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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제(2018-05-30, 10:03 Hit : 2710) 
제목
  집행부가 총동원된 회원탄압


 서울, 한양CC 집행부가 총동원된 회원탄압

홍순직이사장은 지난 4월 11일 “회원이 허위사실을 대자보에 올려 클럽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징계하겠다고 통보를 하더니 그것도 모자랐던지 이번에는 홍순직이사장, 부이사장 이기방, 한양이사회 회장 조갑주, 사장 이승호 그리고 클럽의 유휴부지를 개발하여 이익금을 나누어갖자는 양해각서를 만들어 물의를 빚었던 강영권회원까지 동참시키고, 이 밖에도

김성칠, 나철주, 남석우, 양승태, 이경은, 이심, 이재호, 이종민, 임도순, 정진화, 홍순철, 김시재, 유길선, 김성수, 김영규, 이국주 등 등 서울, 한양 이사, 감사등을 총동원한 30명이 합세하여

회원 한 사람을 형사처분 받게할 목적으로 떼를지어 고소한 것”은 클럽역사 65년을 통틀어 처음있는 회원에 대한 탄압폭행이며, 회원들의 비판을 용납지않는 책임지지않는 제왕적 독선체제라고 아니할 수 없다.

상당한 식견을 갖춘 30명의 쟁쟁한 권력자들의 지혜와 술수가 합쳐졌으니 “별것아닌 회원 한 사람”이 당해낼 힘은 없을 것이고, 처벌을 받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러나 이 땅에 사법기관의 정의가 살아있다는 소신을 갖고 사필귀정의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30명 패거리의 고소인들은 지금은 희희낙락하며 노회원 한사람을 살인(격)하는데 쾌재의 합창을 부르고 있지만 수사가 종결되는 싯점에 가서도 그 쾌재가 이어질지 아니면 그 고소인 30명이 회원을 무자비하게 살인한 죄값을 치를 재앙을 자초할지는 앞으로 두고 볼 일이다. "사필귀정의 소신"을 갖고 시간이 걸려도 굽힘없이 인내하고 있을 각오가 되어있다 앞으로 30명을 각각 상대로 최소 30건의 소송을 제기하는 응징의 결과가 올 수도 있음을 경고해 둔다.

징계에 앞장서고 고소패거리에 합세한 30명의 이사, 감사 여러분!!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수사받아 공정한 판정받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회원은 10년이 넘도록 글을 써 왔지만
허위의 글을 쓴 적은 한번도 없다.
경우에 따라 냉엄하고 혹독한 비판은 있을지라도  그것은 회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공익적 목적에서 쓰여진 것이지 죄가되는 허위사실은 단 한건도 없다.

1,홍순직이사장은 회원에 대한 징계사유로 “불법선거운동을 한 사실이 없는데” 회원이 “마치 불법선거운동을 자행한 것인양” 음해성 허위사실을 게재했다“고 징계사유로 제시하였으나 법규에서 금지하고있는 금전살포““불법향응을 입증할 증인과 증거는 확보하고 있다.

음해성 허위(거짓말)를 조작한 사람은 회원이 아니라 홍순직이사장”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징계사유가 될수없다.  스스로 뉘우치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2, 홍순직이사장, 이승호사장, 강영권회원, 30명 고소인의 대표격인 이들
세사람간에는 3 억원의 대여금, 1 억원의 대여금을 둘러싼 “현금뭉치 및 가짜차용증”, “가짜차용증 작성에 관여한 이승호사장의 의혹” “1억원 거래의 은폐의혹”, “금전대여 약정서의 대여기간을 파기한 조기상환 의혹”,

강영권회원이 고리대금업자는 아닐터인데 “홍순직이사장에게 1억 차용해주면서 ”6개월 이자로 250만원 고리이자를 받은 의혹(혐의)등은 회원이 조작한 의혹이 아니고 모두 회원이 확보하고 있는 문서에 근거한 의혹이라고 볼 때 홍순직이사장등 30명 고소인이 “회원이 허위사실을 조작 신고했다는 주장”은 회원을 형사처벌을 받게할려고 악의적으로 조작한 것으로 보지않을 수없고 이는 부메랑이 될 수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3, 고소인측은 별건 수사에서 무혐의 받은 것을 갖고 마치 위법한 일이 없었고, 모든 것이 합법판정을 받은양 오만한 과시를 하고 있지만 무혐의가 된 것은 배임수재의 요건인 “행위자 또는 제3자가 이득을 취득한 증거를 수사과정에서 못잡아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된 것일뿐 자랑꺼리가 못된다.

4, 예산규정에도 없는 수의시담으로 149억5천만원에 “업자와 합의하여 불법계약을 체결한 것이 합법으로 인정받은양” 회원을 허위사실로 고소한 것은 당치않은 적반하장이며 회원을 모함하는 명백한 억지 편견이다.

