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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악저지(2020-07-27, 11:57 Hit : 68) 
제목
  부킹문제의 본질을 외면하지 말라!!!



1.
가족회원 부킹권 제한 중지하라!

2. 부킹제도 변경 중지하라!

불과 몇 달전에 시행했다가 회원들 반대로 중지했던 부킹방법을 왜 갑자기 다시 들고 나오는가???

 

현재 부킹난에 대한 회원들의 불만 핵심은불투명한 부킹의혹,과도한 단체팀 선부킹이다.

지금 같은 부킹전쟁 중에 회원들만 끼리끼리 공치는 단체,특히 그것도 대부분 서울회원들만으로 구성된 단체팀에게 선부킹 특혜를 왜 주어야 하나?

서울회원들은 오면 올수록 클럽의 수익에는 마이너스 인데. 부킹혜택 안줘도 올 사람은 다 오게 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것은 당연히 패거리를 조성하고 유지하기 위함이 아닌가? 이사장 선거에서 표 끌어모으는 수단으로 부킹권을 휘두르고 있다는소문이 파다한 것은 서울회원이면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왜 그것을 없애지 못하는가? 회원 단체팀 없애면 우리 클럽의 가장 큰 문제인 패거리문화는그날로 사라질 수 있고,부킹난도 일거에 해소될 수 있다는 것을 모든 회원들은 다 알고 있지 않나?왜 엉뚱한 핑계를 대는 지 알 수가 없네.그리고  우리 클럽에 전화로 부킹하는 회원들이 많다는 소문은 알만한 사람들 다 아는 거 안닌가? 측근들 부킹편의 봐 주는 거 없애고 모든 회원이 인터넷으로 공정하게 부킹하게 하면우리 클럽의 부킹문제 일거에 해결된다는 거 다 알지 않나? 

지금까지 부킹 특혜로 편하게 공쳤던 특권층 회원님들! 이제 그 특권을 내려 놓으실 용기는 없으신가요? 

제발 부킹문제의 본질을 회피하지 말고,자기들 특권부터 내려놓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먼저 부킹문제의 근본적 원인을 해결해야지,

그러지 않고 그것을 덮을려고 조삼모사식으로 부킹제도를 수시로 변경하는 것은 집행부의 신뢰를 스스로 훼손하는 것이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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