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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회원징계 승소(2019-10-27, 18:49 Hit : 187) 
제목
  【속보】이영호 회원 불법 회원징계 무효소송 승소


미래발전 포럼홈페이지에서 복사
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sc=bbs_title&bbs_mode=view&bbs_seq=114


속보이영호 회원 불법 회원징계 무효소송 승소

1025, 이영호 회원님께서
불법 회원징계 무효소송의 본안 소송에서도 승소하였습니다.
이미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여 변호사 비용까지
클럽에서 변상해 주라는 판결을 받은 바 있는데,
법원은 이번 본안 소송에서도 회원징계를 불법으로
판결하고, 변호사 비용까지 변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김영제 회원님도 동일한 판결을 받은데 이어
이영호 회원님도 법원이 집행부의 회원징계가 불법이고,
소송비용까지 변상하라고 확실히 판결하였습니다.

집행부의 방침에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회원을 압박하기 위해
회원에 대한 무차별적인 회원징계를 해 온
집행부의 행태에 법원이 경종을 울렸습니다.

 그동안 집행부는 회원탄압 수단으로 무차별적인 회원징계를 해 왔습니다.
집행부는 클럽 돈으로 소송비 쓰며,
불법 회원징계로 비판적인 회원들의 입을 막으려고 했고,
회원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 돈으로 변호사비 쓰면서
싸웠고, 결국 승리했습니다.

 이제 무차별적으로 불법 회원징계를 자행해온 집행부와
그 책임자들 개인에 대한 엄정한 책임추궁이 필요합니다.

  불법 회원징계를 위해 클럽 돈으로 쓴 변호사 비용,
회원에게 변상해줘야 하는 변상금 등을
클럽에 금전적 손해를 끼친 당사자들,
즉 이사장, 사장, 이사들, 윤리위원들 등이
변상해야 한다는 회원들의 욕구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불법징계 피해 당사자인 김영제, 이영호 회원이
클럽과 이사장, 사장, 이사들, 윤리위원들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한다는 소문이고 보면,
이번 기회에 불법 회원징계 책임자들에 대한 엄중한 책임추궁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우리 크럽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최근 이심 이사장이 윤리위원회에 징계를 청구한
강동현 회원도 이미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하고 있고,
징계 확정시 클럽과 이사장, 사장, 이사들, 윤리위원들 등 책임자 개인을 대상으로
법적 소송에 들어간다는 소문이고 보면
그동안 불법 회원징계 책임자들은
자기들이 뿌린 댓가를 확실히 치룰 것으로 보입니다
 회원들이 단합하여 불법 회원징계 등 회원탄압 시도를 근절시켜야 합니다.





정의는 승리한다 (2019-10-27, 19:06)  
이영호 회원님 축하드립니다.
정의가 승리한다는 상식을 확인했습니다. 잘못된 회원징계 책임자들에게 확실한 대응을 해야 할것입니다. 대부분 회원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판결로 대부분 회원들이 이사들이나 윤리위원들의 자질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었고, 전문성이나 중립성이 부정되었고, 오로지 이사장이나 사장의 거수기 역할만 하는 곳은 아닌 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유야 어쨋든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 는 없습니다. 확실히 책임을 물어야지요.
이런데도 또 강동현 회원도 징계한다고 나서고 있으니 제정신인가요?
이번 이영호 회원의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회원 전체의 승리요, 정의의 승리입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이영호 회원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오. 응원합니다.
클럽손해 변상하라 (2019-10-27, 19:15)  
클럽이 회원상대로 소송할 때
클럽돈으로 변호사선임 결의한다
소송 회원에게 패소하면
그 소송비용은 누가 변상하나요

클럽돈 내호주머니 돈처럼 펑펑쓰면서 변홋사선임하고서도
소송 패하였을시는 나몰라라 변상안한다면 말이안된다

그 소송비용
이사장이 변상하는지
전무이사가 변상하는지
윤리위원들이 변상하는지
이사님들이 변상하는지
아니면 아무도 변호사선임비용 책임지는사람없는지 알고싶다

아무도 변상하는사람없다면 앞으로 소송사태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번기회에 소송패소한것 소급해서 강력히 책임물어야 한다고 본다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discussion&page=3&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800
클럽손해 변상하라 (2019-10-27, 19:16)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부당한 징계 등 직권남용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자

일부 회원들이 경영진 또는 경영행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경영진에 대한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서 정한 언론자유에 비추어 사회상규상 어긋나지 않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를 빌미로 징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다수의 징계와 관련한 소송에서 클럽측이 패소하듯이 징계사유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이며 그 정당성에 대한 판단 여부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계속 윤리위원회가 징계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정관 제8조 1항 4호에 "현저히 부당한 송사와 기타의 방법으로 법인과 출자회사의 신뢰를 훼손하게 하거나 재산상의 손해를 끼친 경우" 회원을 징계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는 바,
차제에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징계가 추후 관련 송사를 통하여 그 징계결정이 무효화될 경우 거꾸로 윤리위원회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하여 회원의 권익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target=_blank>http://www.seoulcc.net/?act=board&bbs_code=member_rights&bbs_mode=view&bbs_seq=94
토사구팽 (2019-10-27, 19:18)  
집행부서 행사하는 회원징계가 법적으로도 잘못이라고 판결이 났음에도 또 회원징계를 하는 집행부를 보면서
구시대적 폐물들이구나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알량한 권력 행사 허벌나게도 한다.
그들이 바라는 클럽은
그들만의 클럽이 되게 하는 것이고
거기에 반기를 드는 회원들은 징계로 족쇄를 채우려는 것이다.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지 못하는 집행부이다.
지금도 대놓고 모략중상을 진행중이다.
지금도 대놓고 클럽재산 넘보고 있다.
두눈 부릅뜨고 막고 지키자!!!
부킹의혹제보 (2019-10-27, 19:32)  
11월 예약했다가 예약자가 갑자기 일이생겨 참석 못하게 되어서 예약자 병경도 안되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어제 취소하고 오늘 아침 9시에 기다려서 혹시나 예약해볼까 기다렸다.그런데 왜 내가 어제 취소한 예약은 9시에 인터넷에 안뜨냐?
일단 인터넷에 뜨고, 나보다 먼저 예약하는 사람이 있으면 예약중이라고 뜨야 정상 아닌가요?
아예 예약창에 뜨지 얺는 것은 빼돌린 것으로 봐 야 하지 않은가요?
조사해주세요.
이런 말도 안되는 제도 시행하는 사람은 도데체 생각이 먼가요?
이런 말도 안되는 제도를 회원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자기들 부킹 잇속만 채운다고 회원들이 모두 의심하는 거 알기나 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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