5, 수의시담(수의계약)은 사회관행상 “검은 돈의 뒷거래 혐의”를 의심받는 것은 상식이다 “나는 돈 안받았다” 백번 외쳐보아도 수의계약하면 비리 혐의를 벗어날 수 없다.

모든 공공기관에서도 혐의의 소지를 없애기 위하여 공개경쟁원칙을 고수하고 있고 우리클럽의 예산회계규정 제98조도 계약방법은 일반경쟁입찰을 원칙으로 규정하고 있음에도 공개경쟁(신문공고) 한번 유찰된 것 구실로 클럽역사상 가장 큰 150억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체결한 것은 특정업체를 선정하기위한 꼼수라는 비리혐의를 의심받는 것은 당연하다.

허위의 사실을 조작한 것이 아니라 회원이 확보하고있는 자료에 의거한 “근거있는 혐의”의 진실은 밝혀져여 하는 것이다

6, 그것보다 더 큰 클럽측의 허위사실은 “규정을 위배하면서 수의시담으로 149억 5천만원에 선원건설과 합의하여 공사계약을 체결하고서도” 회원이 갖고있는 문건에는 “서울, 한양컨트리클럽은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선원건설(주)과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대담한 허위사실(거짓말)을 밝히고있다.

홍순직이사장과 이승호사장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위사실인지를 회원의 실력으로는 분간할 수가 없다. 그런 거짓말 실례는 대중골프장 150억원 넘으면 책임지겠다고 한 말 허위사실인지 진실인지도 회원의 징계, 고소에 앞서 책임을 스스로 밝혀야한다. 회원을 징계하고 고소할 자격있는지 묻고싶다.

7, 법은 약자의 정당한 권리를 외면하지 않는다 하였으니 끝까지 가서라도
무엇이 정의인지 밝혀 질  날이 오리라 확신하고있다. 빠를 수도 있고 늦을 수도 있겠으나 늦어도 1년안에는 가부간에 결론이 나지않겠나 차분하게 기다려 보기로 굳게 마음먹고있다. 다만 확신을 갖고 있는 것은 "나쁜짓을 하면 천벌을 받는다"는 성현의 교훈을  믿고 조용하게 기다리고 있겠다.





화모정 (2018-05-30, 10:45)  
김영제회원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 기꺼히 법률적 방어비용을 보조하여 드리겠습니다.

회원들이 동참하여 의혹을 밝히는 제2 라운드가 전개되는 기회를
그들이 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같은원로 (2018-05-30, 12:09)  
이유가 머든간에 원로회원에게
징게 고발하는거 납득이 안되내요 철회하구 화합하시요
이영호 (2018-05-30, 22:55)  
김영재 원로 회원님 그 연세에 그용기 참으로 휼융 하심니다
서울회원 여러분 분개해 주세요 이런 쓰레기 같은 집행부 자기무덤 스스로 잘 파고
있읍니다
김영재 원로 회원님 고소 연대서명에 임00 회원 께서는 서명을 안 했다는대 어떻게
고발자 명단에 올랐는지 해명해야 지요 홍순직 은 해명 하시요
이니면 자격 모용죄인 이 되는거 알겠지...

이영호 도 출장정지 6개원 가처분 신청 사건도 215명 연대 서명도 공개하고
대리서명 있는지 확인 한번 해야 겟읍니다
자유인 (2018-05-31, 09:39)  
이름을 밝힌사람은 20명밖에 안되는데 왜30명이라했나요
빠진사람도 누구인지 회원들이게 알려줄수없나요
가시골토박이 (2018-05-31, 11:17)  
참 희얀한 골프장이다.
회원이면 같은 회원이지 원로 자문이니, 원로 회원이니 뭔 필요가 있나?
원로, 존경 받을 만한 분도 계시겠지만 회원과 클럽에 갈등만 조장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정의파니 뭐니 하니 웃긴다.
서로 자기가 옳다고 백날 떠들어서 법정 까지 갔으면 그 판결 결과가 최종 답이다.
온갖 음해로 피해를 받은 사람이 고발하는 것은 피해 당사자 입장에서는 욕 먹을 일도 아니고, 수십명이 연대로 고발하는 것도 오죽하면 그렇게 할까 생각 든다.
한 사람의 주관적 생각과 행동으로 개인의 명예, 그리고 클럽에 손해를 끼쳤다면 마땅히 댓가를 치뤄야 할 것이다.
가시골양반 (2018-05-31, 15:04)  
가식골토박이님과동감
회원이면회원이지 무슨 원로회원은머요
원로자문위원회는머고 원로회으는 또머요
회의한다고 나오면 점심대접받고 부킹시간얻어 공칠수있고
70 80대넘는 나이먹었다고 원로라하나요
원로대접받을라면 1년에 한번쯤이라도쓴소리한마디할 용기이써야지요
50대위원회 60대위원회도 만듭시다
가싯골 (2018-06-02, 16:02)  
돈세탁 해준이는 누구고 돈세탁 범인은 누구죠? 정황으로 보면 아주 지능적이죠. 이영호회원의 말씀은 딲 맞네요.
지나가다 (2018-06-02, 18:52)  
김영제회원님
크랍을 위하여 애 쓰십니다.
감사합니다.
스위퍼 (2018-06-04, 16:57)  
이쪽사람 말들으면 이쪽사람 말이 맞는것 같고,
저쪽사람 말들으면 저쪽사람 말이 맞는것같고......

