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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0(2019-01-18 06:40:22, Hit : 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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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분위기①/街談巷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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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분위기①/街談巷說


『부킹난을 주장하는 그룹』과 『부킹에 관심없는 그룹』과의 대회전(大會戰)으로 견해하는 혹자(或者)도 있다。『잘하고 있다』는 그룹과 이번에는『필히, 바꿔야 한다』며 야(野)의 단합을 주문하는 그룹도 있다。『회원 탄압세력과 회원의 권익을 되찾자』는 주장으로 인터넷에 글 올린 회원도 있다。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우김(强詞奪理)과 남의 조그만 잘못도 샅샅이 찾아 내는것(吹毛求疵)과 감언이설의 달콤한 말로 기만(欺瞞) 등 등이 선거판에서는 흔하게 난무하는 일이지만 바로 체감 가능한 공약만이 효과가 100%(例:홍순직후보가 제시한 그린피 무료 공약은 기발했다)이고, 확신할 수 없는 뜬구름 잡는 공약은 역효과가 100%라는 혹자(或者)도 있다。

꽃은 두개가 아니고 하나뿐인데 벌도 나비도 놀다가 간다。그런데 나비는 꽃이 제편인 줄 알고 벌도 꽃이 제편인줄 안다면 꽃(회원)은 하나이지 둘은 아니라 할 것이다。지지추정의 오산(誤算)은 있을 수 있을 것이니 추정(推定)을 50%로 낮추어 잡아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라는 혹자도 있다。

3 파전일때는 20여 표차로, 2 파전일때도 20여 표차로 당락이 갈릴 것으로 흥미를 더할 것이라고 견해하는 혹자도 있다。지지세(支持勢)가 드러난 하림각과 행주산성, 두 패거리의 한판승부가 볼거리가 될 것이고,『옹립(擁立)』과 『들러리』그리고『어부바』나 당락 관계없이 출마자는 상처는 깊을 것이 확실하다 할것이다。




7200 (2019-01-18 07:52:38)  
▶선거 분위기②탄
개봉박두(開封迫頭)
Rollingstone (2019-01-18 18:25:30)  
2탄 기대됩니다!!
화모정 (2019-01-19 17:58:35)  
정화모의 판세 분석;
Y:Y:Y 210 :170: 120
Y:Y 230:270
으로 본다.
석두 (2019-01-19 21:33:26)  
자가당착^구제불능=?
화모정 (2019-01-20 16:14:28)  
석두님의 판세를 올려보시지요.
내기도 할 겸.재미 있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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