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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모정(2019-02-16 00:38:10, Hit : 229 ) 
제목
  노회한 현집행부를 업고 출마하신 이심회장님에게 드립니다


존경하는 이심회장님.

너무나 안타까워서 글을 올립니다.
2013년 3월 저가 낙선을 했을대 회장님이 한지에 격려의 편지를 쓰서 저에게 보내 주신 것을 그 당시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이렇게 젊은 회원을
생각하는 선배님도 게시는 구나 하고 감동을 기억하기에 이글을 올립니다.

300만명의 회원을 가진 한국에서 제일 큰 사단법인 대한 노인회 회장을
2회나 연임하신 회장님께서 뭐가 아쉬워서 81세의 나이에 젊은 회원들의 지지가 아닌 노회한  집행부를 업고 출마 하십니까???

회장님께서 30여명에게 식사한끼 제공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기부행위로 벌급형을 항소에서도 패소하였다는 뉴스를 지금도 회장님을 검색하면은 읽을 수 있습니다.
이런 쓰디쓴 경험을 하신 회장님께서 2-300명을 3차레에 걸처 하림각으로 전화와 문자를 이용하여 지지자를 모아서 먹고 마시고 또 지지 운동을
현 집행부임원들과 함께 하신 것은 공직 선거법과 달리 봉사와 헌신을
하는 명예직 선거에서는 사전 불법선거운동 행위,그리고 수천만원의 향은비 제공은 기부행위에 해당하지 아니 한다고 생각하시고 선거운동을 할 정도로 서울 이사장 자리가 그렇게도 회장님에게는 지금 까지의 명성을
팽개칠 정도로 고고한 직위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 집행부는 자기들이 중심이 되어야 우리클럽이 발전할 수 있다는
아집에 사로 잡혀있으며 그 일례가 지난 간접선거에 의한 이사장 선거제로 정관 개정시도 였으며, 또 이번 이사장 선거에 젊은 이사장으로 하려는 생각없이 81세된 회장님을 옹립하여 당선을 위해 많은 불법과 고의적인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대형향은 행사 주도, 후보들에게 필수적인 회원 연락체 제공 거부, 범죄경력 조회를 신원진술서제출로 변경 적용, 중립을 지켜야 하고 사전불법 향은 행사에 불참하여야 할 임원들 참석과 지지운동 다 이것이 회원들의 원성과 비난으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또 선거후 그 후 폭풍은 상상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승호 사장겸 전무이사는 9년간 근무하고 있으며 3차례의 선거를 치룬 경험이 있음에도 회원영락처 제공을 사전 조치 취하지 아니하고 등록후
정보보호 핑개로 후보들에게 연락처 제공을 거부하여 깜깜이 선거로 유도하려는 큰 실수를 범하였습니다.
이런 행위를 용인하면서 까지 서울 CC 이사장이 되어야 할 정도로 가치있고 보람있는 직위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지금 60대 후반의 젊은 2명의 후보가 지금까지 70-80대로 구성되어 온
집행부을 젊은 세대가 맡아서 무언가 새롭게 잘 해보려고 발버등치고 있습니다.

아무리 회장님이 잘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회장님의 연세와 회장님 주변의 현 임원들 연세 그리고 지지자들의 연령등을 참조하시
용퇴를 하시어 젊은 후보에게 기회를 주시길 간절히 호소합니다.

2019.02.16  정 화 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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