내 취향상 약자쪽의 말에 더 신빙성이 있어도 보이고 동정도 가지만,
다른쪽은, 일심에서 무죄로 판결이 난거니 승복하라고 하고있고, 그러니
그쪽도 무시할수도 없고...
허나 또 항소한다고 하니 지켜봐야겠고...

이래저래 클럽만 시끄럽소이다
현집행부가 들어서면서 유독 고소고발이 난무하지만 누구한사람
죄송타고 하는 사람도없고,서로 지가 잘낫다고 뻐기고들 있네요
사실,피해보는건 우리같은 일반 회원들이라오.

거 그러지들 말고
임시공청회라도 열어서 양쪽주장의 말씀을
들어보시면 어떻하오리까? 그러면 우리같은 일반회원들도 속깊은 내막을
속시원하게 알게될것이고
그래야 중량감있는 중재자도 나타날것 같네요..

허허허
한번 실없는 소리해봤소이다.
스위퍼 (2018-06-04, 17:05)  
하지만,
일반 회원들을 참여시켜서
양쪽의 주장을 경청한후 여론을 들어보는것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이영호 (2018-06-04, 21:02)  
야 말부터 놔야 되겟군 스위퍼 그러니까 그대접 회원권리 몼찿는거야 야**야
모르면 입 닽고 있어 ㅈ ㄷ ㅁ ㄹ 겟이
스위퍼 (2018-06-05, 09:18)  
이사람이 영 안되겠네
야! 이영호~ 그럼 나도 말놔야겠다,
난, 공평하게 양쪽말을 다 들어보자는 뜻엿는데, 그게 뭐 잘못됐냐 ?
그리고,여기서 무슨 회원대우 운운 하냐?

정 그렇다면..나 회원대우 받을려고 양쪽말을 다들어보자고 했다면,그럼 됐냐?
스위퍼 (2018-06-05, 09:20)  
그리고,점잖게 경고하는건데
안보인다고 말 함부로 하지마소.
스위퍼 (2018-06-05, 09:33)  
사실,
문장이 너무 길어서 다 읽어보는 사람은 드믈거다
그래서 무슨내용인지 알려면 서로 만나서 얘기해보라는거다,
그건, 일반회원들이 판단하기가 수월할거라는 생각에서다
일반회원들에겐 글보다는 오히려 언어로의 소통이 더 원활할것이라는 생각에서다
그걸 고깝게 생각해선 안된다고 본다
오히려 좋은기회가 될수있음이다,
지나친 감정만 앞세우지말고 남의말에도 경청할수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중립자 (2018-06-05, 10:22)  
실명인 이영호회원은 자신감과소신이있어보이고
비실명자 스위퍼는 자신감없는 책임감도없는걸로보임
당당하게 실명으로하면 더 좋을듯합니다
신호등 (2018-06-05, 10:49)  
이영호는 실명이니 욕하면 명예훼손이고 스위퍼 중립자 굿맨 자유인 싸이클 이길로 지나가나 가시골토박이는 익명이고 가상인물이니 욕해도 괜찮다.익명과 실명이 싸우면 실명이 이긴다.
오미가미 (2018-06-05, 11:08)  
양측말 들어 보는것 나도 지지한다.
전망대 (2018-06-05, 23:57)  
나도 찬성이요
양쪽말을 듣자는데 그걸 피하거나 외면한다면.
스스로 정의로움을 주장하는 그뜻이 퇴색될것임

스위퍼의 재안에 대해서는, 클럽 경영진에서나 꺼려해야할일인데,
오히려 이영호회원이 하고있으니 어리둥절해짐,
스위퍼의 글을 다시 읽어보시길 권함.
전망대 (2018-06-06, 00:09)  
그리고 인터넷 카페 온라인상에선 익명쓰는건 일반화된지가 언젠데
지금도 그걸 얘기하는지 ...
웃기는건 본인도 익명쓰고있으면서 말이다
실명쓴다고 영웅되는게 아님을 아시라 소영웅주의자들이나 하는말이다
7200 (2018-06-07, 08:51)  
인터넷(88074)은 누구는 좋게하고 누구는 나쁘게 대하는(何厚何薄) 경우는 없읍니다. 인터넷(88074)은 익명이나 실명이나 다 똑 같고 차별 두지 않고 있읍니다. 88074(인터넷)은 클럽을 위하여 비판도 비방도 수용하고 명예가 어떻니 하며 번거러운 소송등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근거에 의하여 마음놓고 88074(인터넷)를 비판할 일이 있다면 비판해도 좋습니다. 익명과 '88074를 싫다는 자'도 보호할 것입니다. 그럼.
스위퍼 (2018-06-08, 16:58)  
문장 이해력이 부족하니
적군인지 아군인지를 모를수밖에..
한심한 일이오
.
.

