 불가능해,
한양사장에 의한 독단적인 경영을 아무도 통제할 수 없는 사태가 불가피 합니다.

이는 서울회원권 자체를 무력화 시키는 것으로
모든 서울회원들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향후 본안소송에서
서울회원들이 모두 합심하여 서울회원의 권리를 지켜야 합니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206
잡초제거 (2020-07-27, 11:37)  
아직도 우리 크럽에 잡초들이 많구나.
잡초제거가 시급하도다.
新龍飛御天歌 (2020-07-27, 12:00)  
한양은 서울클럽의 100% 주주회사다
한양클럽을 운영하기 위하여 서울전무이사를 한양에 파견하여 사장을 겸임하여 클럽을 운영하는 것이다.

겸임을 위임받은 한양사장이 마치 한양클럽 경영을 누구의 지시도 간섭도 받지 않겠다고 하는 것이 올바른가.
클럽의 정관과 규정대로 운영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번
휴장기간의 비회원 영업행위는 정관과 규정을 위반하고 사장 멋대로 하는 행위다.

어느 규정에 비회원을 휴장기간에 출입을 허용한다는 규정이 있는가.
없다면 전무이사인 한양사장은 잘못을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합당한 징계를 받아야 함이 마땅하다.
모든 일을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하고 편견을 가지고 한양을 운영하는 것은 잘못임을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반성이 없다.

한양사장은 클럽을 마음대로 운영한다는 오만 독선함을 더는 보기가 힘들다.

반성하고 사죄하라.
target=_blank>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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