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양 회원의 소식/토론 광장 ▒▒▒▒
+ 로그인 +

+아이디

+비밀번호

  

[88074를 홈페이지로 설정하기]


이름
  고목나무(2019-02-04 03:14:20, Hit : 317 ) 
제목
  '그린에 화풀이' 가르시아, 실격 처분


'퍼터로 그린에 화풀이' 가르시아, 투어 도중 실격 처분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03/2019020300621.html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경기 중 분풀이로 퍼터로 그린을 훼손해 실격 처분을 받았다고 ESPN 등 해외 주요 언론들이 3일(한국시각) 전했다.

가르시아는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의 킹압둘이코노믹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사우디인터내셔널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적어낸 뒤 실격 통보를 받았다. 가르시아는 중간 합계 이븐파 140타로 컷 통과 기준은 충족시켰지만, 퍼팅이 잘 되지 않자 퍼터로 그린을 내리치는 행위로 동반 플레이어들의 클레임을 받았다. 가르시아가 손상시킨 그린은 5개에 달했다.

경기위원회 측은 '성실한 행동, 타인에 대한 배려, 코스 보호'를 규정한 골프규칙 1.2a 위반을 들어 가르시아를 실격 처분했다. 가르시아는 유러피언투어에서 해당 규정 위반으로 실격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가르시아는 실격 처분 뒤 "경기위원회 결정을 존중한다. 경기가 풀리지 않아 좌절감 속에 몇몇 그린을 훼손시켰다"고 시인했다. 이어 "내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임을 동료들에게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03/2019020300621.html





[공지]   알림/88074 네티즌 여러분에게 [1]  7200 2018/06/18 807
2491    죽부인과 이 밤을 . . . . 。 [1]  7200 2019/08/10 169
2490   『88074』는 隨遇平衡。 [1]  7200 2019/08/09 103
2489   期望越大 失望也越大  7200 2019/08/07 78
2488   혼마 드라이브  7200 2019/07/06 111
2487     마루망 드라이브  7200 2019/07/06 133
2486   크럽 공식싸이트 서울회원의 글 (2-1)  서울걱정 한양걱정 2019/06/28 218
2485   크럽 공식싸이트 서울회원의 글 (2-2)  서울걱정 한양걱정 2019/06/28 142
2484   명예훼손 고소에 대한 무죄판결 [1]  이영호 2019/06/15 276
2483   봉사의 가치。권력의 가치。회원의 가치。  7200 2019/06/06 254
2482   스트레스를 행복의 원동력으로 만드는 법  마음건강 2019/06/01 108
2481   이심 이사장님은 조사하여 답변 요청합니다.  for justice 2019/05/30 108
2480   스텔스기 보유국? “결과는 日 종속형 안보!”  동아닷컴 2019/05/26 91
2479     미군, 한반도 주변 전력 급속 증강 속내는…“한국 뺀 北 공습 준비”  동아닷컴 2019/05/26 86
2478   新골프 규칙④ [1]  7200 2019/05/25 118

1 [2][3][4][5][6][7][8][9][10]..[167] [다음 10개]
 


Copyright 2019 / skin by 8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