김영재회원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한다,그간 여려차례 분개넘치는 글로
항의하셨기에 충분히 이해하며, 본인도 공분하는 바이다,
그런데 클럽측과 그주의사람들의 반응이 시쿤둥하니
회원들 참석하에 양자대면해서 얘기를 해보면 좋겠다고 한거다,

그게 말로는 공정한 대화를 요한것이나,사실은 약자에겐 좋은기회란걸
알만한 사람은 알거다,
그런데 그걸 시비걸고 넘어오니
그 수준을 뭐라말하기가,
참으로 곤란한바이다.
중도회원 (2018-06-08, 18:53)  
사정이어떤지 모르지만
이사장이대표로 고발하면되는걸 30명 전이사들이합세한건
갑질이라는 비난받지않을가요 죄가30배로커질것도 아닐턴데크게실수로보임
글내용은 구구절절 옳는말씀뿐이니 결과를기다려봅세다
스위퍼 (2018-06-11, 10:04)  
맞습니다 갑질도 저런 고약한 갑질이 없지요,
모모회원을 상대로 형사처벌을 받게할 목적으로,
30여명의 현직이사 등을 동원하여 고발까지 했다는건, 해도
너무한것으로 보입니다,

홍순직 이사장이 회원간의 화합을 주장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고소고발로 오히려 분난과 분열,갈등을 조장하고있으니 역행하는거지요,
쓴소리 만 하면 과잉반응을 하는,
소인배같은 행위는 삼가야 겠지요,

하여,
고소고발 하기전에,
자기만이 정의롭고,
자기만이 용기가 있어 불의와 싸우겠다고 하기전에...

아!
뭐 이젠 어차피 벌어지 일이긴 합니다 만,

늦었긴 했어도.. 지금부터라도
당사자간에 대화를 시도 해봤으면 하는거지요,
기왕이면 공정성을 기하기위해 회원들도 다수참석시켜서 말입니다

지금 살벌하게 지내던 남북간에도, 두 정상간에 대화를 하는판인데,
우린들 못할게 뭐가 있게씁니까?
여기서 대화를 거부한다면 그건 의심받기 쉽상이겠지요,암.
이영호 (2018-06-11, 23:40)  
스위퍼 님 지난번 " 야 .. 라는 용어 써서 미안함니다
솔직히 말해서 대화가 안통하는 그런 집행부 임니다 김영재 회원이나 이영호 글에
답 한번 안하고 해명한번 안하고 대화로 해결 하자구요?
스위퍼 님 집행부 와 대화해 보고 글 쓰신 겁니까?
나 이영호는 집행부와 루비콘 강 을 건넜다 새각 합니다
그래도 중재를 하시 겄다면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오미가미 (2018-06-13, 12:25)  
돈세탁은 탈세의 의심이지요. 탈세는 범죄입지요.안그런가요?
이참에 이사장에 출마를 하신다면 좋겠네요.
가시골 (2018-06-13, 12:55)  
이영호회원이 출마를?
성효동 이사장후보
이영호 부이사장후보가 좋겐네요
이영호 (2018-06-13, 13:27)  
가시골 님 함부로 글쓰지 마세요
나 이영호 는 절대로 어떤 직에도 출마 할 생각 없읍니다
백의 종군하여 정의로운 회원으로 남겠 읍니다.
명판결 (2018-06-14, 14:52)  
김영제 회원님 정말 박식하시고 원로회원님으로 존경 받기에 충분합니다. 저도 사단법인 골프장에 대하여 많은 연구와 자료도 가지고 있습니다. 만은 김영제 회원님의 글을 볼 때마다 많은 것을 배웁니다. 회원님들이 쉽게 볼 수 있게 인터넷 문서로 색깔을 넣어 글을 올릴 수 있는 전산 실력 은 젊은 사람도 하기 힘든 것입니다.
사필귀정입니다. 끝까지 정의를 위해 노력해 주십시오.
스위퍼 (2018-06-15, 11:52)  
직접중재를 하겠다는게 아닙니다

답답하고,분한맘을 카페에 올리셨고...
그걸 읽어보면 클럽측이 정말잘못됐고...

그런데,반대쪽에서도 혐의없음으로 무죄판결을 받었으니
법적으로 잘못없다고 주장을 하니,
그러니 제 삼자들은 햇갈릴수 밖에요...

물론 이영호 회원님의 클럽에대한 애정과 사명감으로
지적도 하고 대안제시도 했음을 압니다,또...
그런 행위에대해 징계를 하므로써,
이에 분개하는 맘으로 변할수밖에 없었음을 압니다,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서로간에 대화를 시도해보면 어떨까 하는 맘으로 얘기한겁니다
그리고,
서로간에 불신의 골이깊은데 나혼자 중재를 한다고해서 될일도 아닌듯하고요
나만이라도 이런 소릴해서, 회원들의 호응을 얻으면
결국 대화하는 쪽으로 유도가 되지않을까 하는 속내 였습니다,

이런걸 시답지 않게 여겨도 뭐 할말없습니다만...
김영제 (2018-06-15, 19:56)  
명판결님 귀하
과찬의 말씀에 부끄럽습니다 되는것도 하나도없이....
솔직히 명판결님은 필명그대로 항상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논리로
회원들에게 유익한 명판결을 해 주신점 항상 고맙게 존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과 클럽발전에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 (2018-06-16, 10:20)  
스위퍼님 염려와 애정으로 말씀 하시고 크럽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주 많으심니다
집행부는 대화는커녕 오히려 회원 탄압하고 협박하고 이사들 앞장세우고 연명하여
고소질이나 하고 본인은 지금 고소를 3건이나 당해 현재 재판중에 있읍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승리를 위하여 노력 하겠읍니다.

스위퍼님 앞으로도 계속 관심과 회원의 화합을 위하여 노력해 주세요. 감사 합니다.
원군길 (2018-06-16, 14:38)  
이영호님께!
정황은 의심이 가는데 증거가 없다고요?
뇌물? 돈세탁?
의심가는 둘중어느것안가요?
7200 (2018-06-17, 18:44)  
▶알림(참조) :
http://www.88074.com/bbs/zboard.php?id=member_news&no=2507
이영호 (2018-06-21, 18:52)  
원군길 님 죄송 함니다
답글 늣게 답해사 증거가 없는거 아니고 수사 끝까지 해 봐야지요
여러정황 으로 봐서 자금세탁? 아니면 부정한 돈 아직 끝난 상황은 아님니다
의혹의 진실은 밣혀 야지요 현재 진행형이니 지켜 봐 주세요.
원흥1 (2018-06-22, 08:34)  
사람들은 자금세탁 범죄에 클럽을 이용했다는 의심을 하고 있는거 아니오? 대다수 사람들은 그리 알고 있읍죠. 이영호님의 생각은 어떻죠?
이영호 (2018-06-23, 00:16)  
원흥1님 자금세탁이나 부정한 돈 의혹은 사법부 에서나 판단할 문제 임니다
사법부에 정의가 살어있어 올바른 판단을 해 주엇으면 좋겟 읍니다
영권 강 (2018-06-26, 13:50)  
이 사건 당사자들은 ‘뇌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고발 전에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이 사건의 빌미가 된 “일부 회원이 현금으로 납부하였으며 특히 누구보다도 법질서를 준수해야 할 위치에 있는 홍순직 이사장은 2015.8.12.일 1억 원을 현금으로 입금하여 건설자금 대여가 자금 세탁 창구로 이용되었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은 2015년 12월 경부터 정체불명의 루트를 통해 회원들에게 전파되었습니다. 2016년 1월 경 홍*직이사장후보를 돕기 위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347-6 삼원빌딩 201호 사무실에서 20~3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서 위 내용에 대해 서로 의견들을 개진하던 중에 K1 회원이 “나도 현금 1억 원을 무이자 대여금으로 냈다가 얼마 전에 현금으로 돌려받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바가 있었는데, 이승호 한양대표이사가 ‘이런 소문들이 홍순직 후보에게 선거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것 같다. 좀 대책을 마련해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홍이사장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던 S1 회원에게 위 내용을 설명하고 “K1 회원이 현금 1억 원을 무이자 대여금으로 냈다가 얼마 전에 현금으로 돌려받았다는데, 이승호 대표이사 사무실에 K1 회원을 보내주면 이 문제를 협의하여 ‘K1 회원에게서 1억 원을 빌려서 홍이사장에게 대여해 준 것’으로 해명을 하면 좋겠다”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몇일 후인 2016년 2월 경 이승호 대표이사 사무실에서 K1 회원을 만나서 저와 우리 클럽에서 작성한 현금 대여 관련 차용증과 약속어음 등을 보여주면서 “뇌물이라는 등 소문이 무성하지만 대여 관련 차용증과 약속어음 등이 있는 클럽에 정상적으로 입금한 무이자 대여금에 불과하다”고 위 내용을 K1 회원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대책을 협의를 하던 중에... 이승호 대표이사가 “홍순직 이사장 후보는 해명해봐야 그런 소문들이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음해성 소문 때문에 선거에서 지면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라서...‘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한 협의’를 한 사실은 있었지만 K1 회원이 주장하는 것처럼, 저와 K1 회원 간에 ‘2억짜리 차용증’이나 ‘영수증’ 등을 작성하여 사인하거나 날인한 사실이 없었습니다.

‘2억짜리 차용증’이나 ‘영수증’ 등을 작성하여 사인하거나 날인한 사실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2017년 5월 15일 K2회원이 인터넷에 한 질문들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만약 김 ㅇㅇ님께서 제기하신 의혹들이 사실로 판명되어 제가 홍 ㅇㅇ나 이 ㅇㅇ에게 뇌물을 준 사실이 있는 것으로 수사결과가 나오면, 제가 처벌도 받고 우리클럽을 떠나겠습니다...반대로 제가 혐의 없음으로 판명되거나, 김 ㅇㅇ님께서 주장하는 "가짜차용증"을 원본이든 복사본이든 제게 제시하지 못할 경우에는, 동 사건과 관련된 의혹을 제시했거나 악의적인 댓글을 단 사람들이 처벌을 받고 우리클럽을 떠나기로 하면 어떨까요? ... '김 ㅇㅇ님께서 주장하는 "가짜차용증"이 있으면 원본이든 복사본이든 제게 제시할 수 없을 경우에는, 의혹을 제시했거나 악의적인 댓글을 단 사람들이 처벌을 받고 우리클럽을 떠나기로' 약속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 내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K1 회원이 ‘경기위원장 안시켜 준다’고 동 내용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 ‘고소 고발을 하겠다’면서 홍순직이사장이나 이승호사장에게 여러 차례 말하고 ‘회원들에게 우편물로 발송하겠다’는 등 압박을 한다는 내용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저한테 성가시고 귀찮은 일들이 생길 것 같아서, 2016년 4월 경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350번길 8 ‘비너스’라는 양식당에서 K1 회원을 만나서 “홍순직이사장과 이승호사장을 혼내주거나 처벌할 목적으로 뇌물을 줬다 어쩌다 하는 것은 당신 맘인데, 아무리 그래봐야 홍순직이사장과 이승호사장은 꿈쩍도 안할 것이다. 뇌물을 받았으면 앗 뜨거워라 하겠지만, 뇌물을 주고받은 사실이 없는데 그 분들이 뭐가 겁나겠냐?...이승호사장 방에서도 이미 설명했던 대로, 이승호사장이 ‘홍*표감사가 회의 때마다 왜 홍이사장은 무이자대여금 더 안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만 더 내 달라고 부탁하냐’고 말하는데...‘1억 원만 홍이사장에게 대여해 줘서 클럽에 입금하면 안되겠냐’고 부탁을 해서...내 지시를 받은 우리 회사 차*철 실장이 ‘홍순직 이사장으로부터 대여금 약정서를 받고 현금 1억 원을 빌려줘서 클럽에 입금’했기 때문에 그 근거 서류가 다 있는데, 당신이 그런다고 당신 뜻대로 응하겠냐?...그런데 당신이 내가 뇌물 3억 원을 준 것처럼 말하고 다니고 고소 고발 운운하는데...나는 참고인으로 경찰 검찰 조사받게 되면 성가시고...무엇보다도 세무조사 등이 들어오면 이래저래 귀챦고 성가신 일들이 발생될까봐 걱정된다. 현금 대여가 홍이사장 선거에 악영향을 줄까봐서 당신한테 근거 자료들 다 보여 주면서 설명했는데...왜 그러냐?”했더니, K1이 “당신들 사정이고...차용증 쓰려했던것 아니냐? 현금 뭉치가 오갔다면 의혹이 있는거 아니냐?...선거 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줬는데...그렇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으면 지켜야지 섭섭하다. ... 안지키는 사람들은 혼이 나봐야 안다”면서 “고소하고 우편물도 발송하겠다”고 하여, “현금 뭉치가 어떻고 하는 소문들 때문에 뇌물이니 어쩌니 하니까 이사장 선거에서 불리하게 작용할까봐...김회장 한테서 현금을 빌린 것으로 차용증 쓰려했다가...홍이사장이 ‘그래봐야 소문이 가라앉겠냐?...감수하겠다’고 하여 만들려고 하다가 차용증이나 영수증에 날인도 하지 않고 그만 둔 사실을 나도 알고 당신도 알고 이승호 사장도 아는 사실인데...고소하면 허위사실을 고소하는게 되는데...그럼에도 막무가로 고소하면 무고로 처벌받을 텐데...그렇게 하면 무고나 명예훼손으로 반드시 처벌받게 해 주겠다.”고 했더니, K1이 “당신 나한테 협박하냐?”고 하여, “내 입장에서는 그럴 수 밖에 없지 않느냐”는 식으로 여러 번 말했으므로, K1은 ‘뇌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2. 강영권으로부터 현금 3억원을 교부받았다”고 하면서 배임수재로 고발하였으니, 무고 및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건번호 2017 형제5628호에 대한 2017. 8. 2. 불기소이유통지서의 조사내용에 따르면 L와 S1과 K1 등은 ‘뇌물이 아니라’는 진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교묘하게 각본을 만들어서 진술했으나, 자신들이 그러한 거짓말을 한 사실만 진술한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검사의 불기소이유통지서에 따르면, “본건 고발인 이*호가 자신의 고발 내용에 대한 사실은 S1이라는 자한테 들은 것이라고 하므로 이에 대해 확인한 바, 참고인 ***은 고발인 L에게 뇌물이라고 이야기한 사실은 없고, 고발인 이*호가 강영권과 홍순직, 이승호 간의 양해각서가 왔는데, 그 양해각서가 K1의 양심선언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묻길래, 나는 그 내용은 모르고, K1한테 차용증을 써달라고 한 이야기를 할 때 K1한테 올라가 보라고 해서 만나나게 해 준 사실”은 있다고 진술하고 있으며, “참고인 ***은 2016. 2월 중순경 S1 선대본부장이 사장실로 가보라고 하여 갔더니, 피의자 이승호가 강영권이 홍순직에게 3억을 줬는데, 그것이 감사에 걸려서 세무조사를 받으면 문제가 생길 것 같으니, 돈을 빌린 것으로 하여 차용증을 써달라고 하여, 2억 빌려준 것으로 서류를 작성한 사실이 있다”...“이승호가 추후 위와 같은 서류를 작성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진다고 하니까 차용증을 써준 것이고, 허위차용증을 쓴 점, 현금 3억이 오고간 점, 유휴부지에 대한 양해각서를 보아 뇌물이라고 추측할 뿐이지, 그 내막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는 일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이에 검사는 “고발인 이*호 참고인 ***이 서울CC에 대여한 금원을 현금으로 찾아가서, 부정한 금원으로 사용하였을 것이라 주장하나, 서울CC에 대여한 후 상환 받은 현금 3억과 계좌 입금된 1억은 참고인 강영권의 제출 자료로 확인되었고, 대여금을 현금으로 모두 상환 받아 갔기 때문에 의심스럽다는 고발인의 진술 외에는 달리 배임수죄를 인정할 만한 어떠한 증거자료도 없고, 본건 피의 사실을 특정하기에도 부족하다.”고 불기소(혐의없음) 판단을 하였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대로 서울CC K1, K2 회원은 2016년 11월 28일 대중골프장 건설과 관련하여 훙순직 이사장, 이승호 전무이사, 박남식 회원에 대해 ‘업무상배임’ 혐의를 주장하며 고소하였으나 2018. 2.14. 고양지청에서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결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이에 불복하여 고등검찰청에 항고하였으나 항고 기각(2018년 4월 19일)된 사실이 있습니다.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고발한 L는 무고죄로 기소되어 벌금 3백만 원에 약식기소되었고, K1 회원은 진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고발하였으므로 무고 및 명예훼손 등으로 처벌받고 손해배상도 해야 할 것입니다.

더구나 K1 회원이 인터넷에 “클럽에서는 참피온도 해보았고 3년 전 홍순직 이사장 밑에서 경기위원회 등 4개 분과위원회 총무직을 맡는 등 클럽 일을 실수 없이 성실하게 일해 왔습니다.”라는 글을 쓰고, 2016년 5월 21일 88074.com에 ‘양심선언’이라는 제목으로 실명을 거론하면서 “강영권 회원은 홍순직이사장께 차용해 준 2억 원 자금출처 조사받으면 염려된다고 본인의 차용증을 만들어 줄 것을 요청받고 2억짜리 차용증을 써 준 것도 거짓이 아니고 진실입니다.”라는 글을 올리자, 2016월 7월 20일 K2 회원이 ‘홍순직이사장과 이승호사장에게 공개질문’이라는 글에서 10가지의 공개질문을 하고, 2017년 4월 12일 J회원이 ‘서울 한양cc 금품수수 의혹수사 기사 및 뉴스 관련’이라는 제목으로 사실확인도 안된 인터넷뉴스를 퍼 날라서, 우리 클럽뿐만 아니라 저를 비롯한 홍순직이사장과 이승호 사장 등의 명예를 훼손하였기 때문에 형사처벌과 함께 손해배상을 시켜야 할 것입니다.
영권 강 (2018-06-26, 13:51)  
‘누명과 진실’ - ‘진실’이 결국은 승리하게 되어있습니다.

2017년 2월 경에 K1, K2, L 회원 등이 의혹을 제기한 홍이사장과 이승호사장 등에 대한 고소 고발 건이 1년에 걸친 경찰 검찰 조사 결과 ‘혐의없음’으로 결론이 나고, 고소한 L 회원이 오히려 ‘무고’로 약식 기소되었고, 서울CC K1, K2 회원은 2016년 11월 28일 대중골프장 건설과 관련하여 훙순직 이사장, 이승호 전무이사, 박남식 회원에 대해 ’업무상배임’, ‘배임수재’ 혐의를 주장하며 고소하였으나 2018. 2.14. 고양지청에서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결정되었으나, 이에 불복하여 고등검찰청에 항고하였으나 항고 기각(2018년 4월 19일)된 사실이 있습니다.

또한, 상기 내용 등과 관련하여 서울CC K1, K2 회원은 2016년 11월 28일 대중골프장 건설과 관련하여 훙순직 이사장, 이승호 전무이사, 박남식 회원에 대해 ‘도급공사금액을 임의로 17억8천만원을 증액하여 선원건설(주)에게 17억8천만원에 해당하는 재산상의 이득을 취하게 하고 서울CC에 손해를 가하였다고 하면서 업무상배임’, ‘2016.2.경 서울CC 회원 강영권으로부터 “한양CC 유휴부지에 대한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작성하고, 그 공사를 나에게 맡겨달라”는 내용의 부정한 청탁을 받고, 2016.2. 강영권으로부터 현금 3억원을 교부받았다고 하면서 배임수재’, ‘신한종합건설(주)에 토사처리비용 4억여원에 해당하는 재산상 이득을 취득하게 하고 서울CC에 같은 액수에 손해를 가하였다고 하면서 업무상배임’혐의를 주장하며 고소하였으나 2018. 2.14. 고양지청에서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불복하여 고등검찰청에 항고하였지만 항고 기각(2018년 4월 19일)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2 회원은 "회원권익수호위원회"(2017. 11. 17.)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스스로 회장임을 자처하면서 ‘회원권익을 수호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홍순직 집행부(이승호 전무이사) 책임지고 물러나야”(2017. 12. 8.), “죄의식 찾아볼 수 없는 책임불감증(上)”(2018. 4. 4), “법규(정관)위반에 대한 우려와 책임불감증(中)”(2018. 4. 11) 등 선동하는 글을 88074에 올려서 ‘근거 없는 의혹제기를 하면서 우리 클럽과 회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고, 무고로 역 기소되어 벌금을 물어야 할 L 회원이 2018일 2월23일에도 “의혹의 진실이 밝혀질 때가지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2018일 5월 22일는 “현금뭉치 4억원 돈 세탁일까요? 부정한 돈 일까요?”라면서, ‘마치 우리 클럽을 구할 투사인양 행세’하면서 인터넷에 글을 계속 써대고 있으며, 2018일 5월 23일 J회원은 “거액을 현찰 대여기부를 하여 그것이 차후여 큰 의혹을 일어킬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거래인데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2018일 5월 30일 K2회원은 “집행부가 총동원된 회원탄압”이라는 글에서 “세 사람 간에는 3억 원의 대여금, 1억 원의 대여금을 둘러싼 현금뭉치 및 가짜차용증” 등의 의혹이 있다면서 계속해서 악의적으로 우리 클럽뿐만 아니라 당사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바 관련자들을 제명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건에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시는 회원님들께서는 대부분 ‘큰 의혹이 있거나 검은 돈이 오간 것으로 생각’하여, “우리 클럽 큰일 났구나”하면서 염려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은 ‘클럽의 이사나 위원장 등의 자리를 탐내는 사람’들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검찰에 무고하여 관련 당사자들을 괴롭히다가 무고혐의로 역 기소된 사건에 불과합니다. 자신들의 분풀이를 하려다가 당사자들에게 귀챦고 성가신 경찰조사 검찰조사 등에 불려다니게 만들었다가 오히려 ‘자신들이 무고로 벌금을 물게 된 것’이며, 앞으로 ‘명예훼손 등에 대한 손해배상(민사소송)소송’을 당할 처지가 되었습니다.
영권 강 (2018-06-26, 15:48)  
제가 보기에는 김영제회원님이 오히려 집행부와 저를 탄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화모정 (2018-07-10, 11:57)  
4억원 현금 뭉치돈거래를 보고 더러운돈이 움지였구나하고 생각하지 아니 할 대한민국 국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급전도 필요하지 아니 하는 시점에, 공사대금도 완납한 시점에 ,더구나 대여 기부는 1년전부터 실시하여 1년된 회원들이 환불을 받아가는 시점에 4억원 현금뭉치돈을 가로 늦게 대여기부로 입금된 것을 발각한 그당시 성효동,이성희 감사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현금 뭉치돈이 아니고 수표 또는 은행구좌로 입금했드라면 이와 반대로 박수받았을 것을, 결국은 뭉치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반성 할 